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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4주차] <블랙 팬서>, MCU 북미 최고흥행 기록 갈아치우나

[2018년 2월 4주차] <블랙 팬서>, MCU 북미 최고흥행 기록 갈아치우나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는 나흘간 쉴 수 있었던 3주차에 비해 다소 주춤했던 가운데, 검은 표범의 발톱은 여전히 날카롭고 강했다. 블랙 팬서>가 주말 간 1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여 북미 누적 수익 4억 달러를 돌파, 그리고 각종 기록들을 빠르게 경신하며 와칸다 국왕의 포스를 과시했다. 레이첼 맥아담스의 게임 나잇>을 포함한 세 개 작품이 새로이 주말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자 3주차 10위로 박스오피스를 마무리했던 더 포스트>가 12위로 내려앉았는데, 이로써 코앞으로 다가온 아카데미상의 작품상 후보들이 전부 박스오피스 탑...
[할리우드 말말말] 애초 <블랙 팬서>에 퀴어 캐릭터 암시 내용 있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애초 <블랙 팬서>에 퀴어 캐릭터 암시 내용 있었다?

마블 최초의 흑인 히어로 영화 블랙 팬서>의 파워는 예상보다 훨씬 막강했다. 국내에서는 설 연휴 박스오피스를 점령하고, 북미에서는 주말에만 2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올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열풍은 영화 자체의 뛰어난 완성도와 변화의 바람을 기대한 관객들의 니즈가 맞물렸기 때문이 아닐까. 지난해 하비 와인스타인 스캔들을 시작으로 어느때보다 여성 및 소수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할리우드에선 끊임없이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우리들도 올림픽 한다! 나라별 대표 캐릭터 열전

우리들도 올림픽 한다! 나라별 대표 캐릭터 열전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아직 시간은 11개월이나 남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신작들이 그득그득 대기 중에 있다. 에디터의 취향으로 선정한 배우들의 신작을 쭉 정리해봤다. 다이어리 준비하시라. 와킨 피닉스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5월 11일 북미 개봉)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 추위 실화냐? 보고 있으면 괜히 안도감 드는 극한 추위 영화들

이곳이 한국인가요. 작년에도 ‘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올겨울 추위는 더 지독한 것 같습니다. 사정없이 얼굴을 때리는 바람, 귀가 떨어질 것 같은 고통, 점점 감각을 잃어가는 발. . . 계속해서 영하 10도 아래를 맴도는 극한 추위 맞이, 오늘은 보는 것만으로도 4D 추위 체험할 수 있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영화 속 인물들보단 덜 춥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 ) 올해 겨울을 견뎌내보자고요. 1단계 영화 속 설원을 보며 ‘아름답다’ 감탄하고 즐길 수 있는 단계입니다.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스타워즈>, 오스카 아이삭 이야기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스타워즈>, 오스카 아이삭 이야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감독 라이언 존슨
<저스티스 리그>, <7호실>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저스티스 리그>, <7호실>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벤 애플렉, 갤 가돗, 에즈라 밀러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DC의 선방★★★아무래도 다양한 슈퍼히어로 캐릭터가 모이니, 과거엔 거대한 스케일 중심이었다면, 의 액션은 그 디테일이 더 좋아졌다. 거대한 악의 존재에 맞서는 ‘팀’의 활약이라는 점에서 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그 배경이 도시가 아니고 ‘부활’이라는 종교적 모티브를 지닌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 나름 선방한 리그의 출범. 송경원 기자궤도에 오른 세팅. 히어로물에서 제일 중요한 건 역시 히어로
형제는 용감했다! 케미 폭발 형제가 등장하는 영화들

형제는 용감했다! 케미 폭발 형제가 등장하는 영화들

'차여신' 제시카 차스테인이 나이 밝히기를 거부한 이유

'차여신' 제시카 차스테인이 나이 밝히기를 거부한 이유

스크린에서 자주 만나도 늘 새로운 배우가 있습니다. 이 배우도 스크린에 등장할 때마다 매번 새로운 연기를 보여줍니다. 때로는 남자들의 세계에서 독보적인 실력자이기도, 때로는 천방지축 아이들을 감싸주는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목숨을 걸고 유대인을 숨겨주는 안토니나 역으로 연기력을 과시했습니다. 10월 12일 개봉한 주키퍼스 와이프>로 돌아온 제시카 차스테인입니다.
최귀화는 어떻게 '충무로 대세배우'가 되었나

최귀화는 어떻게 '충무로 대세배우'가 되었나

요즘 이경영 못지않게 부지런히한국영화계에 존재감을 드러내는배우가 있습니다.최귀화가 바로 그 주인공.2009년 영화계에 데뷔한 후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은 최귀화는,작년 , 등에 출연하며관객들에게 얼굴 도장을 제대로 찍었습니다.사복조장 역을 맡은 로다시 한번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그의 활약상을 정리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