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신현빈 투샷으로 난리 난 커피 광고
어느새 근황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이 배우. 원빈이 새로운 영화,, 아니 영화 같은 광고로 돌아왔습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10년 넘게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맥심 커피의 새로운 광고로 대중을 찾았죠. 그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배우의 등장 역시 반갑습니다. 올해 상반기 을 통해 인지도 수직 상승한 신현빈이 그와 함께 맥심 커피의 모델로 발탁되었죠. 수풀이 우거진 초록초록한 정원(. )에 나란히 서 있는 원빈과 신현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