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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날 수 있는 오픈 행사 총정리

부산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날 수 있는 오픈 행사 총정리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2017년 10월 12일부터 10월 21일까지 펼쳐집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해, 씨네필 말고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기도 한데요. 예매를 하지 않아도, 누구나 스타를 보러 올 수 있는 영화제 이벤트 행사인 '오픈토크', '야외무대인사'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보고 싶은 스타가 있다면 미리미리 체크해 두세요. 부산에 가지 못하는 분들은 네이버 V 라이브로 영화제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V 라이브 일정도 정리했습니다.
'타이타닉'의 히로인, 케이트 윈슬렛을 대표하는 캐릭터 7

'타이타닉'의 히로인, 케이트 윈슬렛을 대표하는 캐릭터 7

케이트 윈슬렛은 이제 막 마흔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배우'라는 칭호가 어색하지 않을 만한 명연들을 보여줬다. 10월 5일, 그녀의 마흔두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윈슬렛 최고의 캐릭터들을 7명으로 추려봤다. 줄리엣-천상의 피조물>(1994) , 등 코미디와 공포가 정신없이 뒤섞인 영화세계를 구축하던 피터 잭슨은 1954년 실화 '파커 흄 사건'을 영화화한 을 내놓았다. 케이트 윈슬렛은 두 주인공 중 하나 줄리아 흄으로 분해 "어마어마한 신인이 나타났다"는 평을 받으며 화려한 영화 신고식을 치렀다.
연기력에 연출력까지 다 갖춘 그녀, 배우 출신 여성 감독들

연기력에 연출력까지 다 갖춘 그녀, 배우 출신 여성 감독들

9월 개봉작 중 눈에 띄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출신 여성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들이죠. 연기와 연출, 두 마리 토끼를 훌륭히 잡아낸 능력자들. 오늘은 국내부터 할리우드까지, 탄탄한 연기력+연출력을 지닌 여성 배우+감독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문소리 무려 1인 3역입니다. 문소리가 연출, 각본, 주연까지 도맡은 영화 가 개봉했죠. '연기파 배우'란 수식어를 얻고 온갖 시상식의 트로피를 휩쓸던 그녀.
어머, 이건 봐야 해! 2017 부산영화제 뭐 볼지 골라드림

어머, 이건 봐야 해! 2017 부산영화제 뭐 볼지 골라드림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이 공개됐습니다. 총 75개국 298편이 초청작을 선보일 예정인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32개 스크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일반상영작 예매는 9월 28일 14:00부터 오픈됩니다. 어떤 영화를 봐야할지 아직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화제작과 에디터의 추천작을 소개합니다. 바로 보시죠. 개·폐막작 모두 여성 감독인 건 처음. 개막작 감독 신수원 출연 문근영, 김태훈, 서태화 러닝타임 117분대한민국 여성 최초로 칸,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 신수원 감독의 신작입니다.
볼수록 유쾌한 욕쟁이 배우, 사무엘 L. 잭슨

볼수록 유쾌한 욕쟁이 배우, 사무엘 L. 잭슨

사무엘 L. 잭슨. 배우 경력 45년에 출연한 작품만 175편. 이 한 문장만 읽어도 이 배우를 간략하게 소개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느낌이 오실 겁니다. 한때 '메이스 윈두'( 프리퀄)였고 때로는 '닉 퓨리 국장' 이고 이제는 다시 '엘리야 프라이스'()로 돌아올 사무엘 L. 잭슨. 8월 30일 개봉한 에선 라이언 레이놀즈와 환상 짝꿍 케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디, 이 배우에 대해 더 알아보도록 할까요. 킬러의 보디가드 감독 패트릭 휴즈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청년경찰>로 돌아온 한국 남남 버디무비, 흥할까 망할까?

<청년경찰>로 돌아온 한국 남남 버디무비, 흥할까 망할까?

이 개봉했다. 나 처럼 무거운 역사를 다룬 영화 속에서 코믹 버디무비를 표방해 의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내세우는 특징은 바로 '남남케미' 돋보이는 버디무비라는 점. 그래서 모아봤다. 한국 남남 버디무비의 흥망성쇠를. # 한국 버디무비의 흥행사 한국 버디무비의 기념비이자 흑역사. 강우석 감독의 는 한국 버디무비의 몇 안 되는 시리즈물이지만, 프랑스 영화 의 표절작이기도 하다. 안성기, 박중훈이 호흡을 맞춘 1편 이후 2편에선 박중훈과 김보성, 3편에선 김보성과 권민중이 듀오로 나왔다.
마릴린 먼로 사망 55주기, 그녀를 기리며

마릴린 먼로 사망 55주기, 그녀를 기리며

마릴린 먼로 Marilyn Monroe1926년 6월1일∼1962년 8월5일(36세) 마릴린 먼로는 죽었지만 죽지 않는 아이콘이다. 그녀가 죽은 지 꼬박 55년이 됐다.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기억한다. 마릴린 먼로의 금발 머리, 붉은 입술, 입가의 점, 잘록한 허리, 풍만한 가슴, 지하철 송풍구 바람에 날리는 치마를 떠올리는 건 어렵지 않다. 죽지 않는 아이콘 마릴린 먼로의 생을 다시 한번 알아보자. 1. 마릴린 먼로의 남자들 짐 도허티와의 결혼 사진. 노마 진 시절, 마리린 먼로는 원래 금발이 아니다. 1. 1.
은퇴 선언한 다니엘 데이 루이스, 제발 번복했으면 하는 이유

은퇴 선언한 다니엘 데이 루이스, 제발 번복했으면 하는 이유

으로 남우주연상을 세번째 수상한 유일무이한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라니. 그를 아는 영화 팬들은 이 소식을 쉽게 믿기 힘들다. 1957년생인 그는 이제 60살이다. 요즘 시대에 환갑이면 젊은 나이 아닌가. 특별히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다. 제발 은퇴 번복을 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3회 수상한 유일한 배우, 현시대를 대표하는 명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에 대하여. 영화 출연, 일단 거절하고 본다.
[6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한석규·설경구 이어 천우희도 <우상> 합류

[6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한석규·설경구 이어 천우희도 <우상> 합류

천우희, 한석규·설경구에 이어 합류 천우희 (사진 씨네21). 천우희가 우상>에 합류한다. 우상>은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인 한석규와 설경구의 호흡으로 이미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아버지가 한 사건에 함께 휘말리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는 한공주>(2013)로 각종 영화제를 휩쓴 이수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천우희는 한공주>를 통해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쓴 바 있어, 또 한 번 의기투합하는 이수진 감독과 천우희의 만남이 주목받고 있다.
영원한 '대부', 알 파치노가 걸어온 길

영원한 '대부', 알 파치노가 걸어온 길

알 파치노. 알 파치노. 그의 이름을 모르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는 할리우드의 대배우 가운데 한 명이다. 4월 25일은 그의 생일이다. 전설로 남을 배우의 삶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미국의 영화 정보사이트 IMDb를 주로 참고했음을 밝힌다. 지독하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알 파치노는 1940년 4월 25일 미국 뉴욕의 이탈리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은 그가 아주 어릴 때 이혼했다. 학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알 파치노는 17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