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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 성공했다고? 당신의 마음 속에 쏘아 올려질 우주 다큐멘터리 5

누리호 발사 성공했다고? 당신의 마음 속에 쏘아 올려질 우주 다큐멘터리 5

누리호 발사 장면, @조선일보 ​ 많은 사람의 열정과 노고가 담긴 누리호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대한민국 하늘을 가르며 드넓은 우주로 향하는 발사체라니. 그 모습을 보며 진한 감동을 느낀 게 나뿐만은 아닐 거라 생각한다. 어릴 적부터 마음 한편에 마련해놨던 우주를 향한 열망이 현실로 펼쳐진 듯했다. 현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고무적으로 와닿을 수밖에 없는 소식이다. 누리호 성공의 여운을 오래 느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우주 탐사 관련 다큐멘터리 추천작을 꾸려봤다.
'내가 갓(God)이 될 상인가' 토르와 신들의 전쟁

'내가 갓(God)이 될 상인가' 토르와 신들의 전쟁

오는 7월 6일 의 네 번째 시리즈인 가 개봉한다. 크리스 햄스워스가 다시 한 번 토르 역을 맡았고, 이후 MCU에서 하차한 나탈리 포트만이 마이티 토르로 다시 돌아와 기대감을 더한다. 여기에 러셀 크로우, 크리스찬 베일 등 MCU에 처음 합류한 배우들의 활약도 궁금하다. ​ 아스가르드의 천둥의 신인 토르는 그 강력함 때문에 어벤저스의 창설 당시부터 지금까지 최강의 어벤저이자 최강의 마블 히어로 중 하나로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이번엔 절벽에서 낙하! 대역 따윈 없는 <미션 임파서블 7>, 알려진 사실들

이번엔 절벽에서 낙하! 대역 따윈 없는 <미션 임파서블 7>, 알려진 사실들

에단 헌트에게 불가능한 미션은 없다. 톰 크루즈가 의 7번째 시리즈로 돌아온다. 7번째 작품 제목은 (이하 )이다. 지난 24일 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톰 크루즈는 또 한번 대역 없이 아찔한 액션신을 선보여 기대감을 더한다. 개봉은 2023년 여름이다. 개봉까지 약 1년을 앞두고,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들을 모았다.
우리 아는 사이던가요? 정답고 낯익은 얼굴, '할리우드 마블리' 베네딕트 웡을 말한다

우리 아는 사이던가요? 정답고 낯익은 얼굴, '할리우드 마블리' 베네딕트 웡을 말한다

​ 현재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속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캐릭터가 있다. 바로 '웡'. '웡'은 주인공 닥터 스트레인지의 동료이자 그를 대신해 소서러 슈프림의 자리를 맡은 마법사다. 영화 속에서 웡과 닥터 스트레인지는 묘하게 중년부부 같은 케미를 뽐내는데, 둘이 대화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하면 실없는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만큼 '웡'은 우리에게 친숙한 느낌을 주지만 정작 배우의 이름은 정확히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라 짐작한다. '웡'을 연기하는 '베네딕트 웡'. 극중 캐릭터의 이름과 본명이 같다.
'블록버스터 짝퉁' 목버스터 맛집(?) '어사일럼'의 최신작 목록

'블록버스터 짝퉁' 목버스터 맛집(?) '어사일럼'의 최신작 목록

영화계에 화제작이 등장하면 누가 신날까. 관객. 극장. 어쩌면 이 사람들일지도 모르겠다. 블록버스터의 짝퉁, 이른바 '목버스터'를 만드는 어사일럼이다. , 등 목버스터계의 걸작(. )을 남긴 어사일럼은 , 같은 드라마로 오리지널 콘텐츠 시장에 뛰어들고도 한쪽에선 여전히 목버스터를 만들고 있다. 최근 화제작을 타깃으로 한 어사일럼의 목버스터는 무엇이 있었는지 정리했다. 목버스터라는 용어가 처음이라면 아래 포스트에서 그 의미를 만나보자.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BY 씨네플레이] 매주 여러 신작들이 개봉하는 극장가.
새로운 DC의 시작? 우여곡절 많았던 DC의 차기 라인업들

새로운 DC의 시작? 우여곡절 많았던 DC의 차기 라인업들

DC코믹스 사실 실사화 영화관의 연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먼저 구상하고 실행에 옮긴 쪽은 DC코믹스의 실사화를 담당하는 워너브러더스였다. 마블은 1편이 개봉할 때까지만 해도 유니버스 단위의 보다 넓은 세계관을 구상할 여력은 없었으니… 워너브러더스는 2000년대 초반부터 실사화 연계 프로젝트를 기획해 왔고 실제로 가 성공해서 기획이 이어졌다면 DC가 선발주자가 됐을 것이다. ​ 하지만 DC코믹스 기반 작품들이 잇달아 그리 좋지 못한 성과를 보이면서 연계는
할리우드 파괴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지구 파괴법

할리우드 파괴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지구 파괴법

할리우드의 대표 파괴신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오랜만에 ‘지구 파괴’ 영화를 들고 왔다. 3월 16일 개봉할 은 공전 궤도 이탈 후 지구로 추락하는 달과 달의 추락을 막기 위해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달이 추락한다니, 참 롤랜드 에머리히스러운 설정이구나 싶다. 그동안 그가 어떤 식으로 지구 박살(!)을 보여줬는지 정리하면서 을 기다려보자.
2022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10편 간략히 살펴보기

2022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10편 간략히 살펴보기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공식 포스터 오스카 트로피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트로피의 이름이 오스카 라서 오스카 시상식이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진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3월 28일 열린다. 최근 몇 년 동안 다양성 문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수선했지만, 엄밀하게 말해 LA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도 아닌 미국 내 행사인, 이 시상식의 파워는 공고하다. ​ 아카데미 시상식은 시상식 자체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열광적인 영화 팬이라면 실시간 중계방송을 챙겨볼 것이라고 믿는
마지막 10분이 다했다, 당신이 몰랐던 가장 충격적인 결말의 영화

마지막 10분이 다했다, 당신이 몰랐던 가장 충격적인 결말의 영화

10분,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영화에서는 전체 서사를 전부 뒤바꿀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영화 평들 중엔 “마지막 10분이 다했다”는 말이 심심찮게 보일 만큼, 영화에서 마지막 10분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특히나 반전 영화인 경우, 마지막 10분을 위해 달려간다고 해도 좋을 만큼 중요하다. 탄탄한 빌드업과 그걸 무너뜨리는 엔딩, 내가 믿고 있던 모든 게 거짓이었다는 그 놀라움을 느끼기 위해 우리는 반전(反轉)이 있는 영화를 본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블이 업계를 망치고 있다” SF영화 감독의 솔직 발언

[할리우드 말말말] “마블이 업계를 망치고 있다” SF영화 감독의 솔직 발언

세계인의 축제인 동계 올림픽이 한창이다. 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이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길 바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다양한 소식들을 가져왔다. 빅토리아 베컴의 몸매 비결 같은 소소한 얘기부터 채닝 테이텀의 복귀 소식, 그리고 마블이 업계를 망치고 있다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대담한 발언 등이다. “마블과 DC가 업계를 망치고 있습니다” – 롤랜드 에머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