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제작 영화 〈단골식당〉촬영 마치고 내년 개봉 기다려
실종된 엄마 찾는 주인공 미원 역에 배우 주현영 캐스팅
배우 마동석이 기획 총괄 및 제작을 맡고 주현영, 김미경, 정용화 등이 출연하는 영화 이 지난 18일 크랭크업했다. 은 영어 강사 미원이 엄마 예분의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골든타임인 48시간 안에 엄마를 찾고자 동네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마동석이 기획 총괄 및 제작자로서 아이템 선정부터 시나리오 기획 개발 및 제작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톡톡 튀는 연기 합을 선보일 캐스팅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