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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검색 결과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스크린에 걸린 재개봉 영화 7편의 관전 포인트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스크린에 걸린 재개봉 영화 7편의 관전 포인트

극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여파가 여전하다. 신작 개봉은 늦춰지고 몇몇 재개봉 영화가 관객을 찾는다. 적극적으로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라고 권할 수 없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잘 지킨다면 아래 소개할 영화들을 스크린에서 다시 봐도 좋겠다. 코로나19 시대의 재개봉 영화 7편의 관람 포인트를 정리해봤다. 감독의 데뷔작 / 2008년 2월 개봉, 2020년 5월 20일 재개봉 은 호러 팬들에게 인상적인 기억으로 남은 영화다. 재개봉 포인트는 감독에서 찾을 수 있다. 은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의 데뷔작이다.
제임스 맥어보이가 촬영 내내 깔창을 신은 이유? <비커밍 제인> 비하인드

제임스 맥어보이가 촬영 내내 깔창을 신은 이유? <비커밍 제인> 비하인드

『오만과 편견』 저자 제인 오스틴의 초기 생애와 사랑을 담은 영화 이 스크린을 찾았다. 제임스 맥어보이의 리즈시절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유명한 이 영화는 시대극과 로맨스를 좋아하는 국내 팬들에게 꾸준히 언급되며 사랑받아 왔다. 소품부터 의상, 촬영지인 아일랜드의 전원 풍경이 배우들의 호연과 어우러져 오랜 여운을 남기는 의 소소한 비하인드를 모아봤다. 비커밍 제인 감독 줄리언 재롤드 출연 앤 해서웨이, 줄리 월터스, 제임스 맥어보이, 매기 스미스, 제시카 애쉬워스 개봉 2007. 10. 11. / 2017. 07. 13.
이유도 가지가지! 할리우드 캐스팅 교체 사례 모음

이유도 가지가지! 할리우드 캐스팅 교체 사례 모음

우리가 알고 있는 영화 속 그 캐릭터. 사실은 다른 배우가 연기할 뻔 했을 수 있습니다. 혹은 시리즈로 제작하며 여러 이유로 도중하차 후 다른 배우로 교체되는 경우도 있죠. 할리우드에서 벌어졌던 캐스팅 교체 사례를 모았습니다. 역할 위해 살찌웠는데역변했다고 교체ㅜㅜ 출연 당시 라이언 고슬링, 마크 월버그 배우들은 맡은 배역을 위해 살을 찌우거나 빼곤 합니다. 라이언 고슬링도 역할에 리얼리티를 더하기 위해 살을 찌운 적이 있었는데요. 영화 를 위해서였습니다.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TOP 10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TOP 10

최초의 3D 장편 애니메이션 (1995)가 나온 이후, 컴퓨터 애니메이션은 무한한 상상력과 함께 발전해왔다. 생생한 이미지와 살아 있는 스토리가 만나 컴퓨터 애니메이션은 관객들을 세상 구석구석으로 데려간다. 니모와 함께 바다를 탐험하거나, 겨울왕국에서 자매의 따스함을 느껴보거나, 풍선집을 타고 폭포로 여정을 떠날 수도 있다. 이번에 개봉한 (2020)엔 아이돌 레드벨벳(. )까지 등장했다. 이젠 K-POP까지 등장하며 음악 장르도 넘나드는 컴퓨터 애니메이션.
[스포일러] 다음 이야기 어떻게 기다리죠? 충격과 분노, 혹은 슬픔에 빠뜨린 시즌 피날레

[스포일러] 다음 이야기 어떻게 기다리죠? 충격과 분노, 혹은 슬픔에 빠뜨린 시즌 피날레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드라마 제작진들은 엔딩 무렵이면 흔히 말하는 ‘떡밥’을 양념처럼 뿌린다. 시청자의 관심을 붙잡고 다음 시즌을 포석하고자 이야기를 확장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모든 게 마무리됐다고 여기는 순간 수상쩍은 조짐을 암시하거나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켜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유도한다. 이 정도는 비일비재하니 그러려니 해도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아 놓고 끝내 버리면 할 말이 없어진다. 주요 인물의 죽음이나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그런 상황 말이다. 혹은 계속해서 더 깊은 수렁으로 밀어 넣는 것도 괴롭다.
예쁜 게 다가 아니야! 앤 해서웨이 베스트 캐릭터 10

예쁜 게 다가 아니야! 앤 해서웨이 베스트 캐릭터 10

큰 눈과 시원한 입매가 돋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 앤 해서웨이, 그녀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 중 한 명이다. 하지만 그녀가 스타덤에 오른 이유는 비단 외모뿐만이 아니었으니. 그녀는 1999년 데뷔 후 20년의 활동 기간 동안 50여 편에 가까운 작품들로 필모그래피를 꽉꽉 채우고,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로 완벽하게 분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올해는 다크 워터스>와 세레니티>까지 국내 개봉작만 두 편이다. 개봉을 맞아 앤 해서웨이의 베스트 캐릭터를 모아보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기적이 필요한 시기,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침체된 분위기 속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기적이 필요한 시기,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침체된 분위기 속 2주 연속 1위

우려했던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코로나19 여파를 가까스로 버티고 있던 북미 박스오피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비상사태 선언과 함께 무너지고 말았다. 톱10을 차지한 작품 모두 지난주대비 주말 성적이 최소 60%는 줄었고, 이로 인해 11주차 주말 상위권 성적은 1995년 이후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은 11주차 신작 과 , 의 공세를 견뎌내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지만, 주말 성적이 약 73% 감소해 웃을 수만은 없는 실정이다.
<다크 워터스>와 <더 리포트> 그리고 <밤쉘>의 영화음악

<다크 워터스>와 <더 리포트> 그리고 <밤쉘>의 영화음악

코로나19로 극장가도 초토화됐다. 2004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이 가동된 이래 최악의 비수기이자 한파가 닥쳤다. 국내외 신작들의 공개는 대부분 미뤄졌지만, 그럼에도 굳건히(. ) 개봉하는 소수의 영화들이 있다. 세계 최대의 화학회사인 듀폰사가 저지른 추악한 만행과 감춰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오랜 기간 법정 투쟁을 벌인 환경 스캔들을 소재로 한 사회고발 영화 가 그중 하나다. 실화가 갖는 무게감은 상당하다. 영화와 달리 정의를 실현하고, 진실을 수호하기 위해선 현실의 만만치 않은 벽과 부딪쳐야 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2020년 첫 ‘월트 디즈니 컴퍼니’ 타이틀을 걸고 나온 이 10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순위이기는 하나,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애니메이션임을 감안하면 개봉 성적은 아쉬운 편이었다. 벤 애플렉 주연의 스포츠 드라마 역시 평단과 관객들에게 상당한 호평을 받은 것과 달리 기대에 살짝 못 미치는 성적으로 데뷔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19 확산을 염려하는 북미 관객들의 경각심이 두 작품의 아쉬운 데뷔에 한몫을 한 모양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켈리 리처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내겐 너무 마초적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켈리 리처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내겐 너무 마초적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 영화계를 마비시킬 조짐이다. 3월에 열릴 크고 작은 행사들이 중단 또는 연기 소식을 알려왔다. 이탈리아는 한국처럼 박스오피스 성적이 수직 하락했고, 다른 나라의 성적도 하락세 조짐이 보인다. 감염병은 사람의 목숨만큼 나라의 경제도 흔들리게 만든다는 걸 실감하는 순간이다. 이 어려운 시기에 자식처럼 아끼는 영화들의 극장 개봉을 결심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