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검색 결과

따라하기 있기 없기? 영화 속 장발 남배우들

따라하기 있기 없기? 영화 속 장발 남배우들

요즘 시대에 남자라고 짧은 머리만 해야 한다는 건 참 구시대적인 발상입니다. 하지만 장발이 아무나 어울리기 힘든 것도 사실이죠. 그렇기 때문에 장발을 한 캐릭터가 영화에 등장할 때면, 더욱 눈길을 끄는데요. 오늘은 캐릭터를 위해 영화에서 장발 스타일에 도전한 배우들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배우가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함께 보시죠. - 윤계상동글동글 풍산개상(. )인 윤계상에게 섹시한 장발이라니. . . . 왠지 안 어울릴 것 같은 조합입니다.
[인터뷰] 크리스 헴스워스와 감독이 말하는 <토르: 라그나로크>

[인터뷰] 크리스 헴스워스와 감독이 말하는 <토르: 라그나로크>

'마블'이란 단어만으로도 기대감 폭발인데, 완전히 새로운 모습에 궁금해지는 영화가 10월 25일 개봉합니다. 장장 3년 만에 돌아온 토르의 세 번째 이야기, 입니다. 운 좋게도 에디터는 이번 영화의 두 주역, 크리스 헴스워스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과의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이제 몸져 누워도 여한 없다ㅇ. 10여 분이란 짧은 시간에다 스포일러를 경계한 탓에 많은 이야기를 듣지는 못했지만, 영화를 기다리며 궁금증을 약간이나마 해소하실 수 있을 겁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두 사람이 말하는 를 들어볼까요.
부산에서 듣는 <범죄도시> 비하인드 & 장동건 오픈토크

부산에서 듣는 <범죄도시> 비하인드 & 장동건 오픈토크

부산영화제의 영화 상영 행사가 이뤄지는 주요 공간은 영화의 전당과 센텀시티입니다. 그러나 이곳이 중심 스팟이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2010년까지 부산영화제의 중심지는 남포동이었는데요. 부산극장, 대영씨네마가 있던 이곳은 영화의 거리로 조성되어 오랫동안 부산영화제의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영화의 전당을 새로 지으면서, 자연스럽게 영화 축제의 자리를 넘겨주게 되었죠. 이번 포스팅에선 영화의 전당 행사장에서 벗어나, 남포동과 해운대 비프 빌리지에서 열린 야외행사 후기를 전합니다.
어느덧 9주기, 볼수록 그리운 故 최진실의 얼굴들

어느덧 9주기, 볼수록 그리운 故 최진실의 얼굴들

2008년 10월 2일 故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벌써 9년이 지났습니다. 그녀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귀여움과 강인함을 선보여 세대를 가리지 않는 국민적인 사랑을 독차지한 배우였죠. 한국에서 '톱스타'라는 호칭이 가장 어울렸던 배우, 최진실의 생전 기록을 돌이켜보며 그녀의 9주기를 추모합니다. 삼성전자 VTR CF(1989) 최진실 삼성VTR 광고 (89년)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 " 최진실이 대중에게 각인되기 시작한 전설적인 전자제품 CF 속 멘트죠.
카리스마 넘치는 괴짜 배우 우디 해럴슨 이야기

카리스마 넘치는 괴짜 배우 우디 해럴슨 이야기

우디 해럴슨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영화 이나 속 강렬한 인상의 조연 배우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요. 할리우드에서는 연기파 배우로 유명하죠. 그의 연기 인생은 뉴욕의 한 극장에서 속 임시 대역을 맡으며 시작됩니다. 이후 TV 시리즈 에서 사랑스러운 바텐더 우디를 연기하며 에미상을 수상해 스타가 되었구요. 3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왔는데요. 최근에는 에서 맥컬러 대령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죠.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택시운전사' 비하인드 스토리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택시운전사' 비하인드 스토리

천만 냄새가 솔솔. 여름 극장가의 강자로 떠오른 가 올해 최단기간 내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곡선을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를 보신 분, 를 볼 예정이신 분, 에 관심 있는 분까지 모두 주목. 오늘은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준비했어요. 영화의 재미를 두 배 더 늘리는 이야기들.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송강호와 유해진의 '첫 영화'다. 언제 어디선가 한 번쯤은 호흡을 맞췄을법한 대배우들. 송강호, 유해진은 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습니다.
쌩얼이 더 어색한 조니 뎁의 분장 연대기

쌩얼이 더 어색한 조니 뎁의 분장 연대기

누구세요. 작품을 할 때마다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는 배우들. 그러나 여기,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변신으로 나올 때마다 "누구세요. " 소리가 절로 나오는 배우가 있습니다. 수염도 없고, 아이라인도 없고, 다크 서클도 없는 내츄럴한 쌩얼이 너무나도 어색해서 뭐라도 칠해주고 싶은(ㅋㅋㅋ) 배우 조니 뎁. 분장하려고 배우 했나 싶을 만큼 다이나믹한 그의 작품 속 분장 캐릭터들을 모조리 모아보았습니다. 21 점프 스트리트(1987~1991) 역시 신인 때 뭘 하느냐가 평생을 좌우합니다.
오드리 헵번, 영원불멸의 20세기의 아이콘

오드리 헵번, 영원불멸의 20세기의 아이콘

케서린 헵번은 몰라도 오드리 헵번은 안다. 케서린 헵번이 누구냐고. 그녀는 1999년 미국영화연구소 에서 선정한 “지난 100년 간 가장 위대한 100명의 스타”의 여성 배우 목록에서 1위에 오른 배우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배우 캐서린 헵번 대신 오드리 헵번이 더 유명한 이유가 뭘까. 오드리 헵번은 시대를 넘어선, 영화를 넘어선 아이콘이기 때문이다. 케서린 헵번이 출연한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21세기의 우리는 그녀를 모를 수밖에 없다. 그녀는 언론을 기피하고 연기에 몰입한 배우였다. 오드리 헵번의 경우는 어떨까.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 보셨나요. 자그마한 꼬맹이 로라(다프네 킨)가 펼치는 액션은 역대 어떤 소녀 전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기억을 되짚어 봤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곁을 스쳐간 소녀 전사들의 계보. 폭시 브라운>(1974)의 폭시 브라운(팜 그리어)이나 킬 빌>(2003)의 브라이드(우마 서먼) 등 힘 세고 무서운 언니들은 제외했고요. 딱 봐도 애기애기한,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소녀 전사들만 모았습니다.
악역 전문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악역 전문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극장 문을 나설 때 영화 속 주인공보다 악역들이 머릿속에 더 깊게 각인될 때가 있죠. 그렇게 못되고 무서운 얼굴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가, 완전히 다른 얼굴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들도 꽤 있구요. 오늘은 그런 배우들을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함께 보시죠. 1 곽도원 "내가 깡패라면 넌 그냥 깡패야. " 영화 로 얼굴을 알린 곽도원은 에서 깡패보다 더 깡패 같았던 조범석 검사를 연기하며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합니다. 이후로도 등을 통해 악한 얼굴로 관객들을 찾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