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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애니메이션" 검색 결과

'토이 스토리부터 코코까지' 픽사가 우리에게 건넨 선물들

'토이 스토리부터 코코까지' 픽사가 우리에게 건넨 선물들

이미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공감 가는 이야기에 재미를 가미시키는’ 전통을 가진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이다. 기술적, 예술적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며, 혁신적이고 정서적인 세계를 선사한다는 것이 우리가 픽사를 사랑하는 이유이다. 오랜 시간 동안 세상의 동심을 책임져온 픽사, 최근 피터 손 감독의 로 여전히 정성스러운 이미지와 감동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었다.
또봇, 뽀로로 말고도 있다고요! 한국 애니메이션 추천작 5

또봇, 뽀로로 말고도 있다고요! 한국 애니메이션 추천작 5

마이너한 취향으로 분류되었던 애니메이션 영화가 이제는 극장가를 압도하며 명실상부한 메이저 장르가 되었다.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의 인기가 대단한데, 부터 , 까지 연달아 흥행에 성공했다. 가 국내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흥행 1위였던 을 꺾고 약 460만 관객으로 1위 자리를 차지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 2023년 6월 5일 기준, 관객수 약 550만을 달성하며 1위 자리를 쟁취했다. 국내에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센 바람이 불고 있을 때, 국내 애니메이션이 개봉했다.
<플래시>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플래시>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엘리멘탈감독 피터 손출연 레아 루이스, 마무두 아티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달라도 함께 할 수 있어★★★☆영화 은 내가 얼마나 이질적인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서로 다른 우리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지 원소들의 이민 서사를 통해 그려낸다. 고향 파이어랜드를 떠난 불 가족은 물이 중심이 된 엘리멘트 시티에서 배척받는다. 이들이 버스만 타도 모두가 흘겨보지만 마침내 가게를 만들고 마을이 생긴다.
픽사의 신작 <엘리멘탈>을 비롯한 6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픽사의 신작 <엘리멘탈>을 비롯한 6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6월 2주차 개봉작 (6/13~6/15) 의 가공할 흥행으로 극장가가 많이 북적인다. 그런 가운데 여름 시즌을 노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대거 개봉하면서 라인업이 더욱 풍성해졌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DC 히어로의 귀환부터 ‘믿보’ 애니 제작사 픽사의 신작, 개봉 전부터 강력한 입소문을 일으킨 일본영화까지. 다양한 장르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을 6월 2주차 개봉작을 미리 만나보자. 엘리멘탈 – 물불 안 가리는 픽사 표 러브스토리 이미지: 디즈니 장르: 애니메이션 공개일: 2023. 06.
지브리가 해리 포터를 만든다면? 영화감독의 스타일을 감쪽같이 패러디하는 AI

지브리가 해리 포터를 만든다면? 영화감독의 스타일을 감쪽같이 패러디하는 AI

AI가 인간을 닮는 걸까, 인간이 AI를 닮아가는 걸까. AI가 창작한 작품은 오리지널리티가 있다고 봐야 할까, 없다고 봐야 할까. 할리우드에서 지난 2일부터 이어진 미국작가조합(Writers Guild of America, WGA) 파업은 AI의 발전과 무관하지 않다. 미국작가조합은 "대본 작성 시 AI의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파업에 나섰다. 이 여파로 할리우드 작품 다수가 제작이 중단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AI가 각본, 그리고 심지어는 영상까지 감쪽같이 만들어내는 시대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등 5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등 5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감독 루이스 리터리어출연 빈 디젤, 제이슨 모모아, 제이슨 스타뎀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보다보면 헛웃음 나지만 킬링타임만은 확실하다★★☆원래 시리즈의 상상력에는 좋은 뜻이든 나쁜 뜻이든 한계가 없었다. 중력과 물리학의 법칙쯤은 간단하게 뛰어넘는 주인공들은 이번에도 여전하다. 멋들어진 액션을 위해 자동차는 하늘에서 떨어지고 화염을 가르고 나는 헬기도 떨어트린다. 여전히 확실하게 주변을 초토화시키는 이들의 주행은 과거의 상처와 과오가 끼어드는 와중에도 속도를 줄이지 않는다.
탄생 30주년이 지나도 영원한 사랑의 고전 <미녀와 야수>의 히스토리

탄생 30주년이 지나도 영원한 사랑의 고전 <미녀와 야수>의 히스토리

1992년은 애니메이션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이 있었다.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가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로 오스카 작품상에 노미네이트가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8~10 작품이 후보에 오르는 때가 아닌, 오직 다섯 작품만 선별해서 꼽았는데, 그 한 꼭지를 이 애니메이션이 차지했다. ​ 그만큼 는 세계 영화사 그리고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도 중요한 지점으로 평가받는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부진했던 80년대 말 가 쏘아 올린 부활의 신호탄을 가 제대로 터트렸고, 이후 등이 제작되는 원동력을 마련했다.
‘장르는 거들 뿐’! 실사와 애니를 넘나드는 감독들

‘장르는 거들 뿐’! 실사와 애니를 넘나드는 감독들

지난 오스카 시상식에서는 꽤 흥미로운 풍경이 연출되었다. 실사 장르 영화의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가 마크 구스타프슨과 공동연출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로 장편 애니메이션 수상자로 지명됐다. 실사 영화 연출도 힘든데, 애니메이션까지 만들다니, 새삼 그의 재능을 다시 한번 리스펙트하게 만든다. 이처럼 세계 영화계에는 실사와 애니의 경계를 넘나들며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펼치는 재능 있는 감독들이 많다. 장르의 한계를 깨부수며 자신의 필모를 확장하는 대표적인 이들을 오늘 만나보자.
하마터면 <토이 스토리> 못 볼 뻔? 띵작 자판기 픽사의 비하인드 <픽사 스토리>

하마터면 <토이 스토리> 못 볼 뻔? 띵작 자판기 픽사의 비하인드 <픽사 스토리>

여름을 딱히 좋아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기대하는 부분이 있다. 늘 이맘때 재미와 감동 그리고 눈물까지 자아내는 픽사의 신작이 나오기 때문이다. 특정 배우, 감독, 시리즈가 아닌 제작사 때문에 기대하는 것도 내 영화 취향에 거의 유일하다. 픽사는 해마다 독창적인 소재로 관객의 예상을 뒤집는 스토리 텔링과 애니메이션 기술 발전의 레퍼런스를 항상 보여준다. 몇몇 작품이 다소 부침이 있었지만, 일정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준 이들의 창작력을 보고 있으면 “픽사 구내식당에는 대체 어떤 메뉴가 나오길래”라는 이동진 평론가의 20자 평이 자연스럽게...
제작비 절반도 못 건졌다...!! 올해 박스오피스 폭망, 그리고 흥행 순위는?

제작비 절반도 못 건졌다...!! 올해 박스오피스 폭망, 그리고 흥행 순위는?

연말이 오면 자연스럽게 한 해를 돌아보게 된다. 지난 시간을 정리하기도, 정산하기도 한다. 늘 그랬듯 영화계 정산도 이쯤에서 해볼 만하다. 2022년 전 세계 흥행 성적 톱 5와 워스트 5를 정리했다. 먼저 톱 5를 1위부터 순서대로, 그리고 워스트 5를 5위부터 역순으로 나열했다. 각 영화 개봉일은 북미와 우리나라 개봉일 중 선개봉한 날짜를 표기했으며 흥행 기록은 박스오피스모조 를 참고했다. 각 영화마다 손익분기점의 기준은 다르나 일반적으로 제작비의 2배를 손익분기점으로 삼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