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검색 결과

여복(女福) 넘치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

여복(女福) 넘치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

디즈니 영화 가 흥행 중인 요즘. 영화 속 눈에 띄는 많은 조연들 중 촛대 르미에를 연기한 이완 맥그리거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왜 주인공이냐구요. 3월31일이 그의 생일이거든요. ♬♪♩ 1993년 데뷔한 이완 맥그리거는 1년에 적어도 서너 작품씩, 못해도 꼭 한 편씩은 찍어주며 소처럼 일하는 배우로 유명한데요. 이렇다 보니 필모그래피에 등록된 작품만 해도 무려 71건. 그런데 말입니다. 이 필모들을 살펴보다가 어떤 공통점을 하나 발견하게 됐습니다. 바로 그와 함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여배우들이 쟁쟁하다는 것이죠.
한국영화에 출연한 외국 유명 배우들

한국영화에 출연한 외국 유명 배우들

촬영현장의 봉준호 감독. 할리우드에서도 인정받는 연출력,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언제부터인가 한국영화에 외국 배우들이 출연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름만 대면 대번에 알 수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도 출연합니다. 한국영화 속 외국 배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할리우드 배우들 리암 니슨 등에 출연한 리암 니슨이 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꽤 화제가 됐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왜 이런 영화에 출연하시지 했습니다만) 영화 개봉 이전에 공개된 스틸만 보면 진짜 무슨 할리우드 영화인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블랙 파워! 기억해야 할 차세대 흑인 배우 10명

블랙 파워! 기억해야 할 차세대 흑인 배우 10명

, , 3월 29일까지 부산에서 촬영되는 까지.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들의 공통점은. 바로 흑인 배우가 활약한다는 점이죠. 올해 할리우드에선 흑인 배우들의 활약이 더 돋보일 것 같은데요. 덴젤 워싱턴, 모건 프리먼, 나오미 해리스, 사무엘 L. 잭슨, 윌 스미스, 비올라 데이비스, 옥타비아 스펜서 등등등. 흑인 대배우들을 이을 차세대 대표 흑인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채드윅 보스만Chadwick Boseman 마블의 뉴 페이스. '블랙 팬서' 역을 맡은 채드윅 보스만입니다.
2016년 최악의 영화는? 골든라즈베리 시상식 후보 발표

2016년 최악의 영화는? 골든라즈베리 시상식 후보 발표

골든라즈베리 트로피. 2016년 최악의 영화를 가리자. 37회 골든라즈베리 시상식 후보작이 23일 발표됐다. 골든라즈베리 시상식은 매년 최악의 영화를 만든 배우와 감독을 뽑는 시상식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하루 앞서 수상작을 발표한다. 올해는 2월25일 열린다. ‘올해 최악의 영화’라는 불명예를 거머쥘 작품은 (이하 )과 의 경쟁이 될 듯하다. 은 최악의 작품상, 최악의 남우주연상(벤 애플렉, 헨리 카빌), 최악의 남우조연상 등 총 8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대박을 냈지만, 유독 한국에선 영 힘을 못 쓰는 영화들이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작년 개봉한 의 경우, 전세계 수익 20억 달러를 넘기며 역대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한편, 국내에서는 328만 관객에 그쳤다. 300만 이상의 관객 자체가 적은 건 아니지만 역대 흥행 톱 5에 위치한 (2009, 1362만), (1998, 서울 197만), (2015, 554만), (2012, 707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심한 수치인 게 사실이다.
2016년 할리우드의 대표 망작들

2016년 할리우드의 대표 망작들

2016년은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돈을 많이 번 해로 기록됐습니다. 지난해 할리우드가 벌어들인 전체 입장 수익은 대략 113억 달러, 한화로 약 13조 6730억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시장 전체가 커졌다고 해서 모든 영화가 돈을 번 것은 아니죠. 이 와중에 아주 놀라운 적자를 경험한 영화가, 심지어 꽤 많이 있습니다. 거장 감독이나 티켓 파워가 있는 배우들의 출연작이라고 해서 무조건 흥행한 것은 아닙니다.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어느 날 갑자기 내가 고양이로 변한다면. 영화 은 이런 엉뚱한 상상을 스크린 속으로 옮겨놓은 작품입니다. 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에디터는 동물 영화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과 비슷한 동물이 나오는 영화는 또 어떤 게 있을까 궁금해져 찾아봤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다 모이셨나요. 그럼 동물농장행 열차 출발합니다. 고고. "얘네 진짜예요. "실제 동물들이 출연한 영화들 개 (1992) (1992) 갈 곳이 없는 강아지 베토벤은 길거리를 방황하다 어느 집에 몰래 들어가게 됩니다.
제시 아이젠버그X크리스틴 스튜어트 커플 매력 분석

제시 아이젠버그X크리스틴 스튜어트 커플 매력 분석

메인 예고편 캡처 는 우디 앨런의 47번째 작품, 제69회 칸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주목을 받았지만, '제시 아이젠버그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세 번째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시선을 끌었습니다. 두 배우는 이미 와 에서도 커플로 호흡을 맞췄죠. 크리스틴 앞에만 서면 허당끼 넘치는 제시와 그런 제시를 한 번에 컨트롤하는 크리스틴. 뭉치면 더 강해지는 이 커플의 세 가지 모습을 나름대로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매우 주관적인 기준이니 재미로 봐주시길. * '파워오브럽 . 력'과 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극장판'과 '확장판', 뭐가 다를까?

'극장판'과 '확장판', 뭐가 다를까?

극장판과 확장판이 뭔가요. 내가 본 영화랑 네가 본 영화가 왜 달라. 극장에서 상영된 영화와 분명 제목이 같은 동일한 영화인데 제목 뒤에 무슨 무슨 감독판, 어쩌고 저쩌고 확장판이라는 이름이 붙은 채로 굿다운로드나 IPTV를 통해 서비스되는 영화를 자주 보게 됩니다. 이를테면 최근에 다운로드 서비스로 공개된 의 경우, 극장 상영판보다 30분 이상의 장면이 추가된 확장판인 것 처럼요. 그런데 극장판이니 확장판이니 감독판이니 뭐가 뭔지 너무 헷갈리죠. 먼저 깔끔하게 용어 정리부터 하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