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멘데스" 검색 결과

가족과 함께 보기 민망한(?) 영화 5편

가족과 함께 보기 민망한(?) 영화 5편

설날 연휴를 맞아 매일 씨네플레이가 엄선한 V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제는 '가족과 함께 보기 참 민망한 영화' 리스트입니다. 가족의 초라한 뒷모습을 소재로 다루면서 불륜, 절망, 파멸 같은 단어가 더 어울리는 영화들이죠. 아무래도 혼자 보는 걸 추천합니다. 아래 소개하는 영화들은 1월26일 ~2월1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니, 얼마 남지 않은 설 연휴에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1999) 청소년 관람불가 보면서 이런 생각했던 분들 많을 겁니다. '샘 멘데스는 시리즈를 만들어도 가족 영화로 포장하는구나'라고 말이죠.
설 연휴 TV영화 편성표(②)

설 연휴 TV영화 편성표(②)

설날이 밝았습니다. 다들 떡국 먹으셨나요?(모두 강제로 한살 먹어버렷....눈물) 배도 든든하고, 방도 따싯하고, 그럴 때 필요한 건 뭐?! 바로 영화죠! 설날 연휴 맞이해 다양한 대작들이 편성표를 빵빵하게 채우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며 내 취향 저격 영화 시간 빨간줄 쫙~ 체크해보자고요! 지상파 TV 영화 (1월 28일, 토) 09:25 / EBS120:45 / SBS 22:45 / EBS122:45 / KBS2 케이블 TV 영화 (1월 28일, 토) 05:15 / 스크린06:20 / 채널CGV07:10 /...
라라랜드 커플, 라이언 고슬링 & 엠마 스톤의 다른 영화 속 케미는?

라라랜드 커플, 라이언 고슬링 & 엠마 스톤의 다른 영화 속 케미는?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 커플. ‘라라랜드’에서 두 사람의 모습은 마법 같습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두 사람이 영화 속에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는 사실을요. 이전에도 두 편의 영화에 함께 출연했습니다. 그것도 모두 달콤한 연인으로 나옵니다. 어쩌면 ‘라라랜드’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호흡은 이미 영화를 두 편이나 함께 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같은 배우가 세 번이나 연인 연기를 하는 것도 정말 드문 경우인데요. 지금부터 두 사람의 기존 출연작 두 편을 살펴보겠습니다.
염소의 저주 풀렸는데, 할리우드의 저주는 안 풀리나요?

염소의 저주 풀렸는데, 할리우드의 저주는 안 풀리나요?

시카고 컵스의 염소의 저주는 사라졌습니다. 저주가 풀렸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얘기입니다. 시카코 컵스가 월드시리즈에서 108년 만에 우승했습니다. 시카코 컵스는 ‘염소의 저주’가 내린 팀으로 유명했습니다. 염소의 저주에 대해 살짝 말씀드리면 1940년대, 컵스의 팬인 빌리 시아니스가 자신의 염소를 컵스의 홈구장 리글리 필드에 데려갔다가 쫓겨나면서 생긴 일입니다. 빌리는 “컵스가 우승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저주를 내렸습니다. 영화 블로그에 뜬금없이 웬 미국 야구 얘기인가 싶으실 겁니다.
9월 17일 추석 TV 영화 편성표

9월 17일 추석 TV 영화 편성표

귀성전쟁에 차례까지 분주한 일들로 가득했던 추석 공휴일은 아쉽게 끝났지만 우리에겐 아직도 주말이 있다. 바쁜 일들은 다 지나갔으니 오늘의 TV 영화 편성표를 살피며 편안하게 소파에 기대 일상을 즐기시길. 007시리즈 복습하시고 싶으신 분, 잔잔한 슬로무비에서 심신의 평화를 찾으시려는 분 특히 주목하시라. 지상파 TV 영화 10:00 극장판 꼬마버스 타요의 에이스 구출작전 / EBS113:55 폭풍의 질주 / OBS21:55 암살 / SBS22:00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 KBS222:10 탑건 / OBS22:45 무간도 /...
미사일, 폭탄, 드론...90년대 이후 현대전을 다룬 영화들

미사일, 폭탄, 드론...90년대 이후 현대전을 다룬 영화들

최근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배치 문제가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씨네플레이는 혹시나 이와 관련된 영화가 있지 않을까 찾아봤습니다. 영화는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딱히 관련된 영화는 없더군요. 대신 드론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가 있었습니다. 7월14일 개봉한 입니다. 개빈 후드 감독의 이 영화는 테러와의 전쟁을 벌이는 영국과 미국, 케냐의 합동작전 과정을 담았습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누군가는 전쟁을 벌이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