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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사건" 검색 결과

[12월 둘쨋주 충무로통신] <바다호랑이> 제작 소식 등

[12월 둘쨋주 충무로통신] <바다호랑이> 제작 소식 등

원작자 김탁환 소설가와 오멸 감독. (사진 씨네21) 바다 호랑이감독 오멸 원작 김탁환 출연 미정세월호 참사에 관한 첫 상업 장편영화 (가제, 제작 러브레터)가 제작된다. 는 김탁환 작가의 소설 가 원작이다. 김 작가의 소설은 참사 당시 수색·수습 작업에 참여한 민간잠수사 고 김관홍씨의 증언을 토대로 쓴 작품이다. 의 연출은 제주 4·3 사건을 다룬 의 오멸 감독이 맡았다. 오멸 감독은 세월호 참사를 빗댄 작품 로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조합상 감독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의 제작비는 100억원가량으로 예상된다.
영화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영화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에디터는 지난주 휴가를 내고 훌쩍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궁금해져 찾아봤는데요. (휴가를 가서도 씨네플레이를 생각하는 프로 정신) 그래서 오늘은. 제주도 영화 특집입니다. 바라만 봐도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 그 바닷속으로 매일 출근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물질을 하는 해녀들인데요. 제주 출신의 감독이 우도 해녀들의 삶을 무려 7년간 카메라에 담아 다큐멘터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맙소사. 7월도 벌써 반절이나 지났다. 이렇게 한해가 접어드는구나 한숨을 푹푹 쉬다가도, 휴가를 맞아 떠날 준비로 달뜬 기분을 만끽할 시기다. 오늘 씨네플레이는 우리나라 곳곳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한국영화를 모아봤다. 외국처럼 삐까번쩍한 명소는 없을지라도, 각자의 울타리 바깥에 자리한 한국이 어떤 모습일지 엿보기에 좋은 영화들이다. "영화 을 보고 공포가 주는 즐거움을 느낀 분이라면 꼭 '우리 곡성'에 오셔서 따뜻함이 주는 즐거움 한자락이라도 담아갔으면 좋겠다"고 쓴 유근기 곡성군수의 글을 빌려, 이 영화들을 사랑한 이들이라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