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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검색 결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 <남산 시인 살인사건> 프리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 <남산 시인 살인사건> 프리뷰

남산 시인 살인사건 The 12th Suspect 고명성 | 한국 | 2019년 | 102분 | 폐막작 7. 5 CH 19:00 7. 6 CH 15:30 ​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인 1953년 가을 명동. 문인이나 예술인들이 즐겨 찾는 오리엔탈 다방에서 시인 10명이 간밤에 백두환 시인이 남산에서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소곤소곤 주고받는다. 무리 속에서 그 얘기를 엿듣던 김기채 육군 특무부대 소속 수사관은 자신이 그 사건을 담당하는 수사관이라고 소개한 뒤, 시인 10명을 상대로 수사를 시작한다.
누구랑 가? 어떤 취향이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형별 추천작

누구랑 가? 어떤 취향이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형별 추천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영화 정보를 검색하면 각종 이모티콘 을 볼 수 있다. 각 이모티콘은 영화의 성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일반적인 장르 구분과 달리 세심한 구분이 눈에 띈다. 워낙 취향 타는 영화들이 많은 부천영화제의 ‘센스’다. 씨네플레이는 관객들의 영화 취향과 어떤 동반인이 있는지에 맞춰 상영작을 추천해봤다. 부디 부천에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시길. 누구랑 가. 혼영족들은 개인의 취향대로 골라 보세요.
놓치면 후회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길 거리

놓치면 후회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길 거리

장르 영화팬들을 위한 판타스틱한 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열린다. 영화제 너무 어렵다고. 장르 영화 취향이 아니라고. 영화 안 봐도 즐길 거리가 많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씨네필, 장르 영화 팬이 아니어도 즐길만한 행사들을 소개한다. 올해의 배우, 김혜수 특별 전시,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그녀의 매혹의 순간 전시로 만나는 배우, 김혜수 6월 28일 ~ 7월 7일 / 부천시의회 1층 갤러리 올해 부천영화제가 준비한 배우 특별전의 주인공은 김혜수다. 키워드는 '매혹'.
장르영화 팬 주목! 2019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화제작 미리 보기

장르영화 팬 주목! 2019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화제작 미리 보기

장르영화 팬의 축제가 찾아온다.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11일간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열린다. 올해 영화제에선 49개국 288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 심박수 높아지는 고어·호러·액션 장르물, 열혈 마니아들을 만족시킬만한 독창적 스타일 지닌 작품,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잔잔한 영화들까지. 다양한 작품이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친 상태다. ​ 개·폐막작을 제외한 나머지 일반 상영작은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홈페이지(http://www. bifan. 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부천에서 발견한 4편의 영화, <잠식> <칼+심장> <거주자> <바이러스 트로피칼>

부천에서 발견한 4편의 영화, <잠식> <칼+심장> <거주자> <바이러스 트로피칼>

*영화주간지 이 만든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잠식 Sultry 마리나 멜리안지 | 브라질 | 2018년 | 96분 | 월드 판타스틱 블루 7. 20 BU3 20:00 | 7. 22 BU3 10:30 최근 도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도시재활성화)을 소재로 한 호러 판타지가 등장했다. 2016년 리오 올림픽을 앞둔 브라질 리오 데자네이루를 배경으로, 도시개발 과정에서 인간이 얻는 심리적, 육체적 질병을 탐구했다.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북한영화'를 만나다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부천국제영화제에서 '북한영화'를 만나다

부천국제영화제, 북한영화 특별상영 (2016), (2012). (1985), (2006). 북한영화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에서 만날 수 있다. 상영작은 지난 2000년 제1호 북한영화라는 타이틀을 달고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됐던 괴수영화 불가사리>(감독 신상옥, 정건조)와 북한, 영국, 벨기에가 합작 제작한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감독 김광훈, 니콜라스 보너, 안자 델르망), 2016 평양국제영화축전 최우수상 수상작 우리집 이야기>(감독 리윤호, 하영기), 그리고 교통질서 준수를 위한 캠페인 만화영화 시리즈...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고어영화를 더 많이" "관객과의 소통 창구 필요" "관객 숙소 원해요" 더미 , 대그니 , 프루프루 , 붕붕 ‘나홀로 Bifan’은 2009년에 개설된 온라인 카페다. 나 홀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를 즐기던 사람들이 흥분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모인 동호회다. 가입 조건은 없다. 그저 공포영화를 보면서 웃으며 닭다리를 뜯을 수 있으면 된다. 지난해엔 단체 티셔츠도 맞췄다. 티셔츠를 맞춰 입고 하루에 적게는 3~4편, 많게는 7~8편의 영화를 봤다. 1년에 단 10일. BIFAN이 열리는 7월.
부천을 찾은 세 여성 영화인이 말하는 장르영화는?

부천을 찾은 세 여성 영화인이 말하는 장르영화는?

‘장르를 달리는 여성 영화인’ 메가토크 현장 여성 영화인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였다. 7월 15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밋지 페어원 감독, 쇼나 맥도날드 배우, 변영주 감독이 참석한 ‘장르를 달리는 여성 영화인’ 메가토크가 열렸다. 박혜은 영화평론가가 진행을 맡았다. 밋지 페어원_배우 겸 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장편 데뷔작 가 부천영화제의 ‘월드 판타스틱 레드’ 섹션에 초청 받았다. 쇼나 맥도널드_(2005)의 사라 역으로 전 세계 호러 팬들을 사로잡았다. ‘월드 판타스틱 블루’ 섹션에 초청된 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호러가 나를 선택했다”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바바라 크램튼

“호러가 나를 선택했다”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바바라 크램튼

1980~90년대를 풍미한 할리우드 호러퀸 바바라 크램튼이 BIFAN을 찾았다. 스튜어트 고든의 (1985), (1986), (1995) 등에 출연하면서 스크림 퀸으로 이름을 떨친 바바라 크램튼은 클래식 호러영화의 주인공답게 호러라는 장르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다. 올해 BIFAN은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으로 바바라 크램튼을 초청했다. 30여년 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금발의 단발머리를 하고 부천을 찾은 바바라 크램튼은 열정적으로 한국영화와 장르영화에 대한 애정을 피력했다.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가 고른 절대 놓치면 안될 올해의 추천작 12편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가 고른 절대 놓치면 안될 올해의 추천작 12편

보다 더 쎄고 보다 더 각인된다. 김영덕 프로그래머 리벤지 Revenge 코랄리 파르쟈 ㅣ 프랑스, 영국 ㅣ 108분 ㅣ 부천 초이스: 장편 금발의 미녀가 선사하는 잔혹한 액션 복수극 (1962)의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금발의 미녀, 사막 한가운데의 호화 주택, 불륜 관계 속의 애정행각 등으로 섹스플로이테이션 영화라고 의심하기 쉽지만 조금만 기다려 보자. 나도 모르게 여배우의 뒤태에 빠져 죄책감을 느끼게 될 무렵 영화는 급격히 잔혹한 액션 복수극으로 선회한다. 21회에 (2017)가 있었다면 22회에는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