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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최고의 영화 VS. 최악의 영화. 베스트10을 선정하는 것보다 워스트10을 꼽는 게 더 힘들지도 모른다. 좋은 영화는 손에 꼽을 수 있지만 엉망진창인 영화는 두 손, 두 발이 모자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의 영화평론가 프랭크 쉑 의 경우에도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워스트 리스트에 불만이 있을지도 모를 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관객 숫자만큼 다양한 취향이 존재한다. 모두를 만족시킬 리스트는 결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감독 겸 각본가, 할리우드의 천재 이야기꾼 아론 소킨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감독 겸 각본가, 할리우드의 천재 이야기꾼 아론 소킨

아론 소킨
2300만 명이 시청한 미국 최장수 시트콤, <빅뱅이론>에 대한 진짜로 소소한 사실 37

2300만 명이 시청한 미국 최장수 시트콤, <빅뱅이론>에 대한 진짜로 소소한 사실 37

이맘때면 생각나는 시트콤이 있다. 매년 9월 24일 즈음 방송을 시작해 이듬해 5월 시즌을 마무리하던 이다. 은 작년 5월 12일 시즌 12를 끝으로 종영했다. 에미상 55회 노미네이트, 10회 수상. 최장수 멀티카메라 코미디 TV 시리즈. 마지막 에피소드 2344만 명 시청. 모두 을 수식한다. 2344만 명은 2018-19시즌 비 스포츠 TV 프로그램 중에서도 최다 시청 기록이었다. 역대 코미디 시리즈의 시청자 수 기록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다.
2020년 에미상, 진기록 세운 흑인 배우들

2020년 에미상, 진기록 세운 흑인 배우들

매해 미국 방송계를 결산하는 에미상 시상식이 얼마 전 열렸다. 많은 드라마와 TV 쇼 등이 수상의 영광을 누리는 와중, 이번 연도 에미상의 특별한 기록이 전해졌다. 에미상이 열린 이래, 최초로 흑인 배우가 수상자의 50%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비율을 기록한 것. 이번 에미상에서 어떤 배우들이 어떤 작품으로 배우상을 수상한 걸까. 2020년 에미상 진기록의 주인공들을 만나보자. 드라마 시리즈 여우주연상젠데이아 콜먼
<뉴 뮤턴트>의 새로운 돌연변이들, 어디서 봤나 했더니

<뉴 뮤턴트>의 새로운 돌연변이들, 어디서 봤나 했더니

드디어 개봉이다. 엑스맨> 시리즈의 스핀오프작으로 제작 발표 때부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던 뉴 뮤턴트>가 지난 10일 마침내 관객과 만났다. 영화는 자신의 힘을 통제할 줄 모르는 10대 돌연변이들이 비밀시설에 수용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데, 이 ‘새로운 뮤턴트’들의 면면이 심상치 않다. 이미 인기 시리즈와 영화 등에서 활약해 세계적으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블루칩들이기 때문. 그래서 모아보았다. 뉴 뮤턴트>의 돌연변이가 되기 전 이들의 얼굴을 어디서 먼저 봤을까.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자!
원래는 브래드 피트가? 20주년 맞이한 <메멘토> 비하인드 스토리

원래는 브래드 피트가? 20주년 맞이한 <메멘토> 비하인드 스토리

재개봉 포스터> 재개봉 포스터 신작 과 함께 찾아온 뜻밖의 선물. 가 20주년을 기념해 8월 19일 재개봉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사실상 첫 데뷔작이자 영화에 대한 그의 통찰력이 번뜩인 는 독특한 구성으로 오랜시간 명작으로 찬사받아왔다. 이번 포스트는 재개봉을 맞이해 영화를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준비했다.
존버는 승리한다…? 개봉 다섯 번 연기된 후 드디어 공개되는 <뉴 뮤턴트> 개봉 타임라인

존버는 승리한다…? 개봉 다섯 번 연기된 후 드디어 공개되는 <뉴 뮤턴트> 개봉 타임라인

버티는 자가 승리하리니…! 무려 네 번의 개봉 연기로 팬들을 애타게 만들었던 시리즈의 스핀오프, 가 코로나 19 확산의 여파로 또 한번 개봉을 미뤘다. 일주일 개봉 연기로, 9월 10일 관객을 만날 예정인 의 말 많고 탈 많았던 개봉사를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코로나에 대항하는 2020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음악

코로나에 대항하는 2020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음악

역대 급으로 긴 장마가 끝나자마자 교회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가 다시 가파른 확산세를 보이며 연일 세 자리 숫자의 확진자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관중 입장을 재개했던 프로야구와 프로 축구가 다시 무관중 경기로 돌아섰고, 와 그리고 등 굵직한 한국 기대작들이 연달아 선보이며 그중 두 편이 300만 명을 돌파해 여름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어 줬는데 도로 먹구름이 드리우게 되었다. 개봉 3일을 남겨뒀던 는 전격적으로 개봉을 연기했고, 줄줄이 잡혀있던 무대인사와 GV 행사들도 모조리 취소되는 등 악재가 덮쳤다.
천재 vs. 폭군?! 영화계 최강자들의 극과극 평가

천재 vs. 폭군?! 영화계 최강자들의 극과극 평가

세상에 완벽한 영화가 있을까. 일정한 장면을 그린 회화도 호불호가 갈리는데, 2시간 정도 되는 영화가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순 없다. 그러니 영화를 여러 편 만드는 감독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다. 그중에서도 '거장'이라고 칭송받지만 의외로 소수파의 비판이 설득력 있는 감독도 있다. 이번 포스트에선 대체로 거장으로 인정받지만 불호라고 하는 관객들의 설득력 있는 의견을 모아봤다. 미리 말하자면, 이 기사가 절대다수나 극소수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준다. 그저 이런 의견도 있구나 재미로 봐주시길.
엑스맨(X-man), 자비에 돌란(Xavier Dolan)의 향방

엑스맨(X-man), 자비에 돌란(Xavier Dolan)의 향방

아이 킬드 마이 마더> 천재라는 수식어는 받지 않는 게 차라리 이득이다. 영화 분야에서 이력을 막 시작하는 입장이라면 더욱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