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파인즈" 검색 결과

없으니까 찾지마요! 명예의 거리에 입성하지 않은 할리우드 영화인 9

없으니까 찾지마요! 명예의 거리에 입성하지 않은 할리우드 영화인 9

할리우드가 있는 LA는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1순위 여행지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명예의 거리로 알려진 ‘할리우드 워크 오브 페임(Hollywood Walk of Fame)’은 유명 배우, 가수, 스타들의 이름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런데 의외로 이 명예의 거리에 아직 이름을 올리지 않은 스타들이 있다. 우리에겐 정말 친숙하지만, 아직 거리에서 이름을 찾을 수 없는 할리우드 배우를 모아봤다. ​ 명예의 거리 선정 방법 1. 라디오, 영화, 연극/공연, 텔레비전, 음반.
핫한 배우 신작 여기 다 모였다, 2019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12편

핫한 배우 신작 여기 다 모였다, 2019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12편

제35회 선댄스영화제 공식 포스터 쿠엔틴 타란티노, 폴 토마스 앤더슨, 리처드 링클레이터 등 유명 감독들의 고향. 등 평단과 대중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영화들이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은 곳. 미국 유타 주 파크시티에서 열리고 있는 선댄스 영화제다. ‘자유롭게 사고하며 인디 영화들을 장려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선댄스 영화제는 그간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은 명작들을 여럿 배출해왔다.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선댄스 영화제 초청작 역시 전 세계 영화인들을 설레게 만드는 쟁쟁한 제목들로 채워진 바.
텍스트로만 보세요! 골든라즈베리 시상식 최악의 작품상 후보 5편

텍스트로만 보세요! 골든라즈베리 시상식 최악의 작품상 후보 5편

매해 최악의 영화/영화인을 뽑는 골든라즈베리 시상식이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그중 최악의 작품상 후보에 오른 작품은 , , , , 이렇게 5편이다. 국내에 개봉한 작품도 있고 그렇지 않은 작품도 있지만, 어느 경로라도 굳이 감상하는 수고를 안 하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래도 궁금한 분들은 아래 텍스트로만 만나보시기를 권장한다. 고티 고티 감독 케빈 코넬리 출연 존 트라볼타, 켈리 프레스톤, 스테이시 키치 개봉 미개봉 로튼 토마토 신선도지수 0%. 존 트라볼타의 야심작 는 언론 시사 후 전문가들의 폭격을 맞았다.
<극한직업>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극한직업>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출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송경원 기자한 눈 팔지 않고 제대로 만든 코미디★★★☆해체 위기에 놓인 마약 수사반이 잠복근무를 위해 치킨집을 인수한다. 공무원이 자영업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 매 상황 오직 웃음을 목표로 하지만 이끌어내는 방식은 지극히 현실적인 공감에 바탕을 둔다. 설정은 기발하되 디테일은 진지한, 온도 차에서 파생되는 현실 웃음. 중반까지 쉴 틈 없이 몰아치다가 수습과 마무리가 다소 아쉽다. 그럼에도 자잘한 단점들은 너그럽게 봐줄 수 있을만한 확실한 웃음을 보장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새해 첫 주말에도 ‘물맨’이 북미와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휘어잡았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에 앉은 은 의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 기록을 가볍게 넘어서더니, 이제는 DCEU 최초로 ‘전 세계 10억 달러’와 ‘4주 연속 1위’ 달성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제임스 완과 이 DCEU를 살릴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 굳건하게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으로 휘청였던 소니픽쳐스가 신작 스릴러 으로 2위에 오르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데 성공했다.
가장 욕이 많이 나온 영화는? 기네스북 기록 세운 영화와 영화인들

가장 욕이 많이 나온 영화는? 기네스북 기록 세운 영화와 영화인들

세상 온갖 기록들을 모으는 기네스북에 대해서는 아마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기네스 북은 기네스 맥주 양조 회사 설립자 아서 기네스의 4대손이 세계 여러 기록들을 모아 출판하면서 시작됐다. 여러 영화인들, 영화들이 기네스 기록들에 이름을 올렸다. 그중에서도 흥미로운 기록들 몇 가지를 소개한다. 스칼렛 요한슨 2018년 가장 수입이 많은 여성 배우 가 2018년 7월 16일 발표한 자료에 따라 가장 수입이 많은 여성 배우로 스칼렛 요한슨이 기록되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연말에도 ‘물맨 붐’은 계속된다. <아쿠아맨>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연말에도 ‘물맨 붐’은 계속된다. <아쿠아맨> 2주 연속 1위

치열했던 크리스마스 주말과는 달리 12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는 큰 변화 없이 조용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큰 이변 없이 이 또 한 번 박스오피스의 왕좌에 앉았고, 그 뒤를 이어 와 , 그리고 가 탄탄하게 상위권을 받쳐주었다. 크리스찬 베일의 전기 영화 신작 와 존 C. 라일리, 윌 페렐의 코미디 수사극 이 새로이 상위권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거나, 참혹한 혹평을 들으며 아쉬운 성적으로 개봉 주말을 마무리했다. ​ 다가오는 주말에는 소니 픽쳐스의 공포 신작 만이 확대 상영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시얼샤 로넌,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프렌치 디스패치> 합류

시얼샤 로넌,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프렌치 디스패치> 합류

시얼샤 로넌 최근 , 등으로 관객들을 만난 시얼샤 로넌. 그녀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에 합류했다. 2007년 를 통해 얼굴을 알린 시얼샤 로넌은 , , 등 상업성과 예술성을 오가며 다양하게 활동했다. 이번 는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이후 웨스 앤더슨 감독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것이다. ​ 는 2차 세계대전 직후, 파리에서 활동하던 미국 저널리스트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웨스 앤더슨 감독이 직접 각본을 썼으며 세 편의 스토리로 나누어져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의 중요 사항은 모두 철저한 비밀에 부쳐지고 있다.
은퇴 선언한 원조 꽃미남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의 대표작들

은퇴 선언한 원조 꽃미남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의 대표작들

배우 로버트 레드포트가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은퇴작 미스터 스마일>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은 평생 ‘낭만적인 은행 강도’로 살아온 한 노신사 포레스트 터커 의 말년 로맨스를 그렸다. 로버트 레드포드는 지난 8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21살부터 연기를 했다. 그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긍정적인 영화로 연기 인생을 마무리하고 싶었다”라고 소회를 남겼다. 그의 은퇴작 개봉을 앞두고 영원한 ‘선댄스 키드’ 로버트 레드포드의 대표작을 돌아본다.
12월 기대작들 책임진 감독들의 전작 5

12월 기대작들 책임진 감독들의 전작 5

벌써 12월이다. 이제 슬슬 한 해를 정리하며 마무리할 때다. 그러나 극장가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듯 아껴놨던 기대작들을 풀어놓기 시작했다. 아마 12월 개봉 영화들을 보다 보면 금방 2019년 새해가 밝지 않을까 싶다. 이번 주말엔 기대감 가득한 마음으로 12월에 찾아올 영화들을 만든 감독들의 전작들을 먼저 살펴보는 건 어떨까.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 출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바로보기 제임스 완 감독의 장기는 공포다. 공포 영화 , 시리즈를 히트시키며 할리우드에서 입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