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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소식] 장항준 감독 드디어 본업 복귀! 농구 실화 <리바운드> 크랭크업

[충무로 소식] 장항준 감독 드디어 본업 복귀! 농구 실화 <리바운드> 크랭크업

장항준과 안재홍의 만남, 크랭크업 Previous image Next image 크랭크업 인증샷 영화 가 7월 13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는 2012년 교체 선수도 없이 단 6명의 선수로 전국 대회 결승 진출에 성공한 강양현 코치와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근래 방송에서 활동하며 입담을 자랑한 장항준 감독이 2017년 이후 오랜만에 연출로 복귀한다. 뿐만 아니라 장항준 감독의 아내이자 흥행 작가 김은희 작가와 을 집필한 권성휘 작가가 각본에 참여했다.
순수한 안구복지! 지금 봐도 헉 소리 나는 시대별 미남 (ft.톰 형부터 디카프리오까지)

순수한 안구복지! 지금 봐도 헉 소리 나는 시대별 미남 (ft.톰 형부터 디카프리오까지)

, 톰 크루즈 의 성공으로 한 가지 더 유행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1986년 속 톰 크루즈의 외모이다. 청춘스타, 꽃미남이란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톰 크루즈의 젊은 시절 모습은 요즘 인터넷에서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생각해보면 시대를 풍미한 미남배우들은 시간이 지나도 그들의 전성기를 자주 만날 수 있곤 하다. 한국에서도 잘생김으로 유명했던 할리우드 배우들을 시대별로 1명씩만 뽑아보았다. 30년대 클라크 게이블 웃으면 쾌남이고 무표정이면 고전 미남. 초기 할리우드 시절까지 거슬러가면 이제는 고릿적 얘기다.
하차는 없다, 출연도 없지만… DC의 슈퍼맨 헨리 카빌 그리고 저스티스 리그

하차는 없다, 출연도 없지만… DC의 슈퍼맨 헨리 카빌 그리고 저스티스 리그

워너브러더스가 프랜차이즈를 시작할 영화로 슈퍼맨의 솔로 무비를 고른 것은 꽤 당위성이 있는 선택이었다. DC 코믹스 실사화 영화를 만든다고 했을 때 대중이 가장 기대하는 캐릭터이기도 하고, '저스티스 리그'로 나아갈 대망의 아젠다를 생각할 때도 세계관에서 가장 중요한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슈퍼맨 없는, 혹은 슈퍼맨 서사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의 저스티스 리그는 상상하기 어려웠다는 뜻이다.
[충무로 소식] 진짜 or 루머? 이정재, 마블행 이뤄질까

[충무로 소식] 진짜 or 루머? 이정재, 마블행 이뤄질까

이정재( 촬영현장) 이정재도 마블 간다. 프로유출러의 루머 ​ 또 한 명의 한국인 마블 스타가 탄생할까. 할리우드 관련 소식을 전하는 인플루언서 '다니엘 RPK' 다니엘 리치맨은 마블 스튜디오가 이정재와 접촉 중임을 알렸다. 수많은 내부 정보를 전하는 다니엘 RPK는 그동안 마블 영화의 트레일러 공개일, 출연진, 공개를 앞둔 신작의 전개 방향 등을 유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만큼 은 루머를 양산하고, 그중 틀린 정보도 많기에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편.
엄마는 왜 삐뚤어지고 이기적이면 안 되지? 모성 신화 저항하는 <로스트 도터>

엄마는 왜 삐뚤어지고 이기적이면 안 되지? 모성 신화 저항하는 <로스트 도터>

비교문학을 연구하는 대학 교수 레다(올리비아 콜맨)는 휴가를 맞이해 그리스로 떠난다. 드나드는 사람이 빤한 소도시, 볼거리라고는 눈부신 햇빛과 바다뿐인 곳에서 일상은 얼마간 단순하게 흘러간다. 레다는 매일 같은 해변으로 나가서 일광욕하고, 밀린 책을 읽거나 글을 쓴다. 챙겨야 할 가족도, 가르쳐야 할 학생도 없다.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은 레다에게 자유를 뜻하지만, 얼마간 위험과 불쾌를 감수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다. ​ 이방인을 향한 시선에는 호기심과 배척감이 공존하고, 혼자 다니는 여자는 특히 눈에 띈다.
엄지척 아깝지 않아! '조커' 호아킨 피닉스, 변화무쌍한 얼굴들

엄지척 아깝지 않아! '조커' 호아킨 피닉스, 변화무쌍한 얼굴들

최근, 호아킨 피닉스가 주연을 맡은 DC 코믹스 원작 영화 가 후속작 제작을 확정 지으면서 수많은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속편 소식이 뜨거운 반응을 낳을 정도로 2019년에 개봉한 는 당시 화제의 주인공이었다. 단순히 코믹스 빌런 캐릭터를 단독적으로 다뤄낸 것 이상으로, 새로운 ‘조커’를 선보인 호아킨 피닉스의 열연이 돋보였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많은 패러디를 낳은 계단 씬을 비롯한 수많은 명대사와 명장면을 만들어내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만큼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연기는 관객들에게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티모시 샬라메→젠데이아? '타임지 100인' 배우들 근황 (ft.윤석열)

티모시 샬라메→젠데이아? '타임지 100인' 배우들 근황 (ft.윤석열)

얼마 전 타임지가 2022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공개했다. 타임지는 매년 아티스트 , 이노베이터 , 타이탄 , 리더 , 아이콘 , 파이어니어 로 섹션을 나눠 리스트를 선정한다. 아델은 이 리스트에 선정된 것이 올해로 세 번째이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한국인 중에는 의 황동혁 감독과 윤석열 대통령이 이름을 올렸다. 타임지의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은 리스트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못지않게 영향력 있는 또 다른 100명에 의해 소개된다.
<니얼굴> 정은혜 작가의 자립 : 한국 사회에서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것

<니얼굴> 정은혜 작가의 자립 : 한국 사회에서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것

“네가 정말 그림을 그려. ” “잘 그려. ” 드라마 의 등장인물 영희는 혼자 그림을 그린다. 영희는 발달장애인이기도 하다. 그의 존재는 극에 고독과 사랑의 기운을 진하게 드리우고, 그의 그림은 서사 전개에서 예상치 못한 감동을 만든다. 세상은 아직 그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 몰라 우왕좌왕하지만, 그래도 영희 곁엔 영희만큼이나 어여쁜 이들이 있다. 적어도 드라마는 그렇게 말한다. ​ 시놉시스 첫 문장에 단독으로 등장할 법한 캐릭터는 아니나, 영희는 드라마 귀퉁이에 서서 극의 숨은 중심이 되는 인물이다.
박찬욱 스스로 은 어떤 영화?" loading="lazy" />

박찬욱 스스로 "완성도 가장 높다"고 말한 <헤어질 결심>은 어떤 영화?

"코비드 시대를 겪으면서 우리 인류가 국경을 높이 올릴 때도 있었지만 또 하나의 단일한 공포와 근심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영화도 극장에 손님이 끊어지는 시대를 겪었지만 그만큼이나 영화관이라는 극장이라는 곳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우리 모두가 깨닫는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가 이 질병을 이겨낼 희망과 힘을 가진 것처럼 우리 영화도, 우리 영화인들도 영화관을 지키면서 영화를 영원히 지켜내리라 믿습니다".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제75회 칸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의 수상소감이다.
<기묘한 이야기 4> 볼 거야? 그 전에 시즌 3까지 TMI부터!

<기묘한 이야기 4> 볼 거야? 그 전에 시즌 3까지 TMI부터!

넷플릭스의 간판 시리즈이자 원조 오리지널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가 네 번째 이야기로 찾아온다. 2019년 공개된 시즌 3에 이어 3년 만이다. 기묘한 이야기>는 80년대 레트로한 대중문화 레퍼런스에 SF 판타지를 더해 매력적인 스토리로 엮어내며 호평과 함께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제작자이자 총괄 감독인 더퍼 형제가 “시즌 4는 지금까지 가장 크고 무서운 시즌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만큼 더욱 강력해진 빌런과 거대해진 세계관으로 찾아올 전망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