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검색 결과

우리 아는 사이던가요? 정답고 낯익은 얼굴, '할리우드 마블리' 베네딕트 웡을 말한다

우리 아는 사이던가요? 정답고 낯익은 얼굴, '할리우드 마블리' 베네딕트 웡을 말한다

​ 현재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속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캐릭터가 있다. 바로 '웡'. '웡'은 주인공 닥터 스트레인지의 동료이자 그를 대신해 소서러 슈프림의 자리를 맡은 마법사다. 영화 속에서 웡과 닥터 스트레인지는 묘하게 중년부부 같은 케미를 뽐내는데, 둘이 대화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하면 실없는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만큼 '웡'은 우리에게 친숙한 느낌을 주지만 정작 배우의 이름은 정확히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라 짐작한다. '웡'을 연기하는 '베네딕트 웡'. 극중 캐릭터의 이름과 본명이 같다.
충무로에서 제일 바쁜 배우 누구? <부기나이트> <범죄도시2> 최귀화 뜻밖의 면면

충무로에서 제일 바쁜 배우 누구? <부기나이트> <범죄도시2> 최귀화 뜻밖의 면면

무려 금발머리로 돌아왔다. 지구 종말을 하루 앞둔 평범한 회사원 유빈은 샛노란 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고 나이트로 향한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최귀화는 원톱 주연을 맡은 영화 를 위해 파격적인 금발머리를 선보였다. 영화는 얼마 전 개봉해 입소문을 타고 있는 중. 이것만이 아니다. 오는 18일 개봉 예정인 영화이자 5월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에도 출격한다. 전편에 이어 전일만 반장으로 출연해 또 한 번 괴물 형사 마석도 와 유쾌한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다. 여기에 까지 현재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도 두 편이나 있다.
알고 보면 꿀잼인 MCU 시리즈 속 멀티버스 설정들.yoyak

알고 보면 꿀잼인 MCU 시리즈 속 멀티버스 설정들.yoyak

무성한 소문의 주인공, (이하 )가 5월 4일 개봉했다. 타작품과의 연계가 점점 긴밀해진 MCU 답게 이번 작품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뿐만 아니라 완다 막시모프가 출연을 예고하며 전작들과의 연계성을 살짝 내비쳤다. 부제부터 '멀티버스'를 사용했으니 이번 작품은 특히 멀티버스를 다뤘던 기존 작품과 얼마나 연결될지 팬들조차 쉽게 추측할 수 없었다. 개봉에 맞춰 완다, 멀티버스가 중점적으로 그려진 , , , 에서 드러난 설정을 정리했다.
나쁘니까 더 매력 있어! 영화 속 안티 히어로 캐릭터 모음

나쁘니까 더 매력 있어! 영화 속 안티 히어로 캐릭터 모음

악에 맞서 세상을 지키는 이들을 우린 히어로라고 부른다. 세상의 부조리에 저항하고 비범한 능력으로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게 히어로의 공식이라지만, 꼭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는 법. ‘안티 히어로’는 기존의 전통적인 히어로들과 달리 사회 규범이나 도덕을 무시한 채 폭력적인 방법으로 자신만의 정의와 질서를 구현하는 히어로를 뜻한다. 나쁜 맛이 더 매력 있다고 선과 악의 경계에 서 있는, 그래서 더 매력적인 안티 히어로 캐릭터를 모아봤다.
[할리우드 소식]<워킹 데드> 스핀오프 <아일 오브 더 데드> 제작

[할리우드 소식]<워킹 데드> 스핀오프 <아일 오브 더 데드> 제작

매기와 네간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제작된다 워커의 세계가 또 다른 변이를 꿈꾸고 있다. 좀비 프랜차이즈 의 매기와 네간이 스핀오프 작품 로 돌아온다. 로렌 코헨이 연기하는 매기와 제프리 딘 모건의 네간은 시즌 6에서의 악연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시작한 시즌 11에서 한 팀이 돼 움직이는 중이다. 는 매기와 네간이 종말론 이후 무정부 상태, 위험, 공포로 가득한 뉴욕 맨해튼을 여행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로써 , 등 기존의 스핀 오프 드라마로 구축된 TWDU 세계관은 더 확장될 예정이다.
<나이트메어 앨리> 등 2월 넷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나이트메어 앨리> 등 2월 넷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나이트메어 앨리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출연 브래들리 쿠퍼, 케이트 블란쳇, 토니 콜렛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세상이라는 악몽, 인간이라는 괴물★★★☆괴기한 판타지보다는 정극에 가까운 심리 드라마라는 점에서 감독의 인장이 조금 흐릿하게 느껴질 순 있지만, 인간의 어두운 심연을 파고드는 본질 자체가 달라지지는 않았다. 과거라는 망령에 현재를 사로잡힌 사람들과 스스로 미래의 파멸을 향해가는 사람들. 어쩌면 이들은 세상이라는 악몽 속 괴물의 현신이다.
얼마나 재미있으면! 웹툰 원작으로 제작되는 작품들

얼마나 재미있으면! 웹툰 원작으로 제작되는 작품들

, , , 등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바야흐로 OTT 춘추전국시대, 넷플릭스와 디즈니+, 티빙 등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앞다퉈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들 제작에 나서며 구독자들의 지갑에서 구독료가 계속 새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인기 웹툰이 잇따라 영상으로 만들어지며 앞으로 공개될 웹툰 원작 작품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다. 그중 OTT 서비스로 제작 소식을 알린 웹툰 원작 작품들을 소개한다.
<리코리쉬 피자> 이토록 이상한, 그렇지만 분명한 사랑 이야기

<리코리쉬 피자> 이토록 이상한, 그렇지만 분명한 사랑 이야기

는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 세계에서 다소 이질적인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는다. 이런저런 영화에 아역배우로 활동하는 15세 소년 개리 와 이런저런 임시직을 전전하며 장래에 관해 별다른 생각이 없는 25살 알라나 는 폴 토마스 앤더슨과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였던 청춘과 성장, 사랑이라는 평범하고 긍정적인 키워드를 감독의 영화 세계 속에 유쾌하게 안착시킨다. 평생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은 두 주인공은 개리의 학교에서 진행된 앨범 촬영 날, 학생과 도우미 사이로 마주친다.
<돈 룩 업>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돈 룩 업>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돈 룩 업감독 아담 맥케이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니퍼 로렌스, 롭 모건, 조나 힐, 마크 라이런스, 타일러 페리, 티모시 샬라메, 롤 펄먼, 아리아나 그란데, 스콧 메스쿠디, 히메쉬 파텔, 멜라니 린스키, 마이클 치클리스, 토머 시슬리, 케이트 블란쳇, 메릴 스트립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우연한 재난보다 무서운 필연적 현실★★★★정치, 경제, 언론, 학계, 그리고 대중까지. 미국 사회 전반을 휘감은 부조리들을 낱낱이 걷어내 풍자한다. 인류를 멸망시킬 거대한 재난보다 직면한 쾌락과 현실의 회피라는 무력과 무능이 더 두렵다.
브래드 피트도 잊고 싶을 것 같은 '한때' 최고의 망작 7

브래드 피트도 잊고 싶을 것 같은 '한때' 최고의 망작 7

뭐가 됐든 최고가 되라는 말이 있다. 시간이 지나면 어떤 부분에서든 최고가 가장 잘 기억되니까. 그리고 그건 '망작' 부문에서도 동일하다. 애매하게 망한 작품은 잠시 반짝할 뿐이고, "아빠 일어나"나 "박스 치워" 같은 명대사를 남긴 작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진한(. ) 여운을 남긴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 만날 영화들은 당대 최고의 망작 소리를 들었으나 밈이 되지 못해 지금은 묻히고만 작품들이다. 혹시 이 영화들을 다 본 구독자가 있다면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 기자도 절반은 봤다. 배틀필드 네이버 5점·IMDb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