공포영화 쫄보, <라이트 아웃>을 보러 가다
안녕하세요씨네플레이 에디터 문부장입니다. 서두에 이렇게 인사부터 올리는 거 보면 이제 슬슬 감이 오시죠. 무언가를 또 체험했습니다. 오늘의 대상은 바로 입니다. 체험기라니,다이애나랑 셀카라도 찍었냐고요. 아뇨. 그냥 영화를 봤습니다. 근데, 다짜고짜 웬 체험기냐고요. 사실 전 공포영화를 정말정말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심은하 주연 드라마 의녹색 눈의 심은하를 본 이후호러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거든요. 제 의지로 극장에서 본 마지막 공포영화가 고2 때 야자 빼먹고 본 입니다. 목적은 하나였죠. 문근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