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마트> 절친 주인공들, 어디서 봤을까
2019년, 벼락같이 등장해 평단의 찬사를 받은 가 마침내 한국 극장에 착륙했다. 배우 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한 는 평생 공붓벌레로 산 에이미와 몰리가 '인싸의 꿈'을 안고 참석한 졸업파티를 그린다. 미국 코미디에서 만날 수 있는 흔한 스토리인데, 이를 독창적인 전개로 고유의 감성을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각각 에이미와 몰리를 연기한 케이틀린 디버, 비니 펠드스타인의 매력에 빠진 관객들이 많다는데 이 배우들, 우리는 어디서 만나봤을까. 북스마트 감독 올리비아 와일드 출연 케이틀린 디버, 비니 펠드스타인 개봉 2021. 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