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 검색 결과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대중이 가장 즐겨 보는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 해외 매체 가 선정한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을 소개한다. 1년에 고작 1~2차례만 극장을 찾는 관객이라 해도 이 중 본 영화가 제법 되지 않을까 싶다. 여기 있는 영화를 다본 이가 있다면, '영화덕후'로 인정한다. ※ 2000년 이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한 순위다 30위 스피드 레이서(2008) 의 총알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피한다기보다는 흘려보내는 것 같다.
'인간 복사기' 정성호 vs 권혁수가 패러디한 스타들

'인간 복사기' 정성호 vs 권혁수가 패러디한 스타들

이번 포스팅은 조금 뜬금없는 주제일지도 모르겠는데요. '인간 복사기'라고 불리는 요즘 가장 핫한 개그맨이자 희극 배우 정성호, 권혁수가 패러디한 스타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그럼 얼마나 닮았는지 비교해보시면서 함께 보실 분~ (저욥. ) → 홍상수 최근 절찬리(. ) 패러디 중이죠. 홍상수 감독의 셔츠와 안경 스타일, 표정까지 그대로입니다. "우리 맞담배나 피우러 가자" 대사는 최근 칸영화제에서 파파라치에게 찍힌 두 사람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죠. → 현빈 에서 현빈의 멋짐이 폭발했다면, 권혁수의 패러디에선 귀여움이 폭발했습니다.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봉준호 <옥자>, 홍상수 <그 후> 칸 경쟁부문 진출...역대 한국영화 칸 도전기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봉준호, 홍상수 칸 동반 입성 올해 칸의 주역은 누가 될 것인가.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국제영화제에 봉준호 감독의 와 홍상수 감독의 가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작년 박찬욱 감독의 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영화의 경쟁부문 진출이다. 봉준호 ,홍상수 (사진 씨네21) 봉준호 감독은 2009년 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이래 8년 만의 칸 방문이다. 이번에 초청된 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 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다.
악역전문 배우 박병은, 알고 보니 '나는 자연인이다!'

악역전문 배우 박병은, 알고 보니 '나는 자연인이다!'

포스트에 이 분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쁩니다. 박수. . . . (짝짝짝) 에디터가 오래 전부터 좋아했던 배우, 박병은인데요. 암살>의 카와구치, 연애의 온도> 민 차장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요. 최근 원라인>의 야심가 박 실장을 맡아 열연. 미끈한 외모의 몹쓸 인간 연기로 주목받았지만실제 정체는 근래 보기 드문 낚시광 수렵생활인입니다. 동료 배우 임시완은 tvN 예능 인생술집>에서 말했습니다. “연기계의 대어. 연기계의 월척. ”이라고요. 배우 박병은이 더욱 흥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담아 박병은의 이모저모를 소개해봅니다.
악역 전문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악역 전문에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극장 문을 나설 때 영화 속 주인공보다 악역들이 머릿속에 더 깊게 각인될 때가 있죠. 그렇게 못되고 무서운 얼굴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가, 완전히 다른 얼굴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들도 꽤 있구요. 오늘은 그런 배우들을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함께 보시죠. 1 곽도원 "내가 깡패라면 넌 그냥 깡패야. " 영화 로 얼굴을 알린 곽도원은 에서 깡패보다 더 깡패 같았던 조범석 검사를 연기하며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합니다. 이후로도 등을 통해 악한 얼굴로 관객들을 찾았는데요.
설날, 우리집에 강제소환하고픈 사윗감·며느릿감 배우들

설날, 우리집에 강제소환하고픈 사윗감·며느릿감 배우들

올해 설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편인데요. (그만큼 가족, 친지들의 잔소리 폭탄도 더 빨리 찾아왔. . . ) 다가오는 설을 맞아 집에 사윗감·며느릿감으로 인사시키고 싶은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늘 그렇듯 선정 기준은 에디터 개취이구요(. . )ㅋㅋㅋ 이름순에 따라 나열하였습니다. 그럼 바로 보시죠. 엄마~ 사윗감 데려왔어. 강동원 가족들에게 사윗감 소개해준다고 데려왔는데 요정이 왔다. . . . 웬만한 아낙들보다 예쁜 미모 뿜뿜하시는 통에 집안 식구들을 모두 기죽일 것 같은데요. "가진 것이 외모뿐이냐. " 하면, 아닙니다.
3시간은 기본! 러닝타임이 긴 영화들

3시간은 기본! 러닝타임이 긴 영화들

시리즈가 재개봉합니다. 이번 재개봉 시리즈는 확장판이라고 합니다. 2001년부터 매해 개봉했던 기존 3부작에 비해 약 170분이 추가됐습니다. 그 결과 는 228분, 은 235분, 은 263분입니다. 다 합하면 726분이군요. 잠깐만 726분이라고요. 그럼 이게 도대체 몇 시간이야. 그러고 보니 시리즈의 각 영화들도 모두 3시간이 넘습니다. 은 4시간이 넘네요. 화장실 가고 싶으면 어쩌지. 중간에 쉬는 시간 있나요. 확장판 시리즈만큼 긴 러닝타임의 영화들이 또 있을까요. 한번 찾아봤습니다.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나홍진 감독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소식 등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나홍진 감독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소식 등

나홍진 감독 , 스틸컷. 곡성> 나홍진 감독, 실사판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실사판 로보트 태권브이>를 연출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976년 김청기 감독에 의해 한국을 대표하는 로봇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서울에서만 약 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을 2000년대부터 실사작업을 진행, 2010년 개봉을 예정했으나 투자 문제로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격자>, 황해>, 곡성>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나홍진 감독의 합류가 확정되면 투자자 확보와 프로젝트 진행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당신도 혹시?...극장 직원이 꼽은 진상관객 유형 5

당신도 혹시?...극장 직원이 꼽은 진상관객 유형 5

“후. . . 세상 사람들이 다 내 마음 같지 않구나. ” 번잡한 멀티플렉스에 갈 때마다 늘 되뇌는 생각이다. 오랫동안 기다리던 영화에 몰입하는 사이, 갑자기 환하게 켜진 휴대폰 불빛이 시야를 방해하고, 옆 사람이 쩝쩝대는 소리와 함께 심한 냄새를 풍기며 음식을 먹는 꼴을 어김없이 목격하기 때문이다. 관객으로서 경험했던 일화뿐 아니라, 극장 현장에 종사하는 관계자들에게서 들은 내용까지 엮어, 영화관에서 남들을 힘들게 하는 진상관객의 유형을 5가지로 정리해보았다.
어디서 봤더라? <신비한 동물사전> 조연 배우들의 과거

어디서 봤더라? <신비한 동물사전> 조연 배우들의 과거

의 매력 중 하나는 뉴트 스캐맨더의 에디 레드메인을 필두로 수많은 배우들이 자기 매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의 다채로운 연기는 J. K. 롤링이 구축한 캐릭터에 한껏 생기를 불어넣었다. 그들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 콜린 파렐과 에즈라 밀러처럼 친숙한 배우들이 있는 한편, 한국에선 꽤나 낯선 앨리슨 수돌과 댄 포글러 같은 배우들도 있다. 을 떠받치는 일곱 캐릭터와 그 배우들의 과거 대표작들을 짤막하게 짚어봤다. 콜린 파렐퍼시발 그레이브스 에서도 콜린 파렐은 짙은 눈썹을 움직이며 흥분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