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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날 수 있는 오픈 행사 총정리

부산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날 수 있는 오픈 행사 총정리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2017년 10월 12일부터 10월 21일까지 펼쳐집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해, 씨네필 말고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기도 한데요. 예매를 하지 않아도, 누구나 스타를 보러 올 수 있는 영화제 이벤트 행사인 '오픈토크', '야외무대인사'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보고 싶은 스타가 있다면 미리미리 체크해 두세요. 부산에 가지 못하는 분들은 네이버 V 라이브로 영화제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V 라이브 일정도 정리했습니다.
뒷얘기도 감동적이다, <아이 캔 스피크> 비하인드 스토리 10

뒷얘기도 감동적이다, <아이 캔 스피크> 비하인드 스토리 10

눈물이 말라버린 에디터를 펑펑 울린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 캔 스피크>입니다. 나문희의 열연, 그리고 위안부를 남다른 시선으로 다뤄 입소문이 난 영화인데요. 영화의 비하인드마저도 훈훈한 이야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영화 본 뒤 여운이 가시지 않을 여러분을 위해 영화에 얽힌 비하인드를 준비했습니다. 아이 캔 스피크 감독 김현석 출연 나문희, 이제훈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1. 75:1의 경쟁률을 뚫은 공모 당선작이다. 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스토리 구조입니다.
<아이 캔 스피크> 나옥분은 왜 나문희 아니면 안되었나

<아이 캔 스피크> 나옥분은 왜 나문희 아니면 안되었나

아이 캔 스피크 감독 김현석 출연 나문희, 이제훈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그럴 줄 알았다. 의 나옥분 역은 처음부터 나문희가 내정돼 있었다. 의 공동제작사인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가 에 기고한 글('아이 캔 스피크' 심재명 제작자가 말하는 배우 나문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모든 일들에 앞서 나옥분 역엔 이미 나문희 배우가 내정돼 있었다. 강지연 대표의 선택에 어느 누구도 이견을 달지 않았다. 감독의 말대로 “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나문희라는 오직 한 사람”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아이 캔 스피크>의 사랑스러운 조연들을 소개합니다

<아이 캔 스피크>의 사랑스러운 조연들을 소개합니다

는 좋은 영화다. 옥분 과 민재 는 물론, 그들 주변 사람들을 그리는 시선마저 아주 따뜻하다. 민망한 순간을 남기지 않은 채 영화 속 인물들에게 골고루 애정을 담아내던 김현석 감독의 장기가 잘 드러났다. 옥분과 민재, 나문희와 이제훈과 함께 에 포근한 숨결을 불어넣던 캐릭터와 그 배우들을 소개한다. 진주댁염혜란 나옥분 여사의 "Wassup"에 "예~ 저 왔어예~" 대답하며 등장하는 신스틸러 진주댁. 시장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며 혼자 사는 옥분의 벗이 돼주는 그녀는 의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담당하는 큰 축이다.
사려깊은 연출이 인상적인 일제강점기 배경의 영화 5

사려깊은 연출이 인상적인 일제강점기 배경의 영화 5

우리나라에 있어 일제강점기는 아직까지도 전범국 일본의 제대로 된 사과와 보상을 받지 못한 비극의 역사로 남아 있습니다. 동시에 창작자들에겐 호기심을 건드리는 미지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여러 편의 한국영화가 일제강점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다뤄왔습니다. 최근 개봉한 군함도>를 놓고도 역사를 왜곡했다는 둥 제작진의 의식이 부족하다는 둥 이런저런 논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는 숱하게 만들어질 겁니다.
[6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은채·엄태구, 조인성·설현에 이어 <안시성> 합류할까

[6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은채·엄태구, 조인성·설현에 이어 <안시성> 합류할까

정은채, 엄태구 출연 검토중 정은채, 엄태구 (사진 씨네21). 영화 의 주요 출연자의 윤곽이 드러났다. 조인성, 설현이 각각 안시성주 양만춘과 그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배우 정은채와 엄태구가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은 안시성을 함락시키려는 당나라 50만 대군의 침략에 맞서 싸운 성주 양만춘과 고구려군의 88일간의 치열했던 전투를 담아낸 사극으로 (2014) 등을 연출한 김광식 감독의 작품이다.
[5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입대 앞둔 임시완, 칸 레드카펫 밟을까

[5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입대 앞둔 임시완, 칸 레드카펫 밟을까

임시완, 칸 레드카펫 밟나. 임시완 (사진 씨네21). 배우 임시완이 병무청으로부터 출국 허가 승인을 받으며 칸 영화제 참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임시완은 배우 설경구와 함께 출연한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하 불한당)이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되었으나 입대를 앞두고 있어 칸으로의 출국이 불확실한 상황이었다. 다만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일정 조율이 남아있어 참석 여부를 확정 짓지는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