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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주 차 OTT 통합 랭킹] ‘왜 오수재인가’ 통합 콘텐츠 랭킹 2주 연속 1위!

[6월 3주 차 OTT 통합 랭킹] ‘왜 오수재인가’ 통합 콘텐츠 랭킹 2주 연속 1위!

2022년 6월 3주차 (6/11~6/17) 아직 6월 중순이지만 덥다, 너무나도 덥다. 한여름에는 어느 정도의 고온다습이 우리를 공격할지 벌써 겁난다. 이럴 때 집에서 에어컨 빵빵 틀어놓고 맛있고 시원한 간식을 먹으며 재미있는 것을 보면 얼마나 좋을까. 그 순간이 낙원이고, 천국이 아닐까 싶다. 그런 바람을 가진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6월 3주 차 OTT 통합콘텐츠 랭킹을 소개한다.
이 숱한 우여곡절 끝엔 뭐가 있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험난한 여정

이 숱한 우여곡절 끝엔 뭐가 있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험난한 여정

MCU 전체 작품을 통틀어 시리즈만큼 우여곡절이 많았던 타이틀도 없을 것이다. 시작은 제임스 건의 트위터(이렇게 또 퍼거슨이 1승을 올린다)였고, 디즈니가 2018년 7월 감독직에서 그를 해임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로 번지기 시작했다. 배우들은 감독직 해임을 공식적으로 반대하는 성명을 냈고 한동안 논의를 해 보겠다는 말 이외에는 별다른 입장 표명이 없었던 마블 스튜디오 대신, 워너브라더스가 의 리런치 작품인 의 감독직에 제임스 건을 기용했다.
스치듯 지나는데 강력한 존재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카메오들

스치듯 지나는데 강력한 존재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카메오들

5월 4일 개봉한 가 순항 중이다. 오랜만에 닥터 스트레인지의 단독 영화이며, '멀티버스'를 부제로 선택한 만큼 다양한 카메오가 등장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 중 마블 코믹스나 MCU 의 팬이라면 다들 알아봤겠지만, 그래도 이번 영화에 출연한 캐릭터들과 배우들을 한 번 짚고 넘어가본다. ​ ※ MCU 메인 세계를 지구 616으로, 이번 영화에서 등장한 멀티버스를 지구 838로 표기한다. 의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새로운 시도로 다시 한번 넓어진 MCU의 지평★★★★MCU 첫 번째 호러, 멀티버스 세계관의 본격적 활용. 새로운 시도가 MCU의 지평을 다시 한번 넓혔다. 샘 레이미 감독의 기괴하면서도 위트 있는 B급 호러가 뒤틀리고 엉켜버린 시공간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깔로 빛을 발한다. 다만, 영화에 대한 진입 장벽은 조금 높아졌다.
<수스쿼>부터 <모비우스>까지, 자레드 레토 수난기

<수스쿼>부터 <모비우스>까지, 자레드 레토 수난기

자레드 레토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전 세계에 알린 영화는 아무래도 일 것이다. 매튜 맥커너히와 함께 열연을 펼치며 아카데미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휩쓸었던 작품이었고, 무엇보다도 자레드 레토의 파격적인 분장과 더불어 그가 연기한 트랜스젠더 캐릭터 레이언이 관객의 기억에 강렬하게 남았을 테니. ​ 이후 자레드 레토가 선택한 영화는 였다. 지금이야 결과를 알고 있기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으나, 당시의 자레드 레토에게 '조커' 역할은 꽤나 매력적인 동시에 도전적인 선택지였을 것이다.
콘셉트 한 번 확실하다! 확실하게 눈도장 찍은 예고편들

콘셉트 한 번 확실하다! 확실하게 눈도장 찍은 예고편들

물건이 아무리 좋아도 광고를 잘못하면 망하기 마련. 영화도 똑같다. 길어봐야 3분 남짓의 예고편으로 두 시간 내외의 영화를 보러 극장에 오도록 관객을 설득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특이한 콘셉트나 형식으로 관객들을 휘둥그레 하게 하는 것도 예고편의 전략 중 하나. 최근 콘셉트를 잘 살린 예고편을 비롯해 독특한 콘셉트로 회자되는 영화 예고편을 만나보자. 슈퍼소닉 2 은 디자인 수정으로 구사일생했다. 제작진은 ‘관종’인 것 같다. 1편을 떠올려보자. 진짜 이상한 소닉 디자인으로 욕을 한바가지 먹더니, 바로 디자인을 갈아엎지 않았던가.
본가 귀환한 마블 TV 시리즈 <디펜더스>와 <퍼니셔>

본가 귀환한 마블 TV 시리즈 <디펜더스>와 <퍼니셔>

마블 디펜더스 감독 미등록 출연 핀 존스, 존 번탈, 마이크 콜터, 찰리 콕스, 크리스틴 리터 개봉 미개봉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가 전대미문의 성공을 거두며 세계 최대 프랜차이즈로 성장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약세로 평가받는 장르가 바로 TV 시리즈였다. 일찍이 HBO와의 협업을 통해 자체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크로스오버 이벤트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바 있는 DC와 비교했을 때 아무래도 파워가 약하긴 했다.
언니들 멋있어요! 걸크러쉬 뿜뿜하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

언니들 멋있어요! 걸크러쉬 뿜뿜하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

최근 들어 여성 배우들이 단체로 활약하는 액션 영화를 볼 수 있게 됐다. 흔하게 이런 영화를 볼 수 있는 건 아니다. 여배우 한 명이 원톱으로 나서거나 두 명이 콤비로 출연하는 작품 정도는 더러 개봉했지만, 이마저도 가뭄에 콩 나듯 했던 것이 사실. 이 때문에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이 잔뜩 모인 액션 영화 의 개봉 소식이 더욱 반갑다. 개봉을 맞아 여배우들의 화려한 멀티캐스팅이 돋보였던 할리우드 액션 영화 5편을 모아봤다.
[충무로 통신] 김선호, 5000만 원 기부… “배우 개인적으로 진행”

[충무로 통신] 김선호, 5000만 원 기부… “배우 개인적으로 진행”

에 출연한 김선호. 김선호, 5천만 원 기부… “배우 개인적으로 진행” 김선호가 지난해 12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5000만 원을 기부한 소식이 전해졌다. 김선호는 지난해 1월에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김선호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배우가 개인적으로 진행한 일”이라며 “자세히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에 울려 퍼지는 즐거운 ‘비명’ <스크림>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에 울려 퍼지는 즐거운 ‘비명’ <스크림> 1위

한 달 가까이 계속되었던 거미 소년의 천하가 끝나고 극장가에는 즐거운 비명이 울려 퍼졌다. 공포영화의 공식을 깨며 인기를 끌었던 의 최신작이 1위에 올랐다. ​ 기대 이상의 성적을 올린 의 차트 데뷔가 돋보인 2022년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약 14% 정도 소폭 상승한 7160만 달러의 총수익을 거뒀다. 의 강세 속에서도 등 차트를 이끌었던 기존 작품들은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며 전체적으로 순위 변동은 크지 않았다. ​ 코로나19가 아니어도 1월은 정통적인 극장가 비수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