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출연 유아인, 박신혜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방법은 달라도, 결국 소통과 연대★★★기술로 진일보한 시대에도 알 수 없이 다가오는 재난은 여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생존을 위해 분투한다.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과 영화 속 원인 모를 좀비 감염의 세상은 묘하게 중첩되고 살아남기 위한 우리의 처절함은 다를 바 없다. 긴급문자와 SNS로 인지되는 디지털 시대의 재난이지만 결국 그 극복은 소통과 연대에서 나온다. 살아가는 것은 혼자만의 일이 아닌 모두의 일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