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검색 결과

꼭 바다로 떠날 필요는 없잖아? OTT 신작으로 즐기는 7말 8초 홈캉스

꼭 바다로 떠날 필요는 없잖아? OTT 신작으로 즐기는 7말 8초 홈캉스

7말8초. 이 시기에 여름휴가를 가장 많이 떠난다고 해서 생긴 줄임말이다. 누군가는 해수욕장으로 또 어떤 이는 펜션으로 떠난다.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분명 행복한 고민이지만,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사정이 있어서 혹은 자발적으로 집에 남기로 한 이들을 위해 이번 주 OTT 신작을 소개한다. 홈캉스를 즐겁게 해줄 재미있고 짜릿한 신작이 포진해 있다. OTT 콘텐츠 바다에 풍덩 빠져보자.
[충무로 소식] 진짜 or 루머? 이정재, 마블행 이뤄질까

[충무로 소식] 진짜 or 루머? 이정재, 마블행 이뤄질까

이정재( 촬영현장) 이정재도 마블 간다. 프로유출러의 루머 ​ 또 한 명의 한국인 마블 스타가 탄생할까. 할리우드 관련 소식을 전하는 인플루언서 '다니엘 RPK' 다니엘 리치맨은 마블 스튜디오가 이정재와 접촉 중임을 알렸다. 수많은 내부 정보를 전하는 다니엘 RPK는 그동안 마블 영화의 트레일러 공개일, 출연진, 공개를 앞둔 신작의 전개 방향 등을 유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만큼 은 루머를 양산하고, 그중 틀린 정보도 많기에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편.
<술도녀>, <윰세> 잇는 티빙 효도작 될까? 캠퍼스 로맨스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술도녀>, <윰세> 잇는 티빙 효도작 될까? 캠퍼스 로맨스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 을 잇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가 탄생할 수 있을까. 티빙이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시리즈 는 꿈과 사랑 속에서 고민하는 20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드라마다. 이 예상치 못하게 큰 인기를 끌며 사랑을 받았던 것처럼 가 그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는 주인공 서희수 가 사랑을 이루어주는 러브노트를 발견하며 여러 남자들과 얽히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누구나 해봤을 법한 상상에서 출발한 는 특별한 작사 노트를 둘러싼 예측불가 스토리로 몰입감을 높인다. 오는 14일 티빙을 통해 첫 공개된다.
[6월 3주차] 선수 입장! <옐로우재킷> <1883> 등 파라마운트+ 드라마가 완성한 역대급 라인업

[6월 3주차] 선수 입장! <옐로우재킷> <1883> 등 파라마운트+ 드라마가 완성한 역대급 라인업

‘자자, 선수 입장~’ 꽤나 많은 사람들이 진저리 친다는 대사지만 이번 주 OTT 라인업을 소개하기에 딱이라 쓰지 않을 수 없었다. 파라마운트+ 드라마가 티빙에 입점했기 때문이다. 과연 파라마운트+의 데뷔가 OTT 생태계에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궁금하다. ​ 일단 이번에는 소위 말하는 ‘웰메이드,’ 즉 작품성으로 호평을 받은 드라마가 풀린다. , 등 뛰어난 작품성과 배우의 열연으로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작품들이 선발대로 나선다. 물론 파라마운트+ 드라마만 소개하는 것은 아니다.
알고 보면 꿀잼인 MCU 시리즈 속 멀티버스 설정들.yoyak

알고 보면 꿀잼인 MCU 시리즈 속 멀티버스 설정들.yoyak

무성한 소문의 주인공, (이하 )가 5월 4일 개봉했다. 타작품과의 연계가 점점 긴밀해진 MCU 답게 이번 작품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뿐만 아니라 완다 막시모프가 출연을 예고하며 전작들과의 연계성을 살짝 내비쳤다. 부제부터 '멀티버스'를 사용했으니 이번 작품은 특히 멀티버스를 다뤘던 기존 작품과 얼마나 연결될지 팬들조차 쉽게 추측할 수 없었다. 개봉에 맞춰 완다, 멀티버스가 중점적으로 그려진 , , , 에서 드러난 설정을 정리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우드 말말말] "미친 짓"? 조니 뎁-앰버 허드 소송 언급했다가 뭇매 맞은 드류 베리모어

가 잠잠했던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인터넷에는 스포일러를 피해야 한다는 주의령마저 떨어진 가운데, 과연 6년 만에 찾아온 속편이 어떤 성적을 남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어린이날이 화창한 여름 날씨와 찾아왔다. 주인공인 아이들과 함께 바쁜 일상에 치인 ‘어른이’들도 숨을 돌리고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이번 주는 조니 뎁과 앰버 허드의 진흙탕 싸움이 할리우드의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갔다. 이에 조니 뎁의 전 약혼자 제니퍼 그레이와 토크쇼 호스트인 드류 베리모어가 한 마디를 날렸는데, 어떤 말인지 살펴보자.
‘우정과 사랑의 매직 파워’ 닥터 스트레인지와 함께 한 파트너와 제자들

‘우정과 사랑의 매직 파워’ 닥터 스트레인지와 함께 한 파트너와 제자들

에 이어 다섯 달 만에 로 돌아온 마법사 닥터 스트레인지. 이번 작품에선 멀티버스를 통해 험난한 여정을 펼치는데, 차원을 넘나드는 모험은 원작 설정에서도 익숙한 활동이다. ‘소서러 슈프림’이라는 최고 마법사에게 부여되는 타이틀도 닥터 스트레인지에게는 ‘지구 차원의 소서러 슈프림’일뿐이고, 다른 차원에는 또 다른 소서러 슈프림이 존재한다. 그 지위에 걸맞게 많은 위협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임무는 물론, 제자를 받아서 마법을 가르치기도 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새로운 시도로 다시 한번 넓어진 MCU의 지평★★★★MCU 첫 번째 호러, 멀티버스 세계관의 본격적 활용. 새로운 시도가 MCU의 지평을 다시 한번 넓혔다. 샘 레이미 감독의 기괴하면서도 위트 있는 B급 호러가 뒤틀리고 엉켜버린 시공간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깔로 빛을 발한다. 다만, 영화에 대한 진입 장벽은 조금 높아졌다.
가장 한국적이면서 한국적이지 않은: <파친코> 만든 사람들 면면 뜯어보기

가장 한국적이면서 한국적이지 않은: <파친코> 만든 사람들 면면 뜯어보기

윤여정 김민하 이민호 주연의 애플+ 드라마 의 첫 번째 시즌이 모두 공개됐다. 때맞춰 두 번째 시즌이 제작된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의 시즌 1을 성공으로 이끈 이들을 소개한다. 원작이민진 / 이민진은 7살 되던 해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에서 자라 학부 졸업 후 사내변호사로 일했다. 3년 차였던 1995년 과한 업무와 오랫동안 앓아온 간질환으로 변호사 일을 그만두고 예일대 재학 시절 관심 가졌던 글쓰기에 매진했다.
실존 인물 전문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작품 7

실존 인물 전문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작품 7

따뜻한 봄을 닮은 영화 한 편이 스크린을 찾는다. ‘고양이 화가’로 유명한 영국의 화가 루이스 웨인의 생애를 그린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다. 영화는 루이스 웨인에게 운명적으로 찾아온 에밀리와의 사랑과 함께 고양이 화가로 이름을 알리게 된 생애 가장 주요했던 시기를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았다. 무엇보다 콧수염을 붙이고 다정한 괴짜처럼 변신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연기가 기대 포인트. 여러 작품을 통해 ‘실존 인물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가 붙은 베네딕트 컴버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