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드라마" 검색 결과

[2017년 23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23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47미터 다운(47 Meters Down) 스튜디오 : Entertainment studios제작사: The Fyzz Facility, Dragon Root, Flexibon Films, Lantica Pictures, Tea Shop & Film Company상영관 수: 3,500+장르: 공포, 스릴러등급: [해외] PG-13출연: 맨디 무어, 클레어 홀트, 크리스 J. 존슨, 야니 젤먼, 산티아고 세구라, 매튜 모딘감독: 조하네스 로버츠 이번주엔 네편의 신작들이 무더기로 공개됩니다.
받은 사랑을 훈훈하게 돌려주는 배우들의 기부법

받은 사랑을 훈훈하게 돌려주는 배우들의 기부법

자신이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기부. 배우들도 대중들의 사랑을 기부로 보답하곤 합니다. 기부라는 행위가 모두 특별하고 아름답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배우들의 기부를 한 번 모아봤습니다. 함께하면 더욱 좋지. '릴레이 기부' 벌써 10주년을 맞이한 영화인들의 기부 릴레이를 아시나요. 최근 전도연이 참여하면서 다시 주목받았는데요. 바로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입니다. 영화인들이 영화관람권 1000장을 기부해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 혜택을 주는 것 외에도 단편 및 독립영화 후원, 서울아트시네마 필름 기증, 영화제 지원 등을 합니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중년남녀를 이어준 술 브랜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중년남녀를 이어준 술 브랜디

시골길을 운전하던 어떤 남자가 길을 잃고 헤매다가 우연히 마주친 여자에게 길을 묻는다. 그 여자는 남자에게 길을 가르쳐줬고 그렇게 남자와 여자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다. 그 남자와 여자는 며칠간 사랑을 나눴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헤어진 두 남녀는 서로를 평생 그리워했다. 아무런 설명 없이 이 이야기를 듣는다면 어떤 영화를 떠올리실지 정말 궁금하다. 이런 류의 이야기는 정말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으니까.
영화와 음악이 건네는 조용한 위로 <가든 스테이트>

영화와 음악이 건네는 조용한 위로 <가든 스테이트>

네이버 영화 페이지에서 가든 스테이트>의 장르는 '코미디·드라마'로 분류돼있다. 코미디가 맨 앞에 있는 이 분류를 믿고 사전정보 없이 영화를 고른 이들은 앤드류(잭 브라프)의 무표정한 얼굴에서 반전의 웃음을 기대했을지 모른다. "어머니가 목욕을 하다 익사를 했다"는 기묘한 전화를 받는 장면에선 '역시'란 생각을 하며 자신의 선택을 자찬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영화가 끝날 때쯤 사람들은 폭소 대신 흐뭇한 웃음을 짓게 될 것이다. 비록 마냥 '웃긴' 영화는 아니지만 기분 '좋은' 영화를 한 편 만나게 됐으니까.
[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에 쿠키 영상 추가될 수도 있다?

[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에 쿠키 영상 추가될 수도 있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2017년 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지난 주말은 지난주에 언급해 드린 대로 전미국인의 축제 '슈퍼볼'이 열린 주말이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최강팀이라고 할 수 있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또 다시 빈스 롬바르디 컵을 들어올렸죠. 덕분에 북미 극장가는 신작 2편, 그리고 확대개봉에 들어간 작품 1편 등 모두 3편이 차트에 새롭게 등장했지만 주말 성적 기준으로 지난 4주차 토탈보다 31%가 빠져나간 주였습니다. 역대 슈퍼볼 주간을 살펴봐도 슈퍼볼이 열리는 주말에 대작을 공개하는 배급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더 킹’ 추월한 ‘공조’, 5가지 흥행 비결은?

‘더 킹’ 추월한 ‘공조’, 5가지 흥행 비결은?

반전이다. 개봉 첫 주 두 배 차이로 벌어졌던 두 영화의 관객 수가 설 연휴를 지나면서 뒤집어졌다. 일일 관객 수에서 는 을 점점 따라붙더니 지난 1월 26일 목요일 기어이 역전시킨 뒤 격차를 벌렸다. 30일 월요일에는 76만명, 43만명으로 오히려 2배 가까이 벌어졌다. 전체 관객 수도 30일까지 450만명, 420만명으로 이제 가 앞선다. 왜 이 아닌 가 관객의 선택을 받았을까. 두 영화의 비교를 통해 5가지 이유를 살펴봤다. 1. 편안한 코미디 vs 진지한 블랙코미디 는 예상 가능한 흐름을 벗어나지 않는 편안한 액션 코미디다.
영화 속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각양각색 통로들

영화 속 시간여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각양각색 통로들

판타지의 한 유형으로 분류해도 될 정도로 시간 판타지를 담은 영화들은 많습니다. 특히 로맨스 영화에서 '시간 판타지'는 운명적인 사랑을 더욱 운명적으로 만드는데요. 판타지의 세계로 진입하는 '통로'는 관객들이 납득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중요한 설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판타지의 세계로 넘어가는 통로들만 모아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추운 날씨 따뜻하게 만들어줄 시간 판타지 로맨스 영화들에 빠져보실까요~. '피아노' 은 청춘 로맨스, 신파, 미스터리, 공포, 판타지의 다양한 장르를 아주 절묘하게 잘 엮은 수작입니다.
자신의 신념을 지키던 강인한 사람들, 일제강점기 배경 영화 5편

자신의 신념을 지키던 강인한 사람들, 일제강점기 배경 영화 5편

모두들 집 앞에 태극기 다셨나요. 8월 15일, 오늘은 71주년 광복절입니다. 일제강점기로부터 해방된 날이죠. 올해 상반기에는 유독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많았습니다. 동주>, , 해어화>, 아가씨>, 지금 극장에서 상영 중인 등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는군요. 모든 것이 변화하던 시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국가'의 '독립'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힘쓰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위협적인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꿋꿋이 지키던, 누구보다 강인한 사람들이죠.
[8월 첫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첫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어떤 배우가 출연을 고려하고 있다, 시나리오를 받았다 같은 '뜬금포'는 씨네플레이 충무로 통신에 없습니다. 떠도는 소문만을 전하는 소식도 없습니다. 남들보다 한발 늦어도 발로 뛰며 당사자들에게 꼭 확인하는 이번주 충무로 '오피셜'을 전합니다. 와인드업필름 송강호, 류승룡, 정우 캐스팅 확정 감독 원신연제작 와인드업필름배급 쇼박스출연 송강호, 류승룡, 정우 송강호. 사진 제공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류승룡. 사진 제공 프레인TPC 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