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검색 결과

[4K/FULL] 꼬마비 작가 웹툰 원작 드라마 S라인(S LINE) 제작발표회 | 이수혁, 이다희, 오마이걸 아린, 이은샘

[4K/FULL] 꼬마비 작가 웹툰 원작 드라마 S라인(S LINE) 제작발표회 | 이수혁, 이다희, 오마이걸 아린, 이은샘

【 Subscribe to CINEPLAY ! 】씨네플레이 유튜브 구독하기 ・ᴥ・➡️ http://bit.ly/w_cineplay
이대로는 못 보내ㅠㅠ 〈미지의 서울〉 명대사들

이대로는 못 보내ㅠㅠ 〈미지의 서울〉 명대사들

쌍둥이 자매 미지와 미래가 서로의 인생을 맞바꾸며 겪는 성장과 치유의 여정을 담은 이 지난 29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서로의 삶을 살아보며 비로소 자신을 이해하게 되는 여정으로 이어지는 은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는 한 줄의 대사처럼 우리 모두의 불확실한 나날을 비추었다. 극본을 쓴 이강 작가는 드라마의 명대사를 통해 각자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결국 ‘나’라는 미지의 세계에 다정한 시를 남겼다. 아직 작품의 여운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의 명대사들을 다시 돌아봤다.
글맛까지 완-벽, 〈그을린 사랑〉처럼 희곡을 카메라로 옮긴 2000년대 영화 4

글맛까지 완-벽, 〈그을린 사랑〉처럼 희곡을 카메라로 옮긴 2000년대 영화 4

6월 25일 재개봉한 . 현재 시리즈, , 등을 만들어 한국관객들에게도 사랑받는 드니 빌뇌브의 출세작으로 특히 파격적인 전개와 탄탄한 구성으로 호평받았다. 중동 지역의 종교 갈등을 관통하는 이야기라서 세계 정세를 녹인 오리지널 스토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희곡을 원작으로 둔 작품이다. 영화계가 희곡을 각색해 영화로 내놓는 일은 영화사 전체로 보면 자주 있는 일이지만, 각색할 작품이 대폭 늘어난 2000년대 들어와서는 상당히 많이 줄어든 편이다. 을 비롯해 원작을 각색한 2000년대 이후 영화들을 몇 편 소개한다.
생존주의 사회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찾기 위한 미지의 여행 〈미지의 서울〉

생존주의 사회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찾기 위한 미지의 여행 〈미지의 서울〉

빨간 추리닝 차림의 한 여자가 공터에서 바람이 빠진 채로 버려진 축구공을 벽으로 차며 말한다. “얘는 바람이 빠져서 버려진 걸까. 버려져서 바람이 빠진 걸까. 난 이 모양이라 이렇게 사는 걸까. 이렇게 살아서 이 모양인 걸까”. 그녀는 자신의 이름인 ‘미지’처럼 ‘아직 모른다’. 아직 알 수 없기에 반복하는 미지 의 실존적 방황은 끝내 비교와 자책으로 이어진다. 자신과 달리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을 부지런히 쌓은 쌍둥이 자매 미래 를 떠올리며, “그래 내 탓이지… 바람 빠진 내 탓이지”하며 잘근잘근 스스로 채근한다.
배순탁 작가의 〈씨너스: 죄인들〉, 블루스가 탄생한 미시시피로의 도파민 터지는 여정

배순탁 작가의 〈씨너스: 죄인들〉, 블루스가 탄생한 미시시피로의 도파민 터지는 여정

* 스포일러가 있지만, 글을 읽고 영화를 보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블루스를 연주하는 흑인은 자신이 악마를 섬기는 죄인이고, 따라서 지옥에 갈 거라고 여겼다. - 가레스 머피, 「레코드맨」 나 같은 죄인은 그거면 충분해. -영화 속 델타 슬림 의 대사 모든 이야기는 미시시피 델타에서 시작된다. 미국 남부 미시시피의 북서부에 있는 지역이다. 영화 의 배경이 되는 클락스데일이 정확히 이 장소다. 이곳에서 블루스가 탄생했다. 블루스란 무엇인가.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이 〈슬램덩크〉 제작진의 손에서 재탄생하다!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단편 애니 〈알사탕〉 시사회·기자간담회 현장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이 〈슬램덩크〉 제작진의 손에서 재탄생하다!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단편 애니 〈알사탕〉 시사회·기자간담회 현장

지금이야말로 한국 문학이 단군 이래 가장 주목받는 시기가 아닐까. 최근 한국 문학이 걸출한 성과를 내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가 있다면,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드 추모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도 있다. 2005년 「구름빵」으로 데뷔한 백희나 작가는 「삐약이 엄마」, 「장수탕 선녀님」, 「나는 개다」 등의 그림책으로 20여 년간 아이들에게 꿈과 위로를 전해왔다.
휴머니즘 눅찌~인한 김석윤 감독X이남규 작가 듀오의 작품들

휴머니즘 눅찌~인한 김석윤 감독X이남규 작가 듀오의 작품들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 작가, 두 창작자의 만남은 한국 드라마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둘은 드라마 , , , 등에서 협업하며 좋은 케미를 보여왔다. 현재에도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과 젊어진 남편 낙준의 현생 초월 로맨스 드라마 으로 눅진한 휴머니즘을 선사하고 있다. 두 창작자는 현실에 있을 법한 인물과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면서도, 사회적 메시지와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치지 않는다. 특히 와 는 모두 판타지적 요소를 기반으로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넷플릭스 〈에테르나우타〉, 아르헨티나 작가의 비극적 가족사 재조명

넷플릭스 〈에테르나우타〉, 아르헨티나 작가의 비극적 가족사 재조명

중남미 공상과학 소설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영원한 항해자 에테르나우타」가 넷플릭스 시리즈로 재탄생하면서 원작자 엑토르 헤르만 오스터헬드의 비극적 가족사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고 아르헨티나 매체 '암비토'가 1일 보도했다. 스페인어권 최초의 그래픽 노블로 인정받는 〈에테르나우타〉 는 지난달 30일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로 재탄생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소개됐다. 「에테르나우타」는 아르헨티나 출신 오스터헬드의 글과 프란시스코 솔라노 로페스의 그림으로 1957년부터 1959년까지 주간 연재 형식으로 발표된 작품이다.
백희나 작가 그림책 원작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알사탕〉,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백희나 작가 그림책 원작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알사탕〉,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롯데시네마가 다음 달 28일 백희나 작가의 인기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일본 애니메이션 〈알사탕〉을 국내에 단독 개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알사탕」과 「나는 개다」를 바탕으로 제작된 약 20분 분량의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로 지내던 주인공 동동이가 우연히 신비한 힘을 지닌 알사탕을 발견하면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려냈다.
배순탁 작가의 '베러맨', 올해 가장 훌륭한 음악영화에 눈물을 흘렸다

배순탁 작가의 '베러맨', 올해 가장 훌륭한 음악영화에 눈물을 흘렸다

처음엔 당황할 수 있다. 웬 침팬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기 때문이다. 괜찮다. 초반부만 넘어가면 여러분은 금세 적응할 것이다. 이 침팬지가 로비 윌리엄스 라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해외의 평가와 관객 반응이 먼저 증명한다. 로비 윌리엄스는 스타다. 그것도 메가 스타다. 단, 조건이 있다. 영국과 유럽 한정이라는 것이다. 영국과 유럽에서 로비 윌리엄스는 투어만 했다 하면 매진, 음반과 싱글은 거의 빠짐없이 히트를 기록했다. 그의 차트 성적은 그야말로 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