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존 로건" 검색 결과

폭염에 축축 처지는 분 주목! 주원 <카터>와 봐야할 액션 시퀀스 끝내주는 영화들

폭염에 축축 처지는 분 주목! 주원 <카터>와 봐야할 액션 시퀀스 끝내주는 영화들

이번 주, 넷플릭스 이용자라면 아주 뜨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다. 5일 공개하는 는 매번 훌륭한 액션 장면을 선보인 정병길 감독의 신작으로, 영화 전체를 원테이크 액션으로 구성한 독특한 작품. 예고편만 봐도 어마어마한 액션과 속도감, 그리고 그것을 온몸으로 받아낸 주원의 열연이 눈에 띈다. 를 기다리면서, 혹은 를 보고 한껏 달아오른 액션 감각을 달랠 만한 영화 속 액션 시퀀스를 소개한다.
슈퍼스타→퇴물? 주접과 셀프디스! 배우가 배우 자신으로 출연한 영화들

슈퍼스타→퇴물? 주접과 셀프디스! 배우가 배우 자신으로 출연한 영화들

어떤 배우가 매번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때, 일반적으로 '변신'이란 단어를 쓰곤 한다. 하지만 어쩌면 '그 자신'인데 '나 자신'은 아닌 캐릭터라면, 그거야말로 진짜 변신이지 않을까 싶기도.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6월 29일 개봉한 의 니콜라스 케이지 같은 경우를 말한다. 에서 니콜라스 케이지는 슈퍼스타에서 퇴물 배우가 된 니콜라스 케이지로 출연한다. 물론 그가 CIA가 비밀 임무를 준다는 등 허구의 이야기가 이어지지만 캐릭터 '니콜라스 케이지'의 설정은 현실의 니콜라스 케이지와 동일하다.
선악의 경계를 지우는 덤덤함 : 애덤 드라이버의 결혼들

선악의 경계를 지우는 덤덤함 : 애덤 드라이버의 결혼들

1. 숱 많고 검은 더벅머리, 굳게 다물어진 입술, 모든 감정을 담고도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듯한 눈빛과 무심하게 구부린 어깨. 애덤 드라이버가 지금까지의 필모그래피에서 입은 캐릭터들의 외형은 그렇게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소규모 예산의 독립 영화부터 MCU 등장 이전엔 우주 최강 프랜차이즈였던 시퀄 트릴로지에 이르기까지 그는 한결같았다. 잘 웃지 않고, 잘 울지 않는다. 대신 얼굴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으로 캐릭터를 표현했다. 대개 배우들은 카메라 너머의 관객에게 과잉된 형태의 감정을 내던지게 된다.
‘이름은 하나인데 사람은 여럿?’ 이름을 공유하는 유명 히어로들

‘이름은 하나인데 사람은 여럿?’ 이름을 공유하는 유명 히어로들

의 나탈리 포트먼과 크리스 헴스워스가 함께 토르의 모습으로 서 있는 장면이 공개되었다. 한 명이 토르라면 다른 하나는 아니어야 맞겠지만, 두 사람 다 토르(?)다운 분장으로 나란히 있는 것을 보면 ‘두 토르의 활약을 볼 수 있는 건가?’ 궁금해진다. 물론 7월에 되면 다 알 수 있겠지만. ​ 히어로 네임이 곧 그 인물을 상징하기 때문에, 같은 이름의 두 명이 존재하기 어렵다. 상징성 있는 캐릭터의 경우엔 한 명이 이름을 바꾸거나 은퇴하는 식으로 후계자에
스치듯 지나는데 강력한 존재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카메오들

스치듯 지나는데 강력한 존재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카메오들

5월 4일 개봉한 가 순항 중이다. 오랜만에 닥터 스트레인지의 단독 영화이며, '멀티버스'를 부제로 선택한 만큼 다양한 카메오가 등장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 중 마블 코믹스나 MCU 의 팬이라면 다들 알아봤겠지만, 그래도 이번 영화에 출연한 캐릭터들과 배우들을 한 번 짚고 넘어가본다. ​ ※ MCU 메인 세계를 지구 616으로, 이번 영화에서 등장한 멀티버스를 지구 838로 표기한다. 의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2> 보기 전 필독! 핵심만 추린 복습노트와 '약스포' 후기

<닥터 스트레인지 2> 보기 전 필독! 핵심만 추린 복습노트와 '약스포' 후기

엑스맨 시리즈의 한 온점인 (2017)을 기억할 것이다. 이 영화는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기 때문에 사전에 개봉한 영화들을 봐야 할 수 도 있다. 그 리스트를 살펴보자. (2000) (2003) (2006) (2009)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2) <그레이스>

올해의 노벨문학상, OTT에서 점쳐보자(2) <그레이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는 캐나다의 세계적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가 1996년 발표한 동명 소설 를 원작으로 한다. ​매년 노벨상 시즌이 되면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애트우드.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책 읽기가 부담스럽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그의 작품을 드라마로 먼저 만나보자. 그녀는 악녀인가 시대의 피해자인가? (2017)
일본 간 킬러 브래드 피트? <불렛 트레인>은 어떤 영화인가

일본 간 킬러 브래드 피트? <불렛 트레인>은 어떤 영화인가

브래드 피트 주연 액션 스릴러 의 새 예고편이 얼마 전 공개됐다. 원래대로라면 4월 8일 개봉했을 은 도쿄발 고속열차 안에서 전현직 킬러들이 벌이는 추격전을 그린다. 연기된 만큼 기대는 더 커진다. 영화에 대해 알려진 사실을 정리했다. 일본 소설 원작
이보다 찰떡일 수 없다! <로스트 시티> 빙구미 뽐내며 돌아온 채닝 테이텀

이보다 찰떡일 수 없다! <로스트 시티> 빙구미 뽐내며 돌아온 채닝 테이텀

이리 봐도 멋있고 저리 봐도 멋있지만 허당미 넘치는 캐릭터를 맡을 때면 기막히게 웃음 뽑아내는 이 남자, 채닝 테이텀. 에서 모델 앨런 캐프리손을 연기하는 채닝 테이텀은 건장한 체격과 허우대만 좋은 빙구미를 정말 마음껏 뽐낸다. 채닝 테이텀을 좋아한다면 오랜만에 주연으로 돌아왔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번 를 놓치기 힘들 텐데, 캐릭터까지 찰떡이니 보는 내내 즐거울 것이다. 아무튼 그동안 스크린에서 얼굴 보기 뜸했던 채닝 테이텀의 근황은 어땠는지 한 번에 모아서 써본다.
190cm가 주는 압도적 아우라! 할리우드 장신 여성 배우들

190cm가 주는 압도적 아우라! 할리우드 장신 여성 배우들

로 돌아온 산드라 블록, 으로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찾은 니콜 키드먼, 에 출연한 여자 배우들의 공통점은? 모두 키가 크다는 것이다. 큰 키를 자랑하는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요즘, 장신 배우들과 이들의 최근작을 재미 삼아 정리해 본다. 신작이 있는 배우들 위주로 소개한다. 산드라 블록 171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