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 검색 결과
360도 뱅글뱅글 도는 비행기 어떻게 가능함? 가슴이 웅장해지는 특수효과 비하인드
대형 배급사의 핵심 영화들, 이른바 '빅 4'가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시간을 넘나들고 비행기가 360도 뱅글뱅글 돌고, 수많은 배들이 격돌하는 올해의 여름 영화들. 여름 시장을 노리는 대작들은 대체로 그렇지만, 올해는 특히 시각효과 와 특수효과 가 도드라지는 작품이 많았다. 올해 여름 시장에 관객을 만난 영화들을 비롯해 한국 영화계에 시각효과와 특수효과를 꽉 잡고 있는 회사들을 정리해봤다. M83 & SPMC
요즘 K-콘텐츠 팡팡 터지는 장르는 SF물! 이 드라마 어때?
이미지: wavve , , 등 SF의 불모지였던 한국이 여러 작품의 인기로 SF 강국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 발걸음을 응원하며, 8명의 영화감독이 만든 한국 SF 앤솔러지 시리즈 을 소개한다. 영국의 디스토피아 SF 시리즈 에서 영감을 받아,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안락사와 존엄사, 인공지능 운세 서비스, 미세먼지로 뒤덮인 세상, 형사와 인공지능의 교감, 지구 종말과 초능력자, 가상세계에 갇힌 BJ, 가상 연애 앱, 인공지능으로 부활한 아들까지. 신비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뽐낸다.
목표는 상위 0.1% 배우자? 김희선 주연 <블랙의 신부> 외 OTT 신작 라인업
추적추적 내리는 비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었다면 OTT로 눈을 돌려보자.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신작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안방극장을 두드리는 미스터리 스릴러 한국영화부터 딸을 죽인 범인을 처벌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아버지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 여기에 꾸준히 영상화된 레전드 게임 ‘바이오하자드’ 가 이번에는 넷플릭스 시리즈로 찾아온다. 유독 실사화로 고배를 마셨던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불운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앵커 – 스타 앵커로 만들어준 제보 전화가 목을 죄여온다
색다른 거 볼래? 어딘지 특별한 넷플릭스 하이틴 작품 리스트
봄이 끝나가고 어느덧 경쾌한 여름을 앞두고 있다. 여름이라 하기엔 아직 날씨가 시원하지만 현재 넷플릭스만큼은 화제의 작품들로 한창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 듯하다. 7월 1일 공개될 시즌 4의 2부와 6월 24일 공개를 앞둔 한국판 까지. 기존에 인기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들이 다시금 돌아오면서 팬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다. 하지만 그보다도 더 '핫'한 게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하이틴' 작품들이다. 여름을 닮아 발칙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청소년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을 모아보았다.
러블리와 섬뜩함이 다 있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를 말하다
넷플릭스 드라마 을 보러 갔을 당시 도저히 집중하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아무리 봐도 여자 주인공이 익숙한데 누구인지 기억나지 않았기 때문. 얼마나 답답했느냐면, 영화가 끝나자마자 쿠키 영상 유무를 검색하는 관객 사이에서 혼자 배우 정보를 찾느라 바빴다. 그리고 확인하자마자 홀로 탄성을 질렀다. "블랙미러의 그 배우잖아!"
3년 연속 넷플 출근! 넷플릭스 공무원이자 하이틴 원톱, 조이 킹은 누구?
넷플릭스가 '콘텐츠 공장장'이 되고 난 후 배우들에게 붙는 신조어가 하나 생겼다. 바로 넷플릭스 공무원. 유독 넷플릭스 출연작이 많은 배우들에게 이런 말을 하곤 하는데, 조이 킹 또한 이 별명을 수여하기 아깝지 않다. 지난 4월 공개한 으로 3년 연속 넷플릭스 영화로 돌아왔으니까. 2023년에도 넷플릭스 신작을 하나 점 찍어둔 조이 킹을 알아보자.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2) <그레이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는 캐나다의 세계적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가 1996년 발표한 동명 소설 를 원작으로 한다. 매년 노벨상 시즌이 되면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애트우드.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책 읽기가 부담스럽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그의 작품을 드라마로 먼저 만나보자. 그녀는 악녀인가 시대의 피해자인가? (2017)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1) <핸드메이즈 테일: 시녀이야기>
OTT에서 만나는 맨부커상 수상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의 여성 서사 마거릿 애트우드
<해피 피트>, 멈블이 살 수 없는 세상에선 맥스도 사막을 떠돌게 될 것이다
조지 밀러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보고 있으면 어리둥절한 순간들이 몇 차례 있다. 외과의사가 되려고 의대에 진학했던 학생이 갑자기 병원에서 일해서 번 돈을 모두 모아서 ‘오일쇼크와 대공황이 휩쓸고 간 무법천지의 미래’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액션 (1979)를 만든 것도 희한한 일인데, 3부작을 완료한 뒤의 행보는 더 당황스럽다. 아들의 부신백질이영양증 을 치료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한 아우구스토 오도네와 미카엘라 오도네 부부의 감동실화를 각색한 (1992)은 그럴 수 있다고 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