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로맨스" 검색 결과

〈외계+인 2부〉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외계+인 2부〉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외계+인 2부 감독 최동훈 출연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이하늬,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마침내 완결 ★★★☆ 1부에서 던져진 떡밥이 회수되며 스펙터클의 파티가 펼쳐진다. 이야기의 정밀함보다는 장르적 쾌감에 치중한 프랜차이즈는, 2편을 통해 비로소 의도했던 ‘재미’를 완결한 셈. 특히 시간대를 넘나들며 캐릭터들이 집결해 만들어내는 액션 시퀀스의 설계는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를 잘 살린 부분이다. 굳이 1, 2부로 나누지 않고 한 편으로 압축했다면 어땠을지 아쉬움이 남는다.
예습 복습 없이 바로 입문 가능한 마블 신작 〈에코〉를 비롯한 1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1/4~1/10)

예습 복습 없이 바로 입문 가능한 마블 신작 〈에코〉를 비롯한 1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1/4~1/10)

2024년 새해 첫 주말을 책임질 OTT 신작은 시작부터 남다르다. 지난해 공개되어 큰 인기를 모은 화제작의 나머지 이야기가 펼쳐지며, 마블과 DC의 영웅 또한 컴백해 반가움을 더한다. 멀티버스를 정리한 양자경의 신작 역시 놓칠 수 없는 작품이다. 선 브라더스 – 멀티버스를 정리한 양자경의 다음 프로젝트는 가족 지키기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1월4일 /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8부작 출연: 양자경, 저스틴 치엔, 샘 송 리 외 #미국드라마 #액션 #범죄 #흥미진진 로 멀티버스를 지킨 양자경의 다음 프로젝트는.
〈메이 디셈버〉의 한국계 배우 찰스 멜튼, 전미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남우조연상 수상!

〈메이 디셈버〉의 한국계 배우 찰스 멜튼, 전미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남우조연상 수상!

〈메이 디셈버〉 전미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 남우조연상, 각본상 2관왕 쾌거!
북미 대륙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화 비평가상인 전미 비평가 협회 의 제58회 연례 시상식에서 의 배우 찰스 멜튼이 최우수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는 최우수 각본상까지 수상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는 충격적인 로맨스로 신문 1면을 장식했던 ‘그레이시’ 와 영화에서 그를 연기하게 된 야심 넘치는 배우 ‘엘리자베스’ , 두 사람이 나누는 매혹적인 진실과 거짓, 비밀을 담은 영화다.
기생충의 뒤를 이을 작품은? 2024년 제96회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나라별 출품작

기생충의 뒤를 이을 작품은? 2024년 제96회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나라별 출품작

2024년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오는 3월 10일 열릴 예정이다. 기한이 다가오면서 오스카는 지난 2023년 12월 21일 10개의 시상 부문에 대한 후보를 공개했다. 이 후보들은 최종 후보 5편으로 추려져 1월 24일에 다시 공개될 예정이다. 10개의 부문은 미국 내의 영화들을 대상으로 한다. 하지만 그중 유일하게 국제영화상 부문은 외국어 영화를 후보로 선정하고 있다. 국제영화상의 출품 기준은 미국 이외 국가에서 제작된 장편 영화로 50% 이상 비영어 대사가 포함되어야 한다.
개봉 30주년을 맞는 한국영화들: 트렌디 멜로 전성시대, 〈101번째 프로포즈〉와 〈첫사랑〉 ②

개봉 30주년을 맞는 한국영화들: 트렌디 멜로 전성시대, 〈101번째 프로포즈〉와 〈첫사랑〉 ②

90년대 한국영화의 트렌디멜로 전성시대, 당시 개봉한 〈101번째 프로포즈〉와 〈첫사랑〉에 대해
※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예컨대 는 신혼부부의 사소한 갈등, 특히 남녀의 역할 분담에서 오는 소소한 싸움들이 주요한 에피소드가 되는 작품이고, 는 가부장적인 남편을 참지 못하고 가출한 아내를 대신하여 육아를 떠안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시대적 한계가 명확하기는 하나 두 작품 모두 가부장의 지배에서 오는 제도의 병폐를 명백히 드러내는 시도를 보인다. 비슷한 맥락에서 역시 ‘연애’라는 제도의 혁신을 종용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영화는 분명 2000년대까지 이어졌던 트랜디 멜로 영화 제작의 신호탄이었다.
미국영화연구소(AFI) 선정, 올해의 영화 10편은?

미국영화연구소(AFI) 선정, 올해의 영화 10편은?

미국영화연구소(American Film Institute, 이하 AFI)는 매년 연말, 올해의 영화 10편과 TV 프로그램 10편을 발표한다. AFI의 ‘올해의 영화’ 리스트가 더욱 주목을 받는 이유는 ‘미리 보는 아카데미’라고도 불릴 만큼 높은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적중률을 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3년 이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88편 중 67편이 AFI가 ‘올해의 영화’로 꼽은 작품이다.
6년 만에 은퇴를 번복하고 돌아온 핀란드 영화 거장의 달콤씁쓸한 멜로〈사랑은 낙엽을 타고〉

6년 만에 은퇴를 번복하고 돌아온 핀란드 영화 거장의 달콤씁쓸한 멜로〈사랑은 낙엽을 타고〉

데드팬 코미디의 대가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의 스무 번째 영화 가 12월 20일 개봉한다. 제76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은 이번 영화는 냉소적인 그의 영화 중 가장 밝은 작품이다. 영화는 우연히 만난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리는 멜로이자 코미디 영화다. 영화의 아이러니한 코미디는 미국 인디 영화의 거장 짐 자무쉬 감독의 감정적으로 절제되면서도 엉뚱한 대화를 떠올리게 한다. 또 영화의 화려한 컬러는 자크 드미의 미장센을 연상시킨다. 주인공 안사 와 홀라파 는 드미의 영화 속 연인들처럼 서로 엇갈린다.
마지막 한 발 남았다! 남은 연말 OTT 기대작 라인업

마지막 한 발 남았다! 남은 연말 OTT 기대작 라인업

넷플릭스 〈스위트홈〉시즌2, 〈경성크리처〉 디즈니플러스 〈비질란테〉, 〈사운드트랙 #2〉, 〈BTS 모뉴먼: 비욘드 더 스타〉 티빙 〈운수 오진 날〉, 〈이재, 곧 죽습니다〉
2023년의 첫 해가 떠오른지 얼마 되지 않은 것만 같은데, 어느덧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만이 남았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수많은 기대작들이 베일을 벗고 관객과 시청자들을 만났다. 예상하지 못한 흥행과 실패를 뒤로하고 극장도, OTT도 마지막 한 발만을 남겨둔 상황. 극장가는 으로 이른 연말 특수를 맞이해 관객들의 발걸음이 한창이다. OTT도 극장에 밀릴 수 없다. 집에서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모여 보기 좋은 OTT 별 연말 기대작을 소개한다.
“대상 줘야지, 캐리했을 테니” 2023년,〈연인〉과 남궁민의 이장현이 사랑받은 이유

“대상 줘야지, 캐리했을 테니” 2023년,〈연인〉과 남궁민의 이장현이 사랑받은 이유

은 단연 올해의 가장 성공한 드라마 중 한 편으로 기억될 듯하다. 은 최고 12. 9%의 시청률은 물론, 종영 후에도 ‘능군리’(의 배경이 되는 지명)에서 쉽사리 헤어 나오지 못하는 수많은 팬덤을 양산했다. 은 현재 웨이브 에서 독점 스트리밍 중인데, 마지막 회에서 결국 이어진 '장채커플' 의 행복한 엔딩을 보고 난 후, 슬퍼할 일 없이 마음 놓고 드라마를 다시 정주행하는 팬들 역시 늘어나고 있다. ​ 또한, 종영을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의 21화 '확장판'이 지난주 공개됐다.
올겨울, 음악으로 물들일 역대급 영화의 귀환… 재개봉 음악 영화 5편!

올겨울, 음악으로 물들일 역대급 영화의 귀환… 재개봉 음악 영화 5편!

디즈니와 워너브라더스로 채우는 2023년 겨울 극장가
재개봉 영화가 쏟아지고 있다. 일본 영화계의 거장 하마구치 류스케의 (12월 20일 재개봉 예정), 크리스마스 대표 스테디셀러 (12월 6일 재개봉 예정), 20년째 사랑받는 로맨스 영화 (12월 6일 재개봉 예정) 등 관객들의 추억을 이끌어내는 작품들이 극장을 매울 예정이다. 특히, 음악이 매력적인 다섯 편의 영화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많은 영화 팬들의 마음이 설레고 있다. 디즈니 대표 애니메이션 영화 과 ,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특별전을 통해 상영되는 , , 이 그것이다. 이 중 당신의 겨울을 책임질 음악 영화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