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애니메이션" 검색 결과

옹기종기 온 가족이 즐기자! 따끈따끈한 OTT 대작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과 <럭>

옹기종기 온 가족이 즐기자! 따끈따끈한 OTT 대작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과 <럭>

이제 ‘말복'도 지나 더위도 한풀 꺾인 듯하다. 여름방학과 여름휴가가 끝나가는 지금, 온 가족이 함께 안방에서 애니메이션 대작을 감상하며 이 계절을 마무리 하는 건 어떨까. 그렇다면 디즈니+와 애플tv+ 독점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작품이자,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하기 좋은 과 을 추천한다. 둘 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따끈따끈한 신작이자, 공개 전부터 영화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뚜껑을 연 두 작품의 이야기와 관전포인트를 리뷰를 통해 만나보자. 헐크가 아니어도 화나면 변신(.
푸르디푸른 저 바다에 가고 싶다! 끝물인 여름, 영화로 떠나는 바다 여행

푸르디푸른 저 바다에 가고 싶다! 끝물인 여름, 영화로 떠나는 바다 여행

폭염과 폭우로 존재감을 드러내던 여름이 주춤했다. 늦은 여름 밤에 불어오는 꽤나 선선한 바람은 곧 가을이 다가옴을 실감케 한다. 쌀쌀해지기 전에 바다에 발 한 번 담가 보는 건 어떨까. 혹시 바다에 가지 못한다면 지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영화로라도 바다 여행을 떠나보자. 그림처럼 펼쳐지는 푸른색 바다를 보며 2023년 여름엔 꼭 바다에 발 담글 여유를 누릴 수 있길 바라본다.
꼭 바다로 떠날 필요는 없잖아? OTT 신작으로 즐기는 7말 8초 홈캉스

꼭 바다로 떠날 필요는 없잖아? OTT 신작으로 즐기는 7말 8초 홈캉스

7말8초. 이 시기에 여름휴가를 가장 많이 떠난다고 해서 생긴 줄임말이다. 누군가는 해수욕장으로 또 어떤 이는 펜션으로 떠난다.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분명 행복한 고민이지만,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사정이 있어서 혹은 자발적으로 집에 남기로 한 이들을 위해 이번 주 OTT 신작을 소개한다. 홈캉스를 즐겁게 해줄 재미있고 짜릿한 신작이 포진해 있다. OTT 콘텐츠 바다에 풍덩 빠져보자.
재미만큼은 '미션...파서블!' 비밀 요원 나오는 OTT 애니메이션 추천작

재미만큼은 '미션...파서블!' 비밀 요원 나오는 OTT 애니메이션 추천작

평범한 사람들 속에 숨어 사는 요원에 관한 이야기는 언제나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쩌면 진짜 우리 주위에서 신분을 숨긴 채 각자의 미션을 수행하는지도 모르겠다.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애니메이션에서도 '미션 파서블'을 향해 달려가는 비밀 요원. 혹은 은밀하게 세상을 구하는 숨은 히어로에는 누가 있을까. 그래서 준비했다. 더운 여름 시원한 액션과 첩보전으로 재미를 건네는 OTT 애니메이션 추천작을 살펴보자. 믿을 수 없는 재미. 우리는 히어로 패밀리. 디즈니의 슈퍼히어로는 마블만 있을까.
이제 장난감 아닌 인간! <버즈 라이트이어> 덕질 포인트 및 비하인드

이제 장난감 아닌 인간! <버즈 라이트이어> 덕질 포인트 및 비하인드

새로운 버즈 라이트이어의 등장. 6월 15일 개봉한 는 의 대표 캐릭터인 버즈 라이트이어의 모험담을 그린다. 장난감이 아닌 우주비행사로 돌아온 버즈 라이트이어, 익숙하면서 새로운 이 캐릭터와 이번 영화에 대한 트리비아를 모두모두 모았다. 루나 래리 시절 디자인엔 이름의 약자 LL이 보인다. 시간이 지나 조금씩 지금의 버즈가 보이는 초기 디자인들 〓버즈 라이트이어는 처음부터 버즈 라이트이어가 아니었다. 캐릭터를 처음 개발할 당시 이름은 '루나 래리'. 초기 디자인엔 루나 래리의 약자 'LL'이 캐릭터의 마크처럼 사용된 흔적이 있다.
PC함을 대하는 디즈니 전략은? <버즈 라이트이어> 캐릭터 연대기와 동성 키스 논란

PC함을 대하는 디즈니 전략은? <버즈 라이트이어> 캐릭터 연대기와 동성 키스 논란

또 나만 고양이 없어 ㅜㅠ ​ 토이 스토리와 버즈 라이트이어 (1995)에서 버즈의 이름은 달표면을 두번째로 밟았던 버즈 독트린에서 따왔다. 거기에 1광년을 뜻하는 라이트이어Light-year를 붙여 이름이 완성된 것이다. 그는 서부개척시대를 대표하는 보안관인 우디와 더불어 우주개척시대를 대표했다. 두 세대가 화해하는 이 이야기에서 버즈의 리더쉽과 신사적 면모가 돋보였다. (2022)는 그런 버즈를 좋아하게 된 장난감의 주인인 앤디가 봐왔던 버즈의 이야기, 바로 그 영화이다.
<마녀 2> 등 6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마녀 2> 등 6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감독 박훈정출연 신시아, 박은빈, 서은수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반갑다, 신시아. 이야기는 동어 반복 ★★☆ 마녀 유니버스를 향한 야심을 선명하게 드러낸 작품. 러닝타임도 늘고, 액션 화력도 늘고, 등장인물도 늘었는데, 정작 이야기는 ‘일보 진전’ 없는 동어 반복에 그치다 보니 2대 마녀 의 능력치 소개에 멈춘 느낌이다. 김다미에 이어 신시아를 발견한 감독의 눈썰미는 확인했는데, 배우가 지닌 매력 대비 너무 ‘먹방’ 연기만 시킨 느낌도.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신스틸러 삭스! 목소리의 주인공 피터 손 감독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신스틸러 삭스! 목소리의 주인공 피터 손 감독

버즈 라이트이어 와 고양이 로봇 삭스 6월 15일 개봉한 는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 버즈 라이트이어가 주인공이다. 우주 비행사 버즈의 모험담 속엔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가 여럿 있는데, 그중 관객들을 사로잡은 신스틸러는 다름 아닌 고양이 로봇 삭스. 삭스는 고양이 모습을 하고 있지만 로봇답게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버즈를 도와주며 활약한다. 이 삭스는 픽사의 를 연출한 피터 손 감독이 목소리를 맡았다. 화상 인터뷰로 만난 피터 손 감독에게 들은 , 그리고 픽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탄생시킨 감독-프로듀서의 최애 SF는?

[인터뷰] <버즈 라이트이어> 탄생시킨 감독-프로듀서의 최애 SF는?

독창적인 소재를 훌륭한 스토리텔링으로 선보여온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진정한 도전에 나섰다. 6월 15일 개봉할 는 픽사의 대표 시리즈 에 등장한 버즈 라이트이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를 외전으로 한 작품이야 꽤 많지만 이번 는 ‘장난감 버즈’가 아닌 장난감 버즈의 실제 모델 ‘우주 비행사 버즈 라이트이어’를 그린다는 점이 흥미를 끈다. 누구보다 빠르게 시사회에서 해당 작품을, 그리고 화상 인터뷰로 제작진을 만난 씨네플레이에서 맛보기로 간단 리뷰와 인터뷰를 준비했다.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볼 사람 주목! 쥬라기 시리즈 1,2편 간단 복습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볼 사람 주목! 쥬라기 시리즈 1,2편 간단 복습

'쥬라기 공원' 시리즈 6번째 시리즈이자, '쥬라기 월드'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 절찬 상영 중이다. 을 보기 전 후 곱씹어볼 만한 3부작의 전편 (2015), (2018)에 관한 사실을 정리했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제작사 앰블린 엔터테인먼트는 3편 쥬라기 공원 3>가 개봉한 2001년부터 ‘쥬라기 공원’ 네 번째 시리즈의 아이디어 개발을 시작하려 했다. 쥬라기 공원 3>의 조 존스턴 감독은 4편을 이어 연출하는 걸 원치 않던 와중 윌리엄 모나한이 각본을 쓰고 2005년 중반 개봉하는 일정이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