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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만 봐도 벅차다면? <테넷> 알고 보면 더 재밌을 정보들

예고편만 봐도 벅차다면? <테넷> 알고 보면 더 재밌을 정보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신작 으로 돌아왔다. 놀란 감독의 신작이 늘 그러했듯 이번 역시 예사롭지 않다. 예고편에 따르면 “시간의 흐름을 뒤집어” “총알을 발사하는 게 아니라 잡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은 제작진이 직접 “놀란의 이전 연출작의 10배에 다다르는 스케일을 자랑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 놀란 감독의 연출작 중 가장 높은 제작비, 영국, 미국, 이탈리아, 인도, 덴마크, 노르웨이 등 7개국을 담아낸 로케이션의 규모와 한 번 봐선 이해하지 못할 첩첩산중+꽈배기 세계관까지. 영화 속 캐릭터가 직접 “이해하려 들지 마.
<소년 아메드>의 마지막 장면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핸드헬드, 핸드홀드

<소년 아메드>의 마지막 장면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핸드헬드, 핸드홀드

다르덴 형제의 핸드헬드는 리얼리티의 매개로 흔히 이야기된다. 이에 관해 누구나 말하지만, 핸드헬드 촬영법이 어째서 리얼함을 탄생시키는가에 관한 논의는 충분하지 않았다. 이에관해 제대로 말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논리가 필요할 것이다. 가능한 한도 내에서 거칠게 말하면 몇몇 핸드헬드 영화가 리얼함 대신 ‘다르덴 영화 같은 느낌’을 주는 데 그치는 것을 보면 핸드헬드가 곧 리얼리티를 탄생시키는 것은 아니다. 이들 간의 결정적 차이 중 하나는 자기도취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흥행엔 참패했지만, 지금까지 ‘명작’이라 불리는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흥행엔 참패했지만, 지금까지 ‘명작’이라 불리는 영화들

나쁜 영화가 흥행하는 것보다 좋은 영화가 망하는 경우가 많다는 건 영화계의 슬픈 진실 중 하나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고전 명작’ 혹은 ‘최고의 작품’이라 불리는 영화들이 정작 극장에선 좋은 성적표를 받지 못한 경우도 상당하다. , , 등 예를 들려면 끝도 없다. 유명하지는 않아도 많은 이들에게 명작이라 불리는 영화 중 안타깝게도 극장에서 빛을 발하지 못한 작품을 살펴본다. 1.
영화음악 못지 않은 코로나 시대의 게임 음악

영화음악 못지 않은 코로나 시대의 게임 음악

'모여봐요, 동물의 숲'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며 피해를 직격탄으로 맞은 여행이나 영화 및 문화 공연 업계와 달리 '안전한 피난처'라는 말을 들으며 호황을 얻은 업종도 있다. 넷플릭스나 왓챠로 대표되는 OTT서비스와 게임 시장이 바로 그들이다. 특히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횟수나 콘솔 및 PC 게임 시간이 부쩍 늘었다는 통계들이 속속들이 공개되며 팬데믹 시대의 여가로서 게임은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한 번 믿어봐요, 누구라도 재밌게 볼 수 있는 고전 영화 5

한 번 믿어봐요, 누구라도 재밌게 볼 수 있는 고전 영화 5

고전. 듣기만 해도 잠이 오거나 하품이 나올 법한 그말. 고전이란 단어가 주는, 혹은 고전을 직접 접했을 때 경험이 다소 무거웠을 수 있으니까. 특히 영화 분야는 시각적인 부분이 빠른 속도로 발전했기에 고전 영화라면 촌스럽거나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고전 영화라고 걸렀다가 직접 봤을 때 예상외로 재밌는 작품도 적지 않다. 그래서 골라봤다. 정말 재밌게 볼 수 있는 고전 영화 5편이다.
한국 최초 우주 블록버스터 <승리호>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한국 최초 우주 블록버스터 <승리호>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추가 '승리호' 런칭 예고편 코로나19가 집어삼켜 침체된 극장가를 이 영화가 구해낼 수 있을까. 지난 5월 6일, 올해 여름 개봉 예정인 가 런칭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는 한국 최초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블록버스터다. 37초 분량의 런칭 예고편에 담긴 는 같은 우주 활극에 가까워 보인다. 전체적인 분위기 외 세세한 내용을 알 순 없지만, 우주에서 충무로 배우들이 활약한다는 점만으로도 이색적이고 흥미롭다. 한국 영화 장르의 새로운 장을 펼쳐낸 .
예고편 틀었다고 대피 소동까지? <유전>에 관한 별별 사실들

예고편 틀었다고 대피 소동까지? <유전>에 관한 별별 사실들

2018년 6월 개봉해 이제 막 데뷔작을 내놓은 아리 애스터 감독을 단숨에 할리우드의 기대주로 떠오르게 한 이 다시 한번 한국 극장가에 상영되고 있다. 에 관한 갖가지 사실들을 정리했다. ​ 유전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토니 콜렛, 가브리엘 번, 알렉스 울프, 밀리 샤피로 개봉 2018. 06. 07. / 2020. 04. 22. 재개봉 ___ 은 디오라마와 실제를 연결하면서 시작한다.
‘영잘알’이 되고 싶다면 필수, 해외 유튜브 채널과 추천 검색어

‘영잘알’이 되고 싶다면 필수, 해외 유튜브 채널과 추천 검색어

코로나19 여파로 극장 대신 OTT 서비스를 찾는 관객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이미 OTT 사용한 지 한참 돼 벌써 지겨운 사람이나, 영화는 보고 싶은데 OTT 서비스를 이용하는 금액이 부담스런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유튜브를 통해 영화를 좀 더 심도 있게 알아보거나, 다른 방법으로 즐겨보면 어떨까. 영화를 보는 데 도움을 주는 유튜브 채널을 소개한다. Voordeel 업로드 주기 2주 이상|언어의 장벽 X|뮤직비디오 느낌, 붉은 색 강조한 색감 스토리 요약이나 ‘썰’ 풀기에 집중된 유튜브의 흐름이 지겹다면, 필히 챙겨볼...
[스포일러] 엔딩신 속 나무의 실제 역할은? <1917> 비하인드

[스포일러] 엔딩신 속 나무의 실제 역할은? <1917> 비하인드

1차 세계대전을 그린 전쟁영화 이 2월 19일 개봉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선전 중이다. 2달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에 관한 팩트들을 정리했다. ​ ​ ​ * 스포일러성 정보가 있습니다. * ____ 은 2005년 작 에 이은 샘 멘데스가 연출한 두 번째 전쟁영화다. 가 1991년 걸프 전에 파병된 미국 해병대원들의 갈등과 우정을 그렸다면, 은 제목 그대로 1917년 1차 세계대전의 참혹한 현장을 펼쳐놓는다. ​ ____ 촬영은 2019년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이를 위해 1.
내 갈 길은 내가 선택한다, 거절왕 대니 보일 감독이 거절한 영화들

내 갈 길은 내가 선택한다, 거절왕 대니 보일 감독이 거절한 영화들

대니 보일 감독 인기가 있는 사람들은 힘들다. 부르는 곳이 너무 많으니까. 영국 출신 대니 보일 감독도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 여러 작품을 거절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가 재개봉을 앞둔 지금, 그가 거절한 영화들은 뭔지 살펴봤다. BBC 드라마 영화 작업에 몰두하고자 거절 대니 보일의 첫 거절 상대는 BBC. BBC는 피터 플래너리의 (Our Friends in the North)이란 9부작 드라마를 제작할 예정이었다. 제작자는 1순위로 대니 보일을 선택했다. 이미 BBC 드라마 이란 3부작 드라마를 연출한 바 있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