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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 아이 죽음도 비극적이지만, 그 후 벌어진 일이 더 참담” <다음 소희> 정주리 감독

[인터뷰] “한 아이 죽음도 비극적이지만, 그 후 벌어진 일이 더 참담” <다음 소희> 정주리 감독

스페셜포스터. 사진 제공 = 트윈플러스파트너스 한 편의 영화를 연출한다는 것은 얼마나 힘든 일인가. 그리고 그 영화가 관객과 다수 영화제에서 인정받는다는 것은 감독으로서 얼마나 큰 행운이자 축복인가. 여기 단 두 편의 영화를 찍고 칸 영화제의 부름을 받은 감독이 있다. 데뷔작 (2014)로 제67회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공식 초청받았던 정주리 감독이 무려 8년 만에 들고 온 신작 는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으로 선정되었다. ​ 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만찢남 차은우의 네 번째 만화 캐릭터는? 영화와 드라마 등 생생한 영상으로 거듭난 웹툰들

만찢남 차은우의 네 번째 만화 캐릭터는? 영화와 드라마 등 생생한 영상으로 거듭난 웹툰들

'K 뭐시기'가 촌스럽고 지겹다고 해도, 그 K 뭐시기를 유행시킨 선봉장 'K 컬처'는 인정할 수밖에 없다. 음악과 드라마를 시작으로 문화계 여러 장르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웹툰도 그 중 하나. 스마트폰 보급이 빠르고 어디서든 인터넷 이용이 용이한 우리나라에서 시작한 웹툰은 이제 고유명사로 자리잡으며 다양한 미디어믹스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을 포함해 어떤 웹툰들이 새롭게 재탄생됐는지 한 번 만나보자. 조석의 웹툰 「문유」→영화·애니메이션으로.
[인터뷰] 쌍천만 감독 <영웅> 윤제균 “<아바타2>랑 붙으니 밤에 잠이 안 오지만, 최상 캐스팅 확신”

[인터뷰] 쌍천만 감독 <영웅> 윤제균 “<아바타2>랑 붙으니 밤에 잠이 안 오지만, 최상 캐스팅 확신”

한국 최초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으로 8년 만에 돌아온 윤제균 감독. 사진 제공=CJ ENM (2009)와 (2014)으로 국내 최초 ‘쌍천만 감독’에 등극한 윤제균 감독이 돌아왔다. 8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영화 을 들고서다. 한국 최초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 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최신 OTT 통합 랭킹] 천만 영화의 OTT 차트 접수! <범죄도시2> 1위 등극

[최신 OTT 통합 랭킹] 천만 영화의 OTT 차트 접수! <범죄도시2> 1위 등극

2022년 10월 4주 차 (10/22~10/28) 최근 OTT 시장에는 극장 개봉 후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영화의 독점, 혹은 단독 스트리밍이 꽤 많은 관심을 끌었다. 지난 달 , 이 쿠팡플레이에 독점 스트리밍을 서비스한 것이 그렇다. 이번 주 OTT 역시 이런 극장 화제작의 플랫폼별 독점/단독 스트리밍이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디즈니+ 단독 스트리밍 중인 마동석의 천만 영화 가 정상의 자리에 오르며 OTT에서도 마동석의 파워를 보여줬다.

"혼자 세상 다 구해?" 정글, 모험, 재난, 특수요원, 자동차, 슈퍼히어로까지! 액션킹 드웨인 존슨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할리우드에는 프로레슬러 선수로서 선보인 자신의 이미지를 활용, 선수생활 은퇴와 함께 배우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들이 있다. 데이브 바티스타와 존 시나, 그리고 그들보다 가장 먼저 배우로 활약한 드웨인 존슨이 그러하다. 드웨인 존슨은 (2001)로 악역 ‘스콜피온 킹’ 역을 맡은 뒤, 곧바로 시리즈의 스핀오프 (2002)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드웨인 존슨이 배우로서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작품이 흥행에 성공하며 다음 미래를 밝게 했다.
진짜 얼굴 뭘까? 덥수룩한 수염, 기괴한 가면 뒤에서 맹활약하다 세상 뜬 배우들

진짜 얼굴 뭘까? 덥수룩한 수염, 기괴한 가면 뒤에서 맹활약하다 세상 뜬 배우들

지난 몇 년은 과거의 작품으로부터 시간의 흐름을 느끼는 순간이 유독 많았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신작 제작이 줄어들면서 과거 인기작 출연진이 다시 모이거나, 선망받는 배우가 과거를 추억하는 등 온라인으로 전세계 팬들을 만나는 일이 심심찮게 일어났다. 반면 그런 즐거운 소식 말고도 오래 활동한 스타들이 세상을 뜨는 뉴스도 적잖게 들려왔다. 최근 사망 소식을 알려 팬들의 애도를 받고 있는 '해그리드' 로비 콜트레인을 비롯해 분장이나 가면 등 알아보기 힘든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는 배우들 중 2022년 세상을 떠난 배우들을 이...
친근함을 무기로 각양각색 장르를! 정신건강에 해롭다며 SNS 끊은 톰 홀랜드 대표작

친근함을 무기로 각양각색 장르를! 정신건강에 해롭다며 SNS 끊은 톰 홀랜드 대표작

“정신 건강에 해롭다”라는 이유로 SNS 활동을 중단한 배우 톰 홀랜드. 그는 마지막 게시물을 통해, 10대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회복을 돕는 일에 관심을 표시했다. 장난스럽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엿볼 수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 그의 선택이 모두에게 존중되기를 바란다. 자극적인 표현들이 난무하는 SNS 속에서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을 톰 홀랜드를 더욱 응원하고 싶다. ​ 12살 나이에 뮤지컬 로 데뷔한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을 연기하며 ‘귀여운 히어로’, ‘아기 거미’라는 수식어를 가졌다.
수영에 랩에 까임방지권까지 무엇? 잘 생겼는데 막 쓰는 얼굴 에드 스크레인

수영에 랩에 까임방지권까지 무엇? 잘 생겼는데 막 쓰는 얼굴 에드 스크레인

의 에드 스크레인. 보이 밴드 버전 과 현재 모습. 아이돌스타였던 음악가와 천재지만 자폐증을 앓는 드러머의 만남, 딱 들어도 한국 사람들이 사랑하는 휴먼 드라마와 음악영화의 향기가 난다. 9월 16일 공개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얼굴이 보이는데, 아마 프란시스라고 하면 퍼뜩 떠오르려나. 에드 스크레인이 빈스 역을 맡아 복귀를 꿈꾸는 음악가이자 보이 밴드 스타(. )의 매력을 동시에 보여준다. 악역 연기가 인상적이고 다소 강한 얼굴 탓에 언뜻 불량아처럼 보이는 에드 스크레인, 그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충무로 통신] 정상화 선언한 대종상이 올해 선택한 남성 MC는 놀랍게도 배우도, 개그맨도 아니다

[충무로 통신] 정상화 선언한 대종상이 올해 선택한 남성 MC는 놀랍게도 배우도, 개그맨도 아니다

한국인 최초, 이유미 에미상 먼저 거머쥐다 넷플릭스가 게재한 수상 축하 이미지 이 제74회 에미상의 포문부터 수상 소식을 알렸다. 지난 3일 열린 크리에이티브 아츠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배우 이유미가 에미상 게스트 여성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에서 냉소적이고 현실적인 캐릭터 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이유미는 이번 상으로 에미상을 수상한 최초의 한국인 배우로 기록됐다. 이날 이유미 외에도 채경선 미술감독 , 정재훈 특수효과 감독과 김혜진 PD , 임태훈 무술감독 이 수상에 성공했다.
리암 니슨 100번째 촬영! 심지어 100편은 껌인 배우들도 있다니?

리암 니슨 100번째 촬영! 심지어 100편은 껌인 배우들도 있다니?

100.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이 숫자. 100편이라면 어떨까. 이것도 보는 거라면 그렇게 많은 숫자가 아닌 것 같은데… 그럼 '출연작'을 붙인다면 조금은 크게 느껴지지 않는가. 한 배우가 100편에서 얼굴을 비췄다면, 그의 실력이나 인지도를 의심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현재 100번째 영화를 촬영 중인 리암 니슨을 비롯해, 100편 정도는 가볍게 넘는 필모그래피를 가진 배우들을 만나본다. 아래 배우들은 현재 활동 중인 배우들로 뽑았다. 존 웨인이나 크리스토퍼 리 등 고인이 된 배우들은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