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중구" 검색 결과

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국 각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 7

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국 각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 7

영화 (2001) 영화를 보다 보면 그 공간으로 떠나고 싶어 질 때가 있다. 한 번도 가지 않은 길이지만 어쩐지 익숙하고, 가보면 익숙하지만 여전히 낯선 공간. 바로 영화 촬영지 아닐까. 스크린에 담긴 모습과 자신의 눈으로 담은 모습을 비교해도 좋고,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도 좋다. '나라면 이런 행동을 했을 텐데'하면서 거리에서 상상하며 다녀도 된다. 이제 여름휴가가 시작된다. 집에서 푹 쉬는 것도 좋지만 일상의 공간에서 벗어나는 날도 필요하다.
부산에서 듣는 <범죄도시> 비하인드 & 장동건 오픈토크

부산에서 듣는 <범죄도시> 비하인드 & 장동건 오픈토크

부산영화제의 영화 상영 행사가 이뤄지는 주요 공간은 영화의 전당과 센텀시티입니다. 그러나 이곳이 중심 스팟이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2010년까지 부산영화제의 중심지는 남포동이었는데요. 부산극장, 대영씨네마가 있던 이곳은 영화의 거리로 조성되어 오랫동안 부산영화제의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영화의 전당을 새로 지으면서, 자연스럽게 영화 축제의 자리를 넘겨주게 되었죠. 이번 포스팅에선 영화의 전당 행사장에서 벗어나, 남포동과 해운대 비프 빌리지에서 열린 야외행사 후기를 전합니다.
박훈정 감독의 <신세계> 명대사 다시 보기

박훈정 감독의 <신세계> 명대사 다시 보기

촬영현장의 박훈정 감독. 브이아이피 감독 박훈정 출연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박훈정 감독의 가 8월 28일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23일 개봉 이후 5일 만이다. 의 성적과 비하면 아주 저조하지만 는 그럭저럭 흥행 성적이 나쁘지 않다. 여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다. 지금 극장에서 볼 만한 영화가 없다는 것도 이유가 될 것이고, 김명민, 장동건, 박희순, 이종석 등 배우에 대한 기대감으로 를 선택할 수도 있다. 박훈정 감독도 흥행의 한 요소일 수 있다.
섬뜩한 살인마 연기로 다시 보게 된 배우들

섬뜩한 살인마 연기로 다시 보게 된 배우들

의 병수, 의 광일 최근 극장가를 달구고 있는 두 살인마(. )가 있습니다. 의 '김광일'과 의 '병수'가 바로 그 주인공이죠. 뽀얀 꽃미남 이미지를 벗고 살벌한 사이코패스로 변신한 이종석과 혼란스러운 눈빛마저 섬뜩하게 소화해낸 설경구. 두 사람 모두 극찬 연기 선보이며 살인범에 완벽 빙의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간 수많은 배우들이 살인범 캐릭터를 스쳐 지나갔죠. 이쯤 되면 연기신들의 필템(. )이라고 느껴지는 살인마 캐릭터.
저질체력과 무에타이, 그리고 <옹박>

저질체력과 무에타이, 그리고 <옹박>

6월 12일에 시작했으니 딱 두 달 됐다. 내가 체육관에 다니기 시작한 지도. 원체 면역력, 체력과는 친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나는 태어났을 때부터 그랬다. 체중미달에 황달을 안고 세상 빛을 봤고 엄마 손에 안기기 전에 인큐베이터에 먼저 들어갔다. 그때부터 늘상 아팠다. 툭하면 그랬다. 정말 감사하게도 큰 병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자라는 내내 잔병치레가 끊이질 않았고 (물론 지금도 그렇고), 엄마의 소원은 언제나 내 건강이었다. 그래서인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어릴 때부터 운동에 관심이 많았다.
진정한 쌈짱은 누구? 한국영화 속 강렬한 싸움신 8

진정한 쌈짱은 누구? 한국영화 속 강렬한 싸움신 8

올해 칸 미드나잇부문에서 상영된 과 . 두 영화 모두 개성 있는 액션이 돋보여 눈길을 끕니다. 에서 여리여리한 소년의 이미지를 벗은 임시완은 스크린 속에서 2m에 다다르는 신장을 지닌 적에게 매달려(. ) 싸움을 이어가는 악바리 전투력을 보여주었고요. 속 태권도와 합기도로 다져진 김옥빈의 촘촘한 전투력도 칸에서 4분여 간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죠. 액션을 보는 재미. 바로 캐릭터들의 전투 능력을 보는 재미가 아닐까요. 오늘은 레전드로 남은 한국영화 속 싸움신, 격투신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한석규, 김래원 주연 <프리즌> 언론 시사 첫 반응

한석규, 김래원 주연 <프리즌> 언론 시사 첫 반응

완전범죄는 완벽한 알리바이로 만들어진다. 만약 교도소가 알리바이를 보장해주는 장소가 된다면. 은 죄수들이 교도소를 드나들며 완전범죄를 만들어낸다는 새로운 설정의 범죄·액션 영화다. 교도소의 권력실세이자 왕으로 군림하는 악인 익호 와 그의 눈에 들기 위해 노력하는 검거율 100%를 자랑했던 전직 경찰 유건 이 이야기의 중심에 있다. 의 두 주인공 한석규와 김래원은 최근 드라마 와 로 주목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을 통해 스크린에서 처음 만났다. 한석규가 김래원에게 출연을 권했다고 전한다.
악역 전문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악역 전문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극장 문을 나설 때 영화 속 주인공보다 악역들이 머릿속에 더 깊게 각인될 때가 있죠. 그렇게 못되고 무서운 얼굴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가, 완전히 다른 얼굴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들도 꽤 있구요. 오늘은 그런 배우들을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함께 보시죠. 1 곽도원 "내가 깡패라면 넌 그냥 깡패야. " 영화 로 얼굴을 알린 곽도원은 에서 깡패보다 더 깡패 같았던 조범석 검사를 연기하며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합니다. 이후로도 등을 통해 악한 얼굴로 관객들을 찾았는데요.
'악역 전문 배우'들이 보여준 한국영화 속 나쁜놈들

'악역 전문 배우'들이 보여준 한국영화 속 나쁜놈들

박근혜 - 최순실의 국정농단이만천하에 까발려지고 있는 요즘. 온갖 '나쁜 것들'의 얼굴들을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 같은 거 굳이 봐야 하냐"는말이 좀체 농처럼 들리지 않죠. 그럼 대체 한국영화 속'나쁜 것들'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악역 하난 끝내주게 보여주는연기파 배우들이 그간 맡아왔던 악역들을 통해한국영화는 어떤 악한들을 그려왔는지 돌이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의성 의 '경찰' 최계장 의 '검사' 홍재덕 의 '운수업체 상무' 용석 의 '조폭두목' 김응수 작년 의 이기심의 끝을 보여주는 용석 역으로 '국민밉상'이 된 김의성.
<사냥>, 등 돌린 대중에게 무릎 꿇다

<사냥>, 등 돌린 대중에게 무릎 꿇다

이번 '지난 주 화제의 영화'의 주인공은 입니다.헌데, 좋은 소식은 아닙니다.하루아침에 꺾여 계속 수렁을 헤매는 의 흥행 성적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대세배우 조진웅에 대한 기대치 때문일까요,은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고개봉 첫 날인 6월 29일1위로 박스오피스에 데뷔했습니다.하지만 낭보는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6월 29일, 6월 30일 박스오피스 순위 바로 다음날2위였던 에게 역전 당하고,또 그 다음날에는3위였던 에게 역전 당해주말 내내 박스오피스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7월 2일까지 누적관객 기준)이 658,794명을 기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