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홈런 치고 다시 드라마에 시동 건 복길이
부릉부릉, 으로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김지영이 맹활약하기 위해 시동을 걸고 있다. 그가 에서 맡은 역은 황미순 역. 보험 설계사로 위장한 국정원 국제 대테러 대응팀 요원. 이후 10년 만에 과감한 파마머리가 눈에 확 들어온다. 김지영은 지난해 과 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에선 "나 씻고 올게"라는 대사로 관객들을 박장대소하게 했고 에선 동생 용남 을 엄청 차지게 때리며 현실남매 케미스트리를 뿜뿜했다. 그러나 김지영의 홈그라운드는 역시 드라마에 가깝다.

을 좋아한다면" 해외매체가 선정한 한국영화 추천리스트" loading="laz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