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코믹스" 검색 결과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2019년도 아직 오지 않은 지금, 2020년 기대작을 소개하는 건 이른 감이 있다. 그러나 2020년 라인업은 설레발을 칠 수밖에 없게 만든다. 2019년 개봉 예정이었던 도 2020년으로 미뤄졌으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도 2020년에 개봉한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후속편은 물론, , 속편도 2020년에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화려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으니 영화 팬들에게는 기다려지는 해다.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중 15편을 소개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캡틴 마블>은 기존 히어로 탄생 영화와는 아주 다를 것”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캡틴 마블>은 기존 히어로 탄생 영화와는 아주 다를 것”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지난주 할리우드에서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들이 쉴 새 없이 들려왔다. 그중에서 특히 코믹스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만한 소식들이 유달리 많았던 것만 같은 이유는 에디터가 ‘덕후’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캔슬에 대한 마이크 콜터의 위트 넘치는 발언부터 쇼러너가 밝히는 시리즈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이게 다 타노스 때문이다” - 마이크 콜터 최근 넷플릭스 와 가 연달아 철퇴를 맞았다. 두 시리즈의 행보가 극과 극이었음에도 벌어진 일이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아비 아라드 “<베놈> 속편도 R등급 아니다. 불필요한 잔인함 없어”

[할리우드 말말말] 아비 아라드 “<베놈> 속편도 R등급 아니다. 불필요한 잔인함 없어”

열흘 간 펼쳐졌던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3일 막을 내렸다. 전 세계 시네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작품들이 부산에서 공개된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덕후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한 여러 이야깃거리가 들려왔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팬들의 애증의 대상으로 꼽히는 아비 아라드의 베놈> 속편에 대한 이야기부터 신비한 동물사전 3> 캐스팅으로 또 한 번 도마 위에 오른 조니 뎁의 발언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 해당 글에는 베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디서 한번쯤 들어본 듯한 이름의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들

어디서 한번쯤 들어본 듯한 이름의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들

영화를 기억하게 만드는 이름은 배우나 감독의 몫이다. 예를 들어보자. 지금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은 아마도 톰 하디 주연의 영화로 기억될 가능성이 높다. 재개봉한 영화 의 경우에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라고 부르는 게 더 익숙해 보인다. 이렇게 영화를 기억하게 하는 배우나 감독을 섭외하는 사람이 제작자다. 프로듀서라고도 부르는 이들이 뒤에서 배우나 감독을 조종(. )하고 있다. 이런 까닭에 제작자의 이름이 유명해지기도 한다.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자 가운데 몇몇의 이름은 국내 관객에도 익숙한 편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문제적 ‘그놈’의 귀환, 주말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킨 <베놈>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문제적 ‘그놈’의 귀환, 주말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킨 <베놈>

10여 년 전, 관객에게 실망만 주고 사라졌던 베놈이 돌아왔다. 소니픽쳐스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스파이더버스’의 첫 작품 이 역대 10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거두면서 10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의 승자가 됐다. 그러나 아직 샴페인을 터뜨리기엔 시기상조다. 여러 잡음에 시달리고 있는 이 얼마나 더 흥행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지는 2주차 성적을 보고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슈퍼히어로 장르가 지겨운 분들을 위한 신개념 드라마 <더 보이즈>

슈퍼히어로 장르가 지겨운 분들을 위한 신개념 드라마 <더 보이즈>

슈퍼히어로 영화 전성시대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2017년 세계 흥행작 20편 중 12편이 슈퍼히어로물이었다. 우선은 MCU와 DCEU과 이런 흐름을 주도하고 있지만, 소니 역시 을 시작으로 자체적인 스핀오프를 쏟아낼 계획을 발표했다. 소니는 더 나아가 발리언트 코믹스와 계약을 맺고 을 포함한 슈퍼히어로 영화 5편을 준비 중이다. 물론 넷플릭스의 시리즈를 포함해서 스몰 스크린을 점령한 슈퍼히어로물도 세기 벅차다. 그러나 슈퍼히어로 영화에 피로감을 표현하는 팬들도 적지 않다.
마블, DC 코믹스 러브콜 받은 작가 알렉스 로스, 신간 나온다

마블, DC 코믹스 러브콜 받은 작가 알렉스 로스, 신간 나온다

알렉스 로스 작가 알렉스 로스의 신간이 나올 예정이다. 제목은 마블로시티> . 알렉스 로스의 마블 코믹스 작업물들을 모은 신간인데 십수 년 전에 나왔던 DC 코믹스 작업물 모음집인 미솔로지> 와 짝을 이루는 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작가 알렉스 로스의 이름은 꼭 미국 만화를 즐겨보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미술 학도들이나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도 익숙하다. 그는 1993년 DC 코믹스의 편집국의 문을 두드려 슈퍼맨: 둠스데이 앤 비욘드>(Superman: Doomsday and beyond)의 표지 그림 작업 일을 따내면서 만화계에...
장 클로드 반담이 프레더터 연기할 뻔? 프레데터 A to Z

장 클로드 반담이 프레더터 연기할 뻔? 프레데터 A to Z

영화사상 가장 뛰어난 사냥꾼이 돌아왔다. 는 2010년 이후 잠잠했던 시리즈의 명맥을 이을 신작이다. 단독 시리즈보다 에일리언과 함께 한 크로스오버로 더 유명해진 프레데터, A to Z로 정리해봤다. 더 프레데터 감독 셰인 블랙 출연 올리비아 문, 보이드 홀브룩, 트래반트 로즈, 스털링 K. 브라운, 키건 마이클 키, 제이콥 트렘블레이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Arnold Schwarzenegger 아놀드 슈왈제네거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빼고 를 논할 수 없다. 1987년 개봉한 는 ‘액션 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신작’이었다.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②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②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히어로 영화부터 팬심을 저격할 속편들까지. 2019년은 영화계에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만 같은 예감이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내년 개봉 예정인 기대작 58편 중 주요 작품 22편을 정리했다. *본문에 정리한 개봉 예정일은 북미 기준이므로 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① [BY 씨네플레이]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히어로 영화부터 팬심을 저격할 속편들까지. 2019. . . post. naver.
슈퍼히어로 만화가들의 부업? 앨범 커버를 그린 만화가들

슈퍼히어로 만화가들의 부업? 앨범 커버를 그린 만화가들

만화가는 만화만 그릴까. 아니다. 그들은 일종의 부업을 하곤 했다. 상업 일러스트레인션을 그리는 만화가는 많다. 간혹 과외 작업이 더 인상적인 결과물이 되어 기억에 남기도 한다. DC, 마블 슈퍼히어로 코믹스를 그린 유명 만화가 빈스 로크, 토드 맥팔레인, 데이빗 맥킨 등이 그린 앨범 커버를 소개한다. 1990년대 록 마니아들이라면 분명 기억하고 있을 커버를 만날 것이다. 빈스 로크 빈스 로크는 예전에 관련 글을 썼을 때도 언급했던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