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검색 결과

[2016 영화계 결산] 몰라봐서 미안하다! 올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

[2016 영화계 결산] 몰라봐서 미안하다! 올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

올해 영화계는 유독 풍성했습니다. 청불 영화의 새 기록을 세운 의 연초 흥행을 시작으로, 봄에는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화제가 되었던 , 가 주목을 받았죠. 여름을 맞이한 극장 성수기 시즌엔 일주일마다 기대작이 개봉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흥행 경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허리 영화'들이 예상보다 놀라운 깜짝 흥행에 성공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쏟아지던 영화들 속에서 유독 눈을 끌던 배우들도 많았습니다. 오늘은 올해의 영화들을 통해 다시 보게 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몰라봐서 미안한, 올해 영화 속에서 재발견된 배우들.
'내일의 빅스타'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

'내일의 빅스타'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

서울독립영화제2016 독립스타상 정재광 서울독립영화제2016이 막을 내렸습니다. 매년 독립영화의 주목할 만한 얼굴을 찾아내는 독립스타상. 쟁쟁한 배우들 가운데 올해는 의 배우 정재광이 그 영예를 안았습니다. "처음 보는 얼굴인데. " 하시겠지만, 그도 언젠가 '스타'가 될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받은 배우들은 언제나 영화계에서 주목을 받았거든요. 날것의 감정들이 고대로 응축된 독립영화, 그 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그들. 오늘은 서울독립영화제의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을 조명해보았습니다.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 얼마나 맞았을까?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 얼마나 맞았을까?

2016년 영화계의 한 해를 결산하는 청룡영화상이 어제(11월 25일) 막을 내렸습니다. 1부에서 드레스 대신 블랙 턱시도를 입은 청룡퀸 김혜수의 모습이나, 예측을 벗어난 여우주연상, 배우들의 소신 발언까지. 매해 그러했듯 깨알 같은 반전과 재미가 넘쳤던 시간이었죠. 씨네플레이 애독자분들이라면 기억하시겠지만. 씨네플레이의 에디터 두두는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에서 미리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의 수상을 예측하며, 9개 부문 중 절반 이상 예측이 빗나가면 에디터의 수영복 뒤태를 공개하겠다는. . . .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청룡영화상 트로피 한국엔 미국의 아카데미 시상식처럼 권위 있는 영화상이 없다. 대종상. 말을 말자. 대종상은 올해 개최조차 불투명했다.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이 대중에게 인정받는 영화상이 아닐까 싶다. 23년째 사회를 보는 김혜수의 드레스가 매년 화제인 청룡영화상이 11월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수상 내역보다는 배우들의 레드카펫에 더 많은 관심이 가는 시상식이긴 하지만 에디터는 올해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 예측을 해보기로 했다.
혼밥 혼술 혼영의 시대, 혼자 보기 좋은 영화 추천!

혼밥 혼술 혼영의 시대, 혼자 보기 좋은 영화 추천!

혼밥, 혼술, 혼영. 바야흐로 '혼자'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런 시대에 아직도 혼자 영화 보는 게 힘들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 연습게임을 준비했습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혼자 보기 좋은 영화'를 입력해보세요. 네이버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의 영화들이 이렇게 주르륵 도출됩니다. 이들 중 5편을 골라 알려드립니다, '나 홀로 집에'서 '나 홀로 영화'하기 좋은 영화들. 네이버 추천 혼자 보기 좋은 영화 5 벤 스틸러가 감독·주연으로 1인 2역을 맡은 이 영화는 제임스 서버의 소설 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10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장동건 신작 등

[10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장동건 신작 등

장동건, 김명민 (사진 씨네21) V. I. P. 감독 : 박훈정 출연 :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이 영화 에 함께 출연한다. 신세계>의 연출과 의 각본을 통해 범죄 누아르의 새로운 계보를 그려온 박훈정 감독이 초호화 캐스팅을 이끈다. 영화는 국가도 법도 통제 불가능한 북한에서 온 V. I. P. (이종석 분)가 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이를 쫓는 대한민국 특별수사팀의 경찰(김명민 분)과 북한의 비밀공작원(박희순 분), CIA와 국정원을 오가는 인물(장동건 분) 등이 얽힌 이야기다.
[2016 BIFF 결산] 부산을 빛낸 영화로운 순간들

[2016 BIFF 결산] 부산을 빛낸 영화로운 순간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총 열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내일(15일) 폐막한다. 지난 20여년간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우뚝 섰던 영화제가 올해는 유독 힘에 부쳐 보였던 게 사실이다. 영화제 안팎의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진과 태풍 피해로 관광객의 발길마저 끊긴 상황. 하지만 영화제는 꿋꿋하게 제 갈길을 갔다. 영화팬들은 올해도 예년과 똑같이 열광했다. 그 길고도 짧았던 열흘 간의 일정 동안 있었던 올해의 기억할 만한 순간을 꼽아봤다.
떡잎부터 다르다! 독립영화가 낳은 스타 배우와 미래의 스타

떡잎부터 다르다! 독립영화가 낳은 스타 배우와 미래의 스타

이번 주 개봉작 중엔 유난히 다양성 영화가 많습니다. 다양성 영화 하니 독립영화가 떠오르고, 독립영화가 떠오르니 풰이머스 독립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떠오르는 의식의 흐름.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독립영화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기 시작한 배우들의 히스토리. 앗, 너무 식상한 거 아니냐고요. 그래서 준비했죠. 1년만 지나면 '주연' 소식 쏟아질 거라 예상되는 핫핫, 뜨거운 배우들까지. 할 말이 많아요. 고고고. 이제훈 , , , '독립영화' 하면 , 하면 이제훈입니다. 이제 독립영화 출신 배우 조상급에 접어든 이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