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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감독" 검색 결과

[5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유지태, 류준열, 조우진 출연 <돈> 크랭크인

[5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유지태, 류준열, 조우진 출연 <돈> 크랭크인

유지태X류준열X조우진, 돈> 크랭크인 왼쪽부터 유지태, 류준열, 조우진 .
[5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입대 앞둔 임시완, 칸 레드카펫 밟을까

[5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입대 앞둔 임시완, 칸 레드카펫 밟을까

임시완, 칸 레드카펫 밟나? 임시완 (사진 씨네21). 배우 임시완이 병무청으로부터 출국 허가 승인을 받으며 칸 영화제 참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임시완은 배우 설경구와 함께 출연한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하 불한당)이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되었으나 입대를 앞두고 있어 칸으로의 출국이 불확실한 상황이었다. 다만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특별한 영화를 원한다면! 가볼 만한 영화 기획전들

특별한 영화를 원한다면! 가볼 만한 영화 기획전들

영화는 보고 싶지만 극장에 딱히 보고 싶은 영화가 없는 분들께, 눈여겨봐두면 좋을 영화 기획전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촛불이 있는 모든 곳에 항상 카메라가 함께 할 것입니다. 블랙리스트 영화사 '시네마달'
설날 유형별 스트레스 해소 VOD 5편

설날 유형별 스트레스 해소 VOD 5편

즐겁고 행복한 설날. 누군가는 말 못할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예를 들면 대학 입시를 앞둔 수험생 조카, 취업 걱정으로 힘든 취업준비생 사촌 형/오빠/누나/언니/동생, 결혼을 못한 삼촌/고모/이모, 결혼은 했는데 아직 아이가 없는 친구 부부 등이 그런 경우다. 설날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도 그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을 때 보면 좋을 VOD 다섯 편을 소개한다. 1월26일 부터 2월1일 까지 7일간 50% 할인도 적용된다. “몇 등하니?”공부 스트레스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올해도 역시 많은 영화들이 관객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기대하진 않았으나 의외로 대박 터진 영화도 있었고,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 성적에 서둘러 극장가를 떠나버린 영화도 있었죠. 갈수록 자본력 좋은 영화는 사랑받고 돈 많이 버는 데 반해 저예산 영화는 사랑 못 받는다는 식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름의 단단한 완성도를 지니고 있었지만, 많은 관객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을 기회가 충분하지 못했던 국내외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 영화를 볼 기회는 내년에도 있으니까요.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2016년 놓치지 말아야 할 우리나라 여배우

올 한해 수많은 영화들이 개봉했고, 그만큼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 여자 배우들도 가득한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정황상 충분히 회자되지 못한 호연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오늘 씨네플레이 연말 결산은 '2016년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여배우'라는 타이틀로 그 여배우들과 그들의 연기가 빛을 발했던 캐릭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디터의 주관을 듬뿍듬뿍 반영했습니다. :) 신은수 의 오수린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2016 CINE ICON: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지난 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작이 속출했던 기획전이 있습니다. 바로 '2016 CINE ICON: KT&G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인데요.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씨네 아이콘'은 2016년 한 해를 빛낸 '배우'들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상영하는 기획전입니다. '연말에 만나는 가장 특별한 기획전'이라는 '씨네 아이콘'의 타이틀처럼 많은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죠. 또한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의 경계 없이 배우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의 활약은 어땠을까?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의 활약은 어땠을까?

2016 영화계, 여성 영화인들의 총결산을 볼 수 있는 자리가 있다. 매해 이맘때쯤 개최되는 '여성 영화인 축제'가 바로 그것. 12월 7일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2016 여성 영화인 축제에서는 올해 한국 영화산업에서 돋보였던 여성 영화인의 활약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여성 영화인 모임'의 시작 '여성 영화인 축제'를 처음 들어본다고. 그럼 먼저 '여성 영화인 모임'부터 알아보자. '사단법인 여성 영화인 모임'은 영화 일에 종사하는, 같은 뜻을 지닌 영화인들이 설립한 모임이다. 이 모임의 시작은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 얼마나 맞았을까?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 얼마나 맞았을까?

2016년 영화계의 한 해를 결산하는 청룡영화상이 어제(11월 25일) 막을 내렸습니다. 1부에서 드레스 대신 블랙 턱시도를 입은 청룡퀸 김혜수의 모습이나, 예측을 벗어난 여우주연상, 배우들의 소신 발언까지. 매해 그러했듯 깨알 같은 반전과 재미가 넘쳤던 시간이었죠. 씨네플레이 애독자분들이라면 기억하시겠지만. 씨네플레이의 에디터 두두는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에서 미리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의 수상을 예측하며, 9개 부문 중 절반 이상 예측이 빗나가면 에디터의 수영복 뒤태를 공개하겠다는. . . .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청룡영화상 트로피 한국엔 미국의 아카데미 시상식처럼 권위 있는 영화상이 없다. 대종상. 말을 말자. 대종상은 올해 개최조차 불투명했다.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이 대중에게 인정받는 영화상이 아닐까 싶다. 23년째 사회를 보는 김혜수의 드레스가 매년 화제인 청룡영화상이 11월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수상 내역보다는 배우들의 레드카펫에 더 많은 관심이 가는 시상식이긴 하지만 에디터는 올해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 예측을 해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