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Hollywood" 검색 결과

‘영잘알’이 되고 싶다면 필수, 해외 유튜브 채널과 추천 검색어

‘영잘알’이 되고 싶다면 필수, 해외 유튜브 채널과 추천 검색어

코로나19 여파로 극장 대신 OTT 서비스를 찾는 관객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이미 OTT 사용한 지 한참 돼 벌써 지겨운 사람이나, 영화는 보고 싶은데 OTT 서비스를 이용하는 금액이 부담스런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유튜브를 통해 영화를 좀 더 심도 있게 알아보거나, 다른 방법으로 즐겨보면 어떨까. 영화를 보는 데 도움을 주는 유튜브 채널을 소개한다. Voordeel 업로드 주기 2주 이상|언어의 장벽 X|뮤직비디오 느낌, 붉은 색 강조한 색감 스토리 요약이나 ‘썰’ 풀기에 집중된 유튜브의 흐름이 지겹다면, 필히 챙겨볼...
[할리우드 말말말] 패티 젠킨스가 밝힌 <토르: 다크 월드> 하차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패티 젠킨스가 밝힌 <토르: 다크 월드> 하차 이유

말은 목숨을 앗아가는 바이러스만큼 위험하다. 극에 달한 인종차별과 혐오에 시달리는 서구권의 아시아계 사람들에겐 더 그렇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괴롭힘의 대상이 되고, 심지어 폭행을 당하거나 목숨의 위협도 느끼고 있다. 이소룡의 딸 섀넌 리를 비롯한 아시아계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를 ‘중국 바이러스’라고 부르는 것이 동북 아시아계 사람들의 처지를 더 악화시킨다”고 주장한다. 차별을 조장할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차별행위에 면죄부를 준다는 것이다.
지난 10년 세계를 사로잡은 베스트 퀴어 영화 10선

지난 10년 세계를 사로잡은 베스트 퀴어 영화 10선

영국의 패션 매거진 가 '2010년대를 정의한 퀴어 영화 50선' 리스트를 내놓았다. 100개 남짓한 상영관에서 개봉해 8주차에 14만 관객을 만난 의 셀린 시아마가 연출한 작품이 3편이나 포함된 점이 눈에 띈다. 마침 서울에선 셀린 시아마의 장편 전작을 상영하는 특별전, 에 등장하는 그림과 의상을 직접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리스트 상위를 차지한 10개 작품을 소개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미국에서는 발렌타인 데이 영화로 평가된다?

[할리우드 말말말]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미국에서는 발렌타인 데이 영화로 평가된다?

지난 한 주간 나온 가장 핫한 말을 꼽으라면 단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이다. 목요일 선거 유세에서 트럼프는 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을 조롱했다. 정확히는 영화가 아니라 “수많은 미국 영화를 제치고 무역 분쟁이 잦은 한국에서 온 영화에 상을 준” 아카데미를 비난했다. 물론 트럼프의 발언은 이해한다. 북미 배급사 네온의 반응대로 “자막을 읽기 귀찮으니” 영화를 볼 생각도 안 했을 테니 말이다. 이번 주 글엔 트럼프의 말만큼은 아니지만 주목받거나 주목해야 할 발언을 모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이터널스> 키스신 촬영, 다들 울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이터널스> 키스신 촬영, 다들 울었다

미세먼지와 눈, 비의 콜라보레이션에 일주일을 시달리고 나니, 다른 때보다 한산한 극장가가 눈에 들어온다. 이때쯤엔 비수기를 채우거나 아카데미 특수를 노린 영화를 보는 즐거움이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인지 예상만큼 뜨겁지 않다. 할리우드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끝으로 숨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주목할 만한 말은 끊임없이 나온다. 오스카의 여파는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고, 관객을 만나길 기다리는 작품들도 많기 때문이다. 오늘 글은 오랜만에 마블 영화 관련 내용으로 문을 연다.
해외매체 반응으로 살펴보는 <기생충> 오스카 작품상 수상 가능성

해외매체 반응으로 살펴보는 <기생충> 오스카 작품상 수상 가능성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현장의 팀 지난 2월 4일,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 8469명의 투표가 끝났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이 투표를 바탕으로 2020년 오스카 트로피의 주인이 결정된다. 은 올해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 6개의 오스카 주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오스카 역사 최초로 돌비 극장의 문턱을 넘은 한국 영화의 수상 결과에 전 세계 영화인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바. 다수의 해외매체 역시 올해 작품상의 유력 후보로 떠오른 과 , 그 외 후보들을 비교하며 2020년 오스카 수상 결과를 점치고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조커> 제작진이 호아킨 피닉스를 달래는 방법

[할리우드 말말말] <조커> 제작진이 호아킨 피닉스를 달래는 방법

낭보가 전해졌다. 2월 9일 열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이 작품상 포함 총 6개 부문에 후보 지명을 받았다. 또한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단편 다큐멘터리 도 한국 최초로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의 후보 지명을 받았다. 한국 영화 100년 역사상 지금까지 한 번도 노미네이트 되지 못했다가, 두 작품이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특히 작년 5월 칸영화제부터 영화계에 돌풍을 일으킨 이 시상식 시즌의 종착지 아카데미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된다.
2020년에 공개될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17편

2020년에 공개될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17편

2020년에도 스트리밍 강자 넷플릭스의 위상은 쉽게 흔들릴 것 같지 않다. 비록 인기 시트콤 , 가 떠나고, 후발 주자 디즈니와 애플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지만, 실력 있는 제작진 라이언 머피(), 숀다 라임스(), 데이비드 베니오프와 D. B. 와이스()를 영입하고, 데이미언 셔젤, 스티븐 카렐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손잡아 빈틈없는 방어진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작품들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기에 넷플릭스에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어떤 작품들이 넷플릭스 이용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는지 살펴본다.
[할리우드 말말말] 리키 저베이스 “수상 소감이나 말하고 무대에서 꺼지세요”

[할리우드 말말말] 리키 저베이스 “수상 소감이나 말하고 무대에서 꺼지세요”

2020년 시상식 시즌의 시작을 알린 골든글로브가 막을 내렸다.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불리는 큰 시상식인 만큼 모든 수상 결과가 이목을 사로잡았지만, 국내 영화 팬들에게는 단연 의 외국어영화상 수상 소식이 가장 큰 화제이자 자랑거리가 아니었나 싶다. 시상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수상 소감도 많은 이슈가 됐다. “자막이라는 1인치의 장벽만 넘으면 훨씬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저희는 하나의 언어를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포스터는 영화의 얼굴이다. 속내를 알기 전 얼굴만 봐도 호감이 피어나듯, 포스터가 주는 인상은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 꽤나 큰 영향을 미친다. 2019년 공개된 영화 포스터 가운데 유독 인상적인 작품들을 소개한다. 버즈 오브 프레이 Birds of Prey (and the Fantabulous Emancipation of One Harley Quinn) 절대적인 매력으로 (2016)를 구사일생 시킨 할리 퀸의 첫 솔로영화 은 포스터부터 '약빤' 영화임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