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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블 그 자체! 집에서 세계 여행 보내주는 3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

부루마블 그 자체! 집에서 세계 여행 보내주는 3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

3월 셋쩨 주 OTT 신작 (3/16~23) 이번 주 OTT 신작 라인업은 참으로 글로벌하다. 비교적 친숙한 프랑스부터 벨기에, 이탈리아 작품이 공개되기 때문. 누군가 OTT로 세계여행이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자신 있게 그렇다고 말할 수 있는 수준이다. 어두운 스릴러부터 달콤쌉싸름한 로맨틱 코미디까지 장르와 분위기도 다양하다. 신선함을 찾고 있다면 이번 주 OTT 신작을 놓치지 말자.
농놀 붐은 온다! 농구를 소재로 한 영화 다섯 편

농놀 붐은 온다! 농구를 소재로 한 영화 다섯 편

야구의 계절이 가을이라면, 농구의 계절은 봄이다. 슬램덩크와 함께 봄바람처럼 불어온 ‘농놀’ 붐은 프로 농구의 ‘봄 농구’, 즉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더욱 불타오르는 모양새다. 여기저기서 농구 콘텐츠가 막 넘쳐나고 있건만, 를 n번째 다시 관람하고 있건만, 그래도 아직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농구를 소재로 한 영화 다섯 편. 슬램덩크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아 다시 한번 스포츠의 진한 감동을 느끼고 싶을 때, 골라서 보자. 믿고 보는 아담 샌들러!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2022)
멀티버스의 시대! 멀티버스를 소재로 한 작품들

멀티버스의 시대! 멀티버스를 소재로 한 작품들

세상에서 가장 작은 히어로 앤트맨이 시리즈 세 번째 작 로 돌아왔다. 히어로 파트너로 거듭난 스캇 과 호프 , 양자 영역에서 돌아온 재닛 까지 앤트맨 가족이 된 이들이 스캇의 딸 캐시 의 실수로 다 함께 양자 영역에 갇히게 되며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다.
‘일상’이라는 현실과 ‘시’라는 판타지, 영화 <패터슨>

‘일상’이라는 현실과 ‘시’라는 판타지, 영화 <패터슨>

순환, 대칭, 교차의 영화적 순간들, “누군가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 일은 대단히 성취하기 어렵다” 시나리오 작법에 등장하는 금과옥조의 규칙이다. 결국, 영화는 ‘드라마’라는 단어로 설명되는 드라마틱한 순간을 창조해야 관객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는 말이다. 영화 은 이러한 시나리오 규칙을 정면으로 거스른다. 캐릭터(누군가, 패터슨)는 지나치게 심드렁하거나 쿨하고, 목표(어떤 일, 버스 운전/시 쓰기)는 대단한 꿈이 아니라 하루하루 일상일 뿐이다.
세상을 바꾸게 할 다큐멘터리 <사마에게>, 이제는 우리가 움직여야 할 차례

세상을 바꾸게 할 다큐멘터리 <사마에게>, 이제는 우리가 움직여야 할 차례

어느 사적 다큐멘터리 영화는 가장 강력한 ‘마약’이다. 많은 사람들은 포털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며 사람이 다치거나, 심지어 사망했다는 기사를 이부자리에 엎드리거나 지하철에 선 상태로 편안하게 읽어 내려간다. 그런 하루가 하루하루 누적되면 해당 기사가 사실은 자극적이라는 사실을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의 고통에 무디도록 서서히 변한다. 한두 명이 사망한 교통사고 뉴스 정도는 대수롭지 않게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누구를 탓하려는 게 아니다.
[인터뷰] “처음엔 거절했던 <유령> … 강변북로 달리며 첩보-액션극으로 재탄생” 이해영 감독

[인터뷰] “처음엔 거절했던 <유령> … 강변북로 달리며 첩보-액션극으로 재탄생” 이해영 감독

포스터. 사진 제공=CJ ENM 1933년, 일제강점기 시대 경성. 항일조직 ‘흑색단’의 스파이 ‘유령’이 비밀리에 활약하고 있다.
상상만 해도 짜릿해! 사표 던지고, 상사 뚜까 패버리고! 출근길이 괴로운 회사원들 위한 추천작 4

상상만 해도 짜릿해! 사표 던지고, 상사 뚜까 패버리고! 출근길이 괴로운 회사원들 위한 추천작 4

오늘도 출근한 사람. 개중엔 출근길이 즐거운 사람이 있겠지만 회사를 떠올리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고 자괴감에 시달리는 직장인도 못지않게 많을 거라 생각한다. 대인관계의 어려움, 지켜지지 않는 워라밸, 비전 없는 회사, 직장 상사의 괴롭힘 등. 여러 가지 이유들로 부모님의 '남의 돈 벌기 힘들다'라는 말을 뼈저리게 실감하는 요즘이다. ​ 사실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그만두기엔 바깥세상은 위험하다. 불경기 속 취업난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고정적인 수입을 포기하기엔 물가가 치솟고 있지 않은가.
<화이트 노이즈> 노아 바움백 주요작과 그의 페르소나들

<화이트 노이즈> 노아 바움백 주요작과 그의 페르소나들

, 로 넷플릭스를 통해 작품을 선보였던 노아 바움백 감독이 다시 한번 넷플릭스와 손을 잡았다. 영화 는 탱크차가 탈선하면서 마을이 유독 물질에 노출되고, 패닉에 빠진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렸다. 데뷔 이래 연출작의 각본을 모두 직접 집필한 노아 바움백이 처음으로 자신의 시나리오가 아닌 원작 소설을 각색한 도전적인 작품이다. 돈 드릴로가 1985년 집필한 동명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했다.
1월 1일을 웅장하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록키>

1월 1일을 웅장하게 시작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록키>

록키 감독 존 G. 아빌드센 출연 실베스터 스탤론 개봉 1977. 06. 11. / 2017. 11. 29. 재개봉 드웨인 존슨은 현역 할리우드 배우 가운데 근 10년 동안 최고의 몸값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그의 출연작 흥행 타율 역시 최고 수준이라는 의미다. 프로 레슬러 '더 락'으
독보적 비주얼과 더 독보적 연기력! 아담 드라이버의 독창적 캐릭터들

독보적 비주얼과 더 독보적 연기력! 아담 드라이버의 독창적 캐릭터들

이미지: 넷플릭스 영화 에서 메인 빌런 ‘카일로 렌’을 연기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자신의 얼굴을 알린 배우 아담 드라이버. 그만큼 독보적인 비주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선보여왔지만, 그에게는 그보다 더욱 매력적인 연기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시리즈 출연 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으로 꾸준히 자신을 표현해온 그는 할리우드의 거장 감독들과 작업한 필모그래피로도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