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검색 결과

입덕했더니 이미 품절남녀! 일찍 결혼해 왠지 서운한 배우들

입덕했더니 이미 품절남녀! 일찍 결혼해 왠지 서운한 배우들

평균 결혼 연령이 점점 늘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갈 사람은 다 가고, 일찍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죠. 이번 포스팅에선 일찍 결혼한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부러움 주의. 하시고 함께 보시죠. ※ 표기된 나이는 결혼 당시 나이입니다. ※ 할리우드 배우들은 만 나이로, 국내 배우들은 한국 나이로 표기했습니다. 할리우드 편 카야 스코델라리오(23) ♥ 벤자민 워커(33)→ 2015년 12월 17일 결혼 의 히로인 트리사,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이미 결혼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4시간 동안 어떤 일이? 단 하루를 다루는 영화들

24시간 동안 어떤 일이? 단 하루를 다루는 영화들

영화 속 시간은 무한합니다. 수십 년, 수백 년, 마음 먹기에 따라서는 수천 년의 시간을 묘사할 수도 있습니다. 상상력이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합니다. 그런데 두여 시간의 러닝타임 동안 단 하루만을 이야기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하루 동안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7편의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굿타임-감독 조슈아 사프디, 베니 사프디출연 로버트 패틴슨, 베니 사프디 의 뱀파이어를 연기한 로버트 패틴슨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을 보시면 창백한 얼굴의 뱀파이어는 통채로 잊게 될 겁니다.
2017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에디터의 선택

2017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에디터의 선택

청룡영화상이 11월 25일 저녁 8시40분에 열린다. 올해도 어김없이 김혜수가 사회자로 설 예정이다. 씨네플레이 역시 작년처럼 예측 기사를 준비했다. 이번엔 문동명 에디터가 수상자를 점쳐봤다. 객관적으로 뽑았다고는 하나 믿을 만한 이야기는 아니니, 영화제를 기다리며 가볍게 즐기시길. 최우수 작품상 황동혁 한재림 이준익 변성현 장훈 청룡의 선택 예측 / 은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언론 시사 반응이 가장 좋았던 작품이었다.
이름이 뭐예요? 독립영화에서 눈에 띄는 신예 배우 5명

이름이 뭐예요? 독립영화에서 눈에 띄는 신예 배우 5명

올해의 충무로 신예 영화인들은 누가 있을까요. 독립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미 익숙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연기력은 기본, 독특한 매력까지 갖춘 샛별들.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보시죠. 전소니 72초 드라마 시즌 3 '빨래방 여자'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싶으실 겁니다. 전소니는 영화 외에도 뮤직비디오와 CF로 얼굴을 비춘 적이 있거든요. 72초TV의 웹드라마와 가수 치즈의 뮤직비디오 '어떻게 생각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단편, 장편 독립영화에서 성실히 필모를 쌓는 중입니다.
더 많은 영화에서 보고픈 보석 같은 배우 7명

더 많은 영화에서 보고픈 보석 같은 배우 7명

보물을 찾는 일의 성패는 결국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있다. 아무나 심마니가 될 수 가 없는 것처럼 귀한 것은 귀한 것을 볼 줄 아는 마음과 눈의 역할이 8할이다. 과 의 이제훈, 의 변요한, 의 한예리, 의 구교환과 이민지 등 2017 년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넘나들며 크게 활약한 배우들의 친정은 독립영화라는 텃밭이다. 천만 영화의 천 분의 일인 1만 관객만 들어도 흥행에 성공했다고 여겨지는 척박한 시장. 독립영화의 배우들은 스스로의 매력과 노력으로 그 텃밭에서 움텄다.
<베이비 드라이버>, <아메리칸 메이드>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베이비 드라이버>, <아메리칸 메이드>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베이비 드라이버감독 에드가 라이트 출연 안셀 엘고트, 릴리 제임스, 케빈 스페이시 송경원 기자눈으로 즐기는 음악, 대책 없는 낭만★★★☆모든 리듬이 음악이 된다. 베이비 드라이버>를 이보다 잘 설명할 수 있는 문장은 없을 것 같다. 에드가 라이트의 최고작은 아니다. 날것의 기발한 상상력은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낫고, 빽빽한 농담의 말잔치는 뜨거운 녀석들>(2007)을 따라올 수 없으며, 세상의 중심이 자기인 줄 아는 왕성하고 뻔뻔한 소화력은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2010)를 이길 수 없다.
아갤러, 아수리언, 불한당원, 3대 팬덤의 영화 덕질, 왜?

아갤러, 아수리언, 불한당원, 3대 팬덤의 영화 덕질, 왜?

특정 영화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였습니다. 배우나 감독이 아닌, '영화' 자체를 덕질하는 그들입니다. 같은 영화를 여러 번 보는 건 기본이고 영화 관련 굿즈를 제작해 팬들끼리 공유하고 자체적으로 모여 영화관을 대관하기까지 합니다. '아갤러', '아수리언' 그리고 '불한당원'까지,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해당 영화에 열광하게 만들었을까요. 다양한 이유가 섞여있을 테지만 굵직한 이유들을 모아봤습니다.
목소리 출연만으로도 관객들을 홀린 배우들

목소리 출연만으로도 관객들을 홀린 배우들

여러분은 소리에 얼마나 민감하신가요. 최근 개봉한 에도 목소리로 사람을 홀리는 괴물이 나오는데요. 때론 배우들도 목소리만으로 관객들을 홀릴 때가 있습니다. 꿀 발라 놓은 것 같은 달달한 목소리부터, 사람 아닌 물건, 동물 목소리까지. 애니메이션, 모션캡처 연기가 아닌 실사영화에서 목소리만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스칼렛 요한슨 여러분도 가장 먼저 떠올리셨을 텐데요. 목소리만으로도 너무나 매력적이었죠. 에 등장했던 인공지능 운영체제인 '사만다'입니다.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은 또렷하고 다부진 목소리들이 빛나는 영화다. 그중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목소리는 단연 '가네코 후미코'의 것. 후미코는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이다. 어눌한 한국어를 장착한 채 '박열'을 '바쿠요르'라 부르며 씩 웃던 그녀. '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인인 줄 알았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최희서는 본연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완전히 후미코에게 이입된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만난 최희서의 모습도 영화 속 모습 그대로였다.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 조곤조곤 제 신조를 나열하던 모습.
오드리 헵번, 영원불멸의 20세기의 아이콘

오드리 헵번, 영원불멸의 20세기의 아이콘

케서린 헵번은 몰라도 오드리 헵번은 안다. 케서린 헵번이 누구냐고. 그녀는 1999년 미국영화연구소 에서 선정한 “지난 100년 간 가장 위대한 100명의 스타”의 여성 배우 목록에서 1위에 오른 배우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배우 캐서린 헵번 대신 오드리 헵번이 더 유명한 이유가 뭘까. 오드리 헵번은 시대를 넘어선, 영화를 넘어선 아이콘이기 때문이다. 케서린 헵번이 출연한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21세기의 우리는 그녀를 모를 수밖에 없다. 그녀는 언론을 기피하고 연기에 몰입한 배우였다. 오드리 헵번의 경우는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