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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OTT 통합 랭킹] 시원한 역전골 같은 재미로 승승장구! <재벌집 막내아들> 2주 연속 1위 등극!

[최신 OTT 통합 랭킹] 시원한 역전골 같은 재미로 승승장구! <재벌집 막내아들> 2주 연속 1위 등극!

2022년 11월 4주 차 (11/26~12/2) 아마 지금 방송, OTT를 통틀어 최고의 인기작을 꼽는다면 단연 2022 월드컵 한국경기일 것이다. 특히 지난 토요일에는 기적 같은 승리로 대한민국이 12년 만에 16강에 올라가 여느 드라마나 영화보다 더 짜릿하고 감동적인 순간을 전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팀의 분전에 박수를 보낸다. OTT차트도 월드컵만큼 치열한 순위 다툼이 한창이다. 순위권의 터줏대감들과 역전을 꿈꾸는 신작들의 기세가 상당하다.
코미디 & 패러디 여왕의 생일! 근데 이 배우가 요즘 안 보인다? 왜지?

코미디 & 패러디 여왕의 생일! 근데 이 배우가 요즘 안 보인다? 왜지?

11월 29일, 패러디의 여왕이 생일을 맞이한다. 안나 패리스는 이름을 몰라도 얼굴은 알만한 할리우드 배우 중 한 명. 시리즈로 케이블 채널의 단골손님이자 영화 유튜브 썸네일, 인터넷 밈 짤방으로라도 만나봤을 테니까. 그저 웃긴 배우라고 하기엔 굵직한 작품도 다수 남긴 안나 패리스의 이야기를 생일맞이 기념 TMI를 모아봤다. 패리스, 패러디, 코미디 , , , 큰 눈과 시원시원한 미소, 안나 패리스는 어떤 면에서 로맨틱 코미디의 신진세력을 넘볼 만한 외모였지만 그가 1등을 차지한 건 패러디 장르였다.
장애인이 장애인을 연기하는 피터 딘클리지! 한국에선 언제쯤?

장애인이 장애인을 연기하는 피터 딘클리지! 한국에선 언제쯤?

여성의 권리, 인종적 권리 그리고 최근에는 동성애자의 권리까지. 그동안 약자의 권리 보호를 주장하는 많은 영화가 쏟아져 나왔고, 우리 사회는 이 영화들이 던지는 메시지를 점진적으로, 하지만 분명히 수용해왔다. 그에 반해 장애인에 대한 영화적 수용은 상대적으로 훨씬 조용한 가운데 더디게 진행되었다. 특히 한국에서 장애인 배우의 존재감은 거의 없다. 비중이 낮은 조연이나 단역을 아주 가끔 맡을 뿐이다. 장애인 역할은 '장애를 연기하는 비장애인 배우'가 맡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주요 영화제에서 장애인 배우의 수상도 아직이다.
[2022 BIFF] 저 말인데요, 하루에만 영화 6편 봤습니다! 실화입니까? 부산영화제 현장 생생 르포

[2022 BIFF] 저 말인데요, 하루에만 영화 6편 봤습니다! 실화입니까? 부산영화제 현장 생생 르포

3년 만에 정상화를 선언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화려한 관심과 반응 속에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10월 14일, 배우 권율과 한선화의 사회로 진행된 폐막식은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 초청작 이시카와 케이의 신작 를 상영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부산영화제는 양조위의 내한과 수많은 국내 톱배우들의 액터스 하우스, 화려한 개폐막식과 거장들의 마스터 클래스 및 gv, 야외 상영 등 우리가 알던 성대한 부산으로 돌아온 모습이었다. 나 역시 부산에 체류하며 그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체감했다.
제작에 무려 48년 걸렸다고?? 장인 정신 뿜뿜하는 영화 6편

제작에 무려 48년 걸렸다고?? 장인 정신 뿜뿜하는 영화 6편

묵은지, 이 표현이 늘 좋은 걸 의미하진 않는다. 영화계에서도 묵은지라고 하면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못하는, 이른바 '창고영화'를 이르는 말처럼 쓰이기도 한다. 하지만 아주 오랫동안 제작과 촬영에 심혈을 기울여서 끝내 완성한 영화라면 깊은 맛이 나니까 묵은지란 표현이 또 어울리는 것 같다. 드디어 13년 만에 개봉하는 이나 19년 만에 돌아온 처럼 오랜 시간에 거쳐 마침내 완성된 영화들을 정리했다. ※ 12년 촬영으로 유명한 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48년 OTT 플랫폼 넷플릭스는 철저하게 상업적으로 움직이는 사업체 중 하나다.
[2022 BIFF] 매진, 매진, 매진! 부산국제영화제 난리 난 영화 5 (feat. 감독마저 예매 실패?)

[2022 BIFF] 매진, 매진, 매진! 부산국제영화제 난리 난 영화 5 (feat. 감독마저 예매 실패?)

10월 5일, 드디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개막한다. 5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BIFF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간소화됐던 시기를 털어내듯, 화려한 라인업과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하지만 영화제의 꽃은 무엇인가. 역시 관객들을 만족시켜줄 영화가 아니겠는가. 올해도 입소문 난 영화들, 기대작들을 가져와 매진 행렬을 만든 BIFF 상영작들을 몇 편 소개한다. Point.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 영화제라면 '월드 프리미어' 나 개봉 안 할 것 같은 영화를 쫓는 재미가 있다.
[2022 BIFF] 예매 전쟁 너무 뜨거워! 거장이란 거장은 죄다 출동한 이 섹션 무엇?

[2022 BIFF] 예매 전쟁 너무 뜨거워! 거장이란 거장은 죄다 출동한 이 섹션 무엇?

3년 만의 정상화. 삭막한 코로나 시대를 지나온 수많은 영화 팬들에게 27회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 소식은 이보다 반가운 말이 없을 정도다. 그동안 거리두기로 상영관 축소, 해외 gv 축소, 부대 행사 축소 및 취소 등 지난 2년 간 부산국제영화제는 만남의 장이라고 하기엔 조금은 아쉬운 나날을 보내왔다. 더군다나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부산에서 즐길 수 있는 끝나지 않는 '영화의 밤'은 한동안 접어두어야 했다.
웬 흑인이 인어공주냐고? '아름다운 백인'이 좋으면 33년 전 <인어공주>를 보면 됩니다

웬 흑인이 인어공주냐고? '아름다운 백인'이 좋으면 33년 전 <인어공주>를 보면 됩니다

스칼렛 조핸슨이 연기한 메이저 2018년의 일이다. 스칼렛 조핸슨은 트랜스남성의 생애를 그린 영화 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으나 금세 하차했다. GLAAD를 포함한 미국의 성소수자 인권단체들이 “실제 트랜스젠더 배우들이 있는 만큼 해당 배역을 트랜스젠더 배우가 연기하는 게 옳지 않느냐. ”라고 문제 제기를 했기 때문이다. 이렇게만 쓰면 스칼렛 조핸슨이 순순히 하차한 것 같지만 꼭 그런 건 아니다.
1인 6역까지 해낸 연기 천재! <변호사 쉬헐크> 타티아나 마슬라니

1인 6역까지 해낸 연기 천재! <변호사 쉬헐크> 타티아나 마슬라니

타티아나 마슬라니 아이언맨이 손가락을 튕긴 이후에 많은 것이 변했다. 인구의 절반이 돌아왔고 닥터 스트레인지와 스파이더맨은 큰 고난을 겪었으며 새로운 히어로들이 다수 등장했다. 그리고 헐크는 지구에 홀로 남았다. 어벤져스의 원년 멤버가 절반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헐크가 얼마나 외로웠을지 생각해봤나. (사실 안 해도 될 일이다. ) 그동안 충분히 외로웠을 헐크와 헐크 팬들을 위해 새로운 맞춤형 마블 드라마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되었다. 는 의 주력 멤버 '브루스 배너'의 사촌이자 엘리트 검사인 '제니퍼 월터스'의 이야기다.
뉘예뉘예, 아직도 하고 있답니다! <그레이 아나토미> 등 '역대급 장수 미드' 좌표 점검

뉘예뉘예, 아직도 하고 있답니다! <그레이 아나토미> 등 '역대급 장수 미드' 좌표 점검

잘 챙겨서 보던 드라마가 도무지 끝나지 않을 것처럼 진행되면 질려서 시청을 그만둔 적이 있을 것이다. 전개는 늘어지고, 관계는 복잡하고, 너무 익숙한 패턴이 반복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 나오면 좋아하던 드라마와도 자연스럽게 거리두기를 하게 된다. 하지만 드라마들은 여러분이 떠난 자리를 오랫동안 지키고 있다. 이 글에서는 방영 중인 미국 드라마 중 10 시즌 이상 진행된 몇몇 드라마의 현재 상황을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