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해밀" 검색 결과

영화에서 영감 얻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훔쳐보기

영화에서 영감 얻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훔쳐보기

유명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은 영화로부터 영감을 얻은 컬렉션을 수차례 선보인 바 있다. 대표적으로 알프레드 히치콕의 싸이코>, 새>,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 배리 린든>, 리처드 도너의 오멘> 등 다양한 영화를 모티브 삼은 쇼가 있었다. 패션스쿨 졸업 후 처음으로 발표한 ‘택시 드라이버’ 컬렉션은 마틴 스코시즈의 영화 택시 드라이버>에서 영감받은 결과물이었다. 안타깝게도 공식적인 사진 기록이 남아있지 않지만 영화 속 상처 입은 주인공 트래비스의 프린팅으로 휘감은 의상이었다고 전해진다.
해외 매체 선정, 오래 기다린 보람 있는 속편 10

해외 매체 선정, 오래 기다린 보람 있는 속편 10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가 강세인 요즘. 원작 없는 영화를 찾는 게 더 어렵다지만, 언제나 속편이 전편 이상의 만족감을 안겨주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속편이 나온다면 기대할 수밖에 없는 게 팬들의 마음. 해외 매체 ‘왓치모조’에서 팬들의 기다림에 훌륭한 속편으로 보답한 10편의 영화를 소개했다. 10인크레더블 2(2004→2018, 14년) 2004년 개봉한 은 ’애니메이션 명가’ 픽사 스튜디오 영화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최초로 인간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도전작’이자 자사의 최고 흥행 수익을 갱신한 ‘흥행작’이니까.
<7광구> 크리처의 질감을 미더덕, 멍게 같은 해산물을 보고 만들었다고?

<7광구> 크리처의 질감을 미더덕, 멍게 같은 해산물을 보고 만들었다고?

, 한국의 , 미국의 가 공교롭게도 극장가에서 동시에 개봉한다. 둘 다 크리처 무비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는 중종 22년, 생기기는 삽살개 같고 크기는 망아지 같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출현했다는 기록이 담긴 을 바탕으로 한 영화다. 는 1987년작 를 리부트한 작품으로 SF 액션 스릴러 사상 전설적인 크리처라 불리는 프레데터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볼 수 있다. 이런 특이 생명체를 다룬 영화들은 이것 말고도 아주 많다. 이번 주 알쓸신잡은 영화 속 특이 생명체들의 모티브가 된 것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②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②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히어로 영화부터 팬심을 저격할 속편들까지. 2019년은 영화계에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만 같은 예감이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내년 개봉 예정인 기대작 58편 중 주요 작품 22편을 정리했다. *본문에 정리한 개봉 예정일은 북미 기준이므로 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① [BY 씨네플레이]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히어로 영화부터 팬심을 저격할 속편들까지. 2019. . . post. naver.
이미 10년 전 <다크나이트>가 제시한 진정한 ‘히어로’의 의미

이미 10년 전 <다크나이트>가 제시한 진정한 ‘히어로’의 의미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2008년 개봉한 다. 벌써 10년이다. 그동안 이 영화를 향한 평가, 분석, 비평은 쌓일 만큼 쌓였다. 덧붙인다는 것 자체가 사족처럼 느껴질 따름이다. 그런데도 를 왜 다시 소개하느냐고 물으면…. 10주년을 맞이한 명작에 대한 당연한 예우라는 말을 할 수밖에.
존재감 무엇? 개성 강한 코스튬으로 코믹콘 찾은 스타들

존재감 무엇? 개성 강한 코스튬으로 코믹콘 찾은 스타들

올해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샌디에이고 코믹콘 이 열렸다. 각종 대작들의 떡밥이 난무하는 코믹콘에선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코스플레이한 개성 강한 영화 팬들을 만날 수 있다. 팬들 뿐일까. 작품 홍보차 들른 배우들 역시 ‘코스플레이’를 무기 삼아 온몸을 칭칭 감고 비밀스레 이벤트를 즐기기도 한다. 가지각색 의상을 입고 코믹콘에 나타나 저만의 존재감을 뽐냈던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출연했다 하면 3편 이상! 시리즈 장인들은 누구?

출연했다 하면 3편 이상! 시리즈 장인들은 누구?

최고의 자리에 오른 배우들이 적어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그것, ‘인생 캐릭터’. 본래 이름보다 캐릭터 이름으로 더 강하게 기억되는 이들은 주로 블록버스터 시리즈물을 이끌어간 배우들이 많다. 시리즈물 하나의 주역이 되기도 쉽지 않은 일인데, 여기 그 어려운 일을 여러 번 해낸 배우들이 있다. 키아누 리브스(, 시리즈), 크리스 프랫(, 시리즈), 빈 디젤(, 시리즈) 등 많은 이들이 있지만, 오늘 다룰 배우들은 3개의 시리즈 이상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시리즈 장인’들이다. 본문에 없지만 또 다른 배우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월드컵 동화’ 쓴 크로아티아, 영화 속 진짜 아름다운 크로아티아를 만나다

‘월드컵 동화’ 쓴 크로아티아, 영화 속 진짜 아름다운 크로아티아를 만나다

프랑스 대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결승전은 프랑스의 승리로 종결됐다. 뛰어난 기량을 자랑했던 프랑스의 우승에 축하를 보내면서, 낯선 국가 크로아티아가 보여준 저력에 눈길이 쏠린다. 인구 410만 명(2017년 기준 부산의 인구수는 350만 명이다. )의 소국 크로아티아는 이번 대회에서 월드컵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거둬 “작은 나라, 큰 꿈”이라는 슬로건을 실현했다. 사람들은 크로아티아가 어떤 나라인지를 검색했다. 크로아티아는 관광지는 물론 영화 촬영지로도 인기일 만큼 수 세기 전 모습 그대로 보존된 건축과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브래드 피트 닮은꼴! 베니시오 델 토로에 대한 6가지 사실

브래드 피트 닮은꼴! 베니시오 델 토로에 대한 6가지 사실

할리우드의 유명한 연기파 배우 베니시오 델 토로는 1988년 연기를 시작해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올봄 천만 관객을 극장으로 부른 에 콜렉터로 등장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로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을 찾아왔다. 에서와 같이 이번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를 연기하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이다. 큰 키와 강렬한 인상, 그리고 영화 속 다소 센 역할들이 그를 무서운 이미지로 만들었지만, 데뷔 초엔 꽃미모 뿜뿜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자국 영화’, ‘외국 영화’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대이다. 지금도 제작비를 투자하는 국가로 영화의 국적을 구분하고 있어서 ‘미국 영화’로 진출하는 감독들이 많지만, 감독이 갖는 권한에 따라 전혀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탄생하기도 한다. 영어권 국가로 진출해 좋은 성과를 거둔 감독은 누가 있을까.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공개한 비영어권 감독의 영어 영화 10편(링크)을 소개한다. 10설국열차봉준호한국 영화 / 한국인 감독 만큼 다국적 영화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