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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건" 검색 결과

독자 투표하니 대이변? 평론가 순위와 너무 다른 위대한 영화 100편

독자 투표하니 대이변? 평론가 순위와 너무 다른 위대한 영화 100편

영국의 영화 잡지 「엠파이어」가 지난 1월, '위대한 영화 100편'을 소개했다. 영화 줄 세우기면 머리가 지끈거리는 사람이더라도, 이번 순위는 꽤 재밌게 볼 수 있다. 「엠파이어」는 대대로 편집부에서만 영화를 선정하지 않고 독자들의 투표까지 포함해서 순위를 발표하기 때문. 그래서 관계자나 평론가들이 선정하는 순위와는 상당히 다르고, 올해 순위도 다른 매체의 순위와는 상당히 다르다. 순위에 오른 영화 100편을 먼저 보고, 이번 순위에서 눈여겨볼 만한 부분을 첨언한다. 100. 저수지의 개들 99. 사랑의 블랙홀 98.
ㅎㄷㄷ 라인업 실화? 취향별로 골라 보는 2023 해외 개봉 기대작

ㅎㄷㄷ 라인업 실화? 취향별로 골라 보는 2023 해외 개봉 기대작

어느덧 2023년의 한 달이 지났다. 새해가 밝은 지 고작 일주일밖에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체감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간이 야속할 뿐이다. 그래도 올 한 해가 기대되는 유일한 이유는 매년 그래왔듯 영화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국내외 외신들도 앞다투어 뽑고 있는 2023년 해외 주요 개봉 기대작들을 정리해 봤다. 마블 VS DC 퀀텀매니아>, , , , , ,
이거 레알?! 마블과 DC의 대통합! 아말감 유니버스의 탄생

이거 레알?! 마블과 DC의 대통합! 아말감 유니버스의 탄생

코믹스의 인기가 떨어져가던 1996년, 마블 코믹스와 DC 코믹스는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두 회사의 세계관이 함께 등장하는 크로스오버 이벤트를 벌이기로 한 것이다. 이전에도 이후에도 스파이더맨과 배트맨이 같이 나온다거나 하는 일회성 이벤트는 있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두 회사가 같이 출간하는 사례는 없었다. DC 측에서는 , 마블 측에서는 라고 하는 이 이벤트는 한 권은 마블에서 발매하고 그 다음 권은 DC에서 발매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로건>, 내가 당신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는 믿음을 통한 연결

<로건>, 내가 당신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는 믿음을 통한 연결

* 영화 , , 의 스포일러가 조금씩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 내한공연 기념! 영화 속 잭 화이트 음악

첫 내한공연 기념! 영화 속 잭 화이트 음악

2인조 록 밴드 화이트 스트라입스 의 기타리스트에서 이제는 엄연한 솔로 아티스트로 저변을 넓힌 잭 화이트가 오는 11월 8일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화이트 스트라입스뿐만 아니라 그가 그동안 거쳤던 밴드들, 그의 솔로 음악까지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자리다. 공연을 기념하며, 영화 속 잭 화이트의 음악에 쓰인 케이스를 정리했다.​ ​
실어증에 번아웃으로 은퇴했는데 복귀? 반갑기 그지없는 유명 영화인들

실어증에 번아웃으로 은퇴했는데 복귀? 반갑기 그지없는 유명 영화인들

영화계에서 은퇴를 선언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쉴 틈 없이 돌아가는 촬영장에 지쳐서, 캐릭터를 오랜 시간 연기해서, 다른 분야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등. 작별을 고하며 팬들로 하여금 아쉬움을 남기는 영화인도 있는 한편, 은퇴를 번복하고 스크린에 돌아오는 반가운 이들도 있다. 오랜 인연을 맺어온 캐릭터에서, 때론 영화계에서 은퇴를 선언했으나 팬들 곁으로 다시 돌아온 할리우드 배우 및 감독들을 모아봤다. 울버린 역 │ 휴 잭맨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 울버린을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늘 두 가지 마음이 공존할 것이다. 마침내
[충무로 통신] 박유천은 개봉 무산되고, 남주혁은 군대가고? 부산영화제는 '커뮤니티 비프' 약진!

[충무로 통신] 박유천은 개봉 무산되고, 남주혁은 군대가고? 부산영화제는 '커뮤니티 비프' 약진!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간 27회 부산영화제…'커뮤니티 비프'· '동네방네 비프' 약진 돋보여 27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배우, 기획, 제작까지 못 하는 게 없네! 사기캐 ‘빵발형’ 브래드 피트 레전드 액션영화들

배우, 기획, 제작까지 못 하는 게 없네! 사기캐 ‘빵발형’ 브래드 피트 레전드 액션영화들

이미지: 소니픽처스코리아 지난 8월, 영화 의 개봉을 앞둔 상황에 브래드 피트는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배우 애런 테일러 존슨과 함께 한국에 왔다. 영화 에 이어 4번째 방문으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그만큼 국내에도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며 배우로서 다양한 명성 쌓아가고 있는 브래드 피트는 영화 의 기획자로도 알려졌으며, 등 할리우드의 다양한 작품 제작에 힘쓰고 있다. 이제는 배우보다 제작자로서 더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행보다. ​
히어로물은 가볍다? 편견 깨부수는 무게감에 '리스펙' 소리 절로 외치게 되는 마블 띵작 3편

히어로물은 가볍다? 편견 깨부수는 무게감에 '리스펙' 소리 절로 외치게 되는 마블 띵작 3편

※스포일러 주의~ 본문에는 , , 의 결말이 공개되었습니다 ​ 대중들이 생각하는 히어로물은 악당을 물리치고 히어로가 속한 사회의 평화를 되찾는 아름다운 과정을 흥미롭게 그린 것이다. 그래서인지 히어로물을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히어로물은 유치하다. ”라는 선입견을 한 번씩은 마주했을 것이다. 여기 그런 선입견을 마주했을 때, 자신 있게 추천할 영화 3편이 있다. 영웅들의 고생은 눈물 없이(. ) 보기 힘들며, 그렇게 지켜낸 정의 역시 위태롭다.
맙소사, 기쁘긴 한데...이게 얼마야? 영화보다 초호화 캐스팅이라 출연료가 걱정되는 OTT 드라마

맙소사, 기쁘긴 한데...이게 얼마야? 영화보다 초호화 캐스팅이라 출연료가 걱정되는 OTT 드라마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은 영화배우와 드라마 배우 사이의 보이지 않는 장벽이 존재했다. 드라마의 주연 배우라도 영화의 주인공을 맡는 경우는 많지 않았고, 영화배우가 드라마에 출연하는 경우도 흔치 않았다. 하지만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는 점차 모호해지고 있다. 드라마에 잘 출연하지 않던 영화배우들이 안방으로 돌아오고, 드라마로 스타가 된 배우들을 스크린의 주역으로 만나는 횟수가 잦아졌다. 그래서 더 이상 유명 영화배우가 드라마의 주연을 맡았다는 소식이 놀랍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