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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 센스> <23아이덴티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음악

<식스 센스> <23아이덴티티>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음악

메인 예고편 M. 나이트 샤말란이 돌아왔다. 식스 센스>로 일약 반전의 기수로 우뚝 서며 전 세계를 강타했던 바로 그가. 언브레이커블>과 싸인>, 빌리지>까지는 나쁘지 않았다. 레이디 인 더 워터>부터 비평적, 흥행적 타격을 입고 삐걱거리기 시작하더니, 해프닝>의 그럭저럭 선방을 거쳐 1억불이 넘어가는 두 편의 블록버스터 라스트 에어벤더>와 애프터 어스>의 실패로 대차게 말아먹고 샤말란은 장렬히 산화하고 말았다. 평론가들과 틀어지며 구설수에 오른 것도 독이 되었다.
배우 장진영을 기억하며

배우 장진영을 기억하며

9월 1일은배우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꼭 7년이 지난 날이었습니다.작품마다 생생하게 새겨진커다랗고 맑은 눈망울 때문일까요,해마다 그녀를 절절하게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이번주 메모리는,그녀가 세상에 남긴영화 속 '장진영들'을떠올려보는 자리입니다.
태양을 피하고 싶은 날 생각나는 <태양은 가득히>

태양을 피하고 싶은 날 생각나는 <태양은 가득히>

하면 떠오르는 장면. 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잘 모르신다고요. 그럴 만도 합니다. 이 영화는 무려 1960년에 만들어진 영화니까요. 도대체 몇 년 전이죠. 게다가 프랑스에서 만들었습니다. 뜬금없지만 이 영화를 이번 주 씨네플레이 수요명화에 소개하게 됐습니다. 는 올해 초 개봉한 영화 을 보신 분이라면 한 번쯤 찾아보시길 권하는 영화입니다. 물론 을 안 본 사람들도 보셔야 합니다. 무지 재밌거든요. 과의 연결 고리는 원작 소설을 쓴 작가입니다. 그 소설가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입니다. 하이스미스는 미국의 추리 소설 작가입니다.
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은 스포츠 영화(2)

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은 스포츠 영화(2)

지난 주말, 리우 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간간이 올림픽 경기를 보고 있는데, 역시 스포츠는 위대하더라고요. 결과를 떠나 모든 선수들의 땀은 그 자체로 숭고합니다. 올림픽 중계도 그 종목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이나 특징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데 집중해주면 어떨지 제안해봅니다. 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을 스포츠 영화 두번째 추천 리스트를 꺼내기에 앞서, 먼저 소개한 포스트에 달린 댓글들을 쭉 읽어봤습니다. 육상 영화 불의 전차>는 왜 소개하지 않느냐. 라는 질문을 받았는데요. , 명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