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그들의 뜨거운 후기, 넷플릭스 <투 핫> 화제의 커플 그 이후
넷플릭스 감당하기엔 너무 뜨거운 그들, 은 전세계에서 섹시한 미남미녀들을 모아 서로에게 진정한 러브 시그널을 보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만난지 몇 시간 만에 서로 뜨거운 접촉을 시도하는 그들은 스스로 '성적으로 개방된 사람'임을 부정하지 않는다. 그런 그들에게 인공지능 비서, 라나가 의 규칙을 설명해 준다. 규칙은 바로, '일체의 성적인 행위 금지. ' 상금은 10만 달러(한화로 약 1억 2천만원)를 그들은 온전히 가져갈 수 있을까. 마라맛 러브시그널이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