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 검색 결과

스팅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들

스팅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영화들

영국의 위대한 뮤지션 스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2017년 이후 2년 만에 갖는 내한공연이다. 지난 5월, 자신의 명곡들을 새롭게 연주한 앨범 를 기념하는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스팅의 명곡들을 고루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기대해도 좋겠다. 스팅의 네 번째 내한공연을 고대하며 그의 음악을 수록한 영화들을 소개한다. ​ ​ The Police "So Lonely" 할리우드 배우 자니 는 잘나가는 배우다.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100% 공포를 맛볼 수 있는 극장 배경, 영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100% 공포를 맛볼 수 있는 극장 배경, 영화를 소재로 한 영화들

포스터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더 재밌다. 큰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가 있기 때문이다. 공포영화. 당연히 극장에서 봐야 더 무섭다. 컴컴한 관객석을 비추는 스크린 속 공포와 마주하는 기분은 TV나, 모니터에서 맛보기 힘들다. 극장 자체가 영화의 배경이거나 공포영화를 소재로 한 영화라면 더욱 더 극장에서 봐야 한다. 최근 개봉한 도 미지의 공포 영화라는 소재를 사용해 극장에서 느끼는 공포의 맛을 한층 더했다. 이외에도 극장에서 보면 더 무서운 영화들을 소개한다. 영화 속 영화 혹은 극장 자체를 소재로 한 영화들이다.
미술 작품을 오마주한 공포 영화 속 장면 모음

미술 작품을 오마주한 공포 영화 속 장면 모음

이미지를 창조하는 영화감독은 미술 작품의 필연적 영향 아래에 있다. 예술의 영역 안에서, 영화와 미술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유명 미술 작품이 영화로 탄생한 흥미로운 사례가 무수한 가운데, 특히 호러 영화에서 오마주 된 기이한 장면들을 포착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영감을 선사하는 예술의 힘은 실로 경이롭다. ​ 웨스 크레이븐 / 에드바르 뭉크 명화를 오마주 한 영화 가운데 을 빼놓을 수 없다. 비명 소리가 들리는 듯한 기괴함이 인상적인 뭉크의 는 살인마 고스트 페이스의 가면으로 에서 차용됐다.
관람 전 꿀팁! 공포영화 하위 장르의 간략 계보와 최근 경향

관람 전 꿀팁! 공포영화 하위 장르의 간략 계보와 최근 경향

미드소마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윌 폴터, 플로렌스 퓨, 윌리엄 잭슨 하퍼, 잭 레이너 개봉 2019. 07. 11. 사자 감독 김주환 출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개봉 2019. 07. 31. 공포영화는 여름에 개봉한다는 공식은 깨졌다. 그럼에도 여름에 공포영화를 감상하는 건 여전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래서인지 2019년 여름엔 공포영화 라인업이 풍성하다. 7월 11일 개봉한 를 비롯해 , (7월 17일 개봉), (7월 25일 개봉), , (7월 31일 개봉)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여름과 결말의 여운이 잔뜩 묻어나는 영화 5

여름과 결말의 여운이 잔뜩 묻어나는 영화 5

계절마다 챙겨 보게 되는 영화 리스트가 있다. 계절이 잔뜩 묻어있는 영화들로, 궂은 날씨를 피해 딱 적당한 온도의 집 안에서 창밖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일종의 영화 피서법이다. 매년 보는 영화들이다 보니 결말의 여운이 오래 가는 것이 좋다. 계절과 영화의 결말을 함께 음미하며 시간을 보내는 즐거움이란. 오늘은 더운 여름에 집 밖을 나가지 않고도 여름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결말의 여운까지 곱씹을만한 영화 다섯 편을 골라보았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3 공개를 계기로 다시 보는 시즌1과 2,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 몇 가지 것들

<기묘한 이야기> 시즌3 공개를 계기로 다시 보는 시즌1과 2, 그리고 알아두면 좋을 몇 가지 것들

그것이 아직도 여기에 있어 넷플릭스 드라마 시즌3가 2019년 7월4일 전편을 공개했다. 2016년 여름부터 시작해서 해를 거듭하며 시즌이 이어질수록 이야기는 걷잡을 수 없이 방대해지고 인기 역시 눈덩이처럼 불어나 지금은 넷플릭스의 간판 드라마로 성장했다. 오리지널 블록버스터영화가 흥행을 좌지우지하던 과거 1980년대 할리우드의 향수가 진하게 풍기는 장르적 특징과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는 최신 트렌드인 레트로 스타일의 음악과 디자인을 얹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미녀 삼총사 멤버 된 자스민? <알라딘> 출연 배우 신작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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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흥행. 이 개봉 40여 일 만에 850만 관객을 동원했다. 원작의 향수를 유지하며 시대를 반영한, 작품의 완성도도 뛰어났지만, 무엇보다 배우들의 매력이 흥행의 원동력이 되었음을 무시할 수 없다. 을 보고 배우들에게 입덕한 이들을 위해 출연진의 차기작을 살펴봤다. 누군가는 아그라바의 왕궁을 떠나 MCU의 쉴드로 이직했고, 누구는 찰리의 앤젤이 되어 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이들의 차기작 중 주목할만한 작품들을 골라 소개한다. 윌 스미스/ 지니 역 지니는 인간이 지닐 수 있는 흥의 차원을 넘어선(.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①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①

상반기가 끝나고 2019년도 어느덧 허리까지 왔다. 7월이면 학생들에게는 방학이, 직장인들에게는 꿀 같은 여름휴가가 기다리고 있는 달이다. 방학과 여름휴가를 어떻게 보내야 알차게 보냈다고 소문이 날까 고민한다면, 이 글을 주목해보시길. 방학이나 휴가를 알차게 보내는 법이 뭐냐고. 다 필요 없다. 침대와 넷플릭스만 있으면 된다. 거기에 시원한 에어컨이 있다면 금상첨화다.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놓고 이불을 덮은 후 과자, 혹은 아이스크림과 함께 침대에 누워 넷플릭스를 켜면 그곳이 바로 나만의 휴양지다.
캐릭터와 쌍둥이가 되다, <기묘한 이야기 3> 게이튼 마타라조 & 케일럽 맥러플린 인터뷰

캐릭터와 쌍둥이가 되다, <기묘한 이야기 3> 게이튼 마타라조 & 케일럽 맥러플린 인터뷰

루카스를 연기한 케일럽 맥러플린, 더스틴을 연기한 게이튼 마타라조 전 세계의 여름을 뜨겁게 달굴 호킨스의 친구들이 돌아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시즌 3가 7월 4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를 맞이해 내한한 더스틴 역의 게이튼 마타라조 , 루카스 역의 케일럽 맥러플린 을 만나 이번 시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질문을 듣고, 대답 내내 한시도(. ) 가만히 있지 못하던 두 배우의 에너지가 활력을 불어넣었던 시간. 시도 때도 없이 빵빵 웃음이 터졌던 인터뷰 내용을 키워드별로 나눠 정리해봤다.
덕후에게 성지가 될 이곳, <기묘한 이야기> 팝업존을 다녀왔다

덕후에게 성지가 될 이곳, <기묘한 이야기> 팝업존을 다녀왔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중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 가 7월 4일 시즌 3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는 미국의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SF 미스터리 드라마인데요. 공개에 앞서 드라마 속 세트를 구현해 놓은 팝업존이 홍대에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씨네플레이가 6월 19일,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누구보다 먼저 체험하고 왔습니다. 윌의 집, 아케이드존, 포토존 등 드라마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놀라운 비주얼과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어 팬분들이라면 꼭 들르셔야 할 성지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럼 함께 들어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