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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러 아카데미>, 58세 내면을 연기한 03년생 배우와 <기생충> 덕후 한국계 배우

<엄브렐러 아카데미>, 58세 내면을 연기한 03년생 배우와 <기생충> 덕후 한국계 배우

지금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학원, 우산학원, 엄브렐러 아카데미. 7월 3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TV 시리즈 시즌 2는 새 기록을 쓰고있다. 포브스에 따르면 는 공개 이후 15일 연속으로 미국 넷플릭스 데일리 톱10 1위를 기록했다. 올 2월 넷플릭스가 데일리 톱10 시스템을 들인 후, 넷플릭스에 올라온 극 콘텐츠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1위를 유지한 것이다.
[스포일러] 더 재밌어졌다는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 2 타임라인, 능력, 베스트 순간 돌아보기

[스포일러] 더 재밌어졌다는 <엄브렐러 아카데미> 시즌 2 타임라인, 능력, 베스트 순간 돌아보기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시즌 2
연출만으로 만족 못 해! 자기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감독들, 누가 있을까?

연출만으로 만족 못 해! 자기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감독들, 누가 있을까?

카메라 뒤에서만 영화를 관장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자기 영화에 주인공을 자처한 감독들이 있다.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고, 적게는 절반 이상 많게는 거의 모든 작품에 주연을 맡아 활약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 * 조연이나 카메오로 출연하거나, 감독보다는 배우로서 이미지가 강한 경우는 경우는 제외했다. 찰리 채플린
한국의 호아킨 피닉스? 자칭 '관종' 배우 구교환에 대해

한국의 호아킨 피닉스? 자칭 '관종' 배우 구교환에 대해

드디어 이 배우가 상업영화, 그것도 대작에 입성했다. 특유의 유머러스한 연기와 감각적인 연출로 배우와 감독을 오고 가며 영화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있는 독립영화계의 대배우, 구교환이다. 이미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반도>로 첫 상업영화에 도전해 제 존재감을 확고히 드러냈다. 631 부대 지휘관 서 대위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바, 반도>의 신 스틸러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했다. 3년 전 씨네플레이와의 인터뷰에서 “누군가가 저를 계속 보게 만들고 싶다”라며 스스로를 ‘
<#살아있다>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살아있다>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출연 유아인, 박신혜 심규한 &l
장편영화 2편 이상 개봉시킨 한국 여성감독 10명

장편영화 2편 이상 개봉시킨 한국 여성감독 10명

한국 여성감독 1세대, 박남옥 감독과 홍은원 감독
묵묵히 걸어온 자의 힘, 배우 신혜선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묵묵히 걸어온 자의 힘, 배우 신혜선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신혜선의 필모그래피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배우를 꿈꿨다는 그의 말이 얼마나 진실한지를 보여준다. (2012)에서 '숏컷 걔'로 얼굴을 알린 그는 이제 영화 (2020)에서 당당히 주연을 맡았다. 그의 행보를 톺아보면 드라마틱 한 변화나 전개는 없다. 조금씩 성장하며 꾸준히 자신의 길을 간 자의 노력이 보일 뿐이다. 한 인터뷰에서 그는 "데뷔만 하면 잘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자신감이 있었는데 실제로 시작하니까 그게 아니더라. 나는 너무나 작은 사람이었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북미에선 망했지만 해외에서 대박 난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북미에선 망했지만 해외에서 대박 난 영화들

제아무리 중국이 세계 2위 규모의 영화 시장이라지만, 기본적으로 북미 성적이 뒷받침이 되어야 영화가 흥행할 수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인식을 깨고 해외 성적 덕분에 성공한 작품들이 점차 많아지고, 중국의 공격적인 투자가 이어지면서 북미보다 해외 시장에 집중한 할리우드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는 추세다. 북미에선 아쉬운 성적을 거두더라도, 중국을 필두로 한 해외 극장가에서 선전하면서 큰돈을 벌어들인 혹은 해외 시장 덕에 피해를 최소화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퍼시픽 림 (2013)
트랜스모퍼? 라따또잉? 제목 낚시로 속은 사람 손!

트랜스모퍼? 라따또잉? 제목 낚시로 속은 사람 손!

쏟아지는 영화 홍수 속에 믿을 건 제목뿐이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다. 유명 영화 후속작이 나온 줄 알고 무심코 예매하면 낭패 보기 일쑤다. 가끔은 유명 영화에서 글자 하나만 살짝 바꾼 영화들까지 있다. 유명 영화의 입소문을 노골적으로 이용하겠다는 어떤 의지마저 엿보이는 제목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오히려 궁금증을 일으킨다. 파면 팔수록 이마를 '탁' 치게 만드는 작명 센스로 무궁무진한 아류작의 세계를 보여주는 제목 낚시 영화들. 오늘도 '속았구나. '를 외친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평행이론? 이미 슈퍼맨 영화는 00컷이 있다

평행이론? 이미 슈퍼맨 영화는 00컷이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한숨뿐인 영화계에 떨어진 대형 뉴스. 2020년 5월 20일, 워너 미디어가 자사 OTT 서비스 'HBO 맥스'로 잭 스나이더 감독의 감독판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제작 도중 가족사로 하차하면서 조스 웨던 감독이 마저 완성한 영화. 조스 웨던이 후반 작업과 재촬영을 맡은 는 그간 잭 스나이더 감독이 작업한 , (이하 )과 상반된 분위기로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