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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는 벌써 할로윈 시즌! 공포영화 <할로윈 킬즈> 박스오피스 올킬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는 벌써 할로윈 시즌! 공포영화 <할로윈 킬즈> 박스오피스 올킬

북미 극장가에는 예년보다 이른 할로윈 시즌이 찾아왔다. 공포영화 신작 가 개봉해 박스오피스에 즐거운 비명을 불어넣었다. 먼저 개봉했던 화제작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하며 할로윈 시즌의 강자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 의 선전이 돋보인 42주차 박스오피스는 총 1억 888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가 개봉했던 40주차 이후 3주 연속으로 총수익 1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팬데믹 기간 중 간혹 몇몇 작품들의 분전으로 1억 달러 총수익을 올릴 적이 있으나 3주 연속으로 길게 이어진 적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가 사랑한 스파이, 극장 접수 완료! <007 노 타임 투 다이>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가 사랑한 스파이, 극장 접수 완료! <007 노 타임 투 다이> 1위!

제임스 본드의 화려한 귀환이 북미 박스오피스를 뒤흔들었다. 다른 나라보다 조금 늦게 개봉했지만 (이하 ‘007’)가 정상을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에 나섰다. 지난주 팬데믹 기간 내 모든 오프닝 기록을 갈아치웠던 (이하 ‘베놈2’)도 건재하며 극장 관계자들의 미소는 이번 주도 계속되었다. ​ , 의 쌍끌이 흥행으로 41주차 박스오피스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총수익 1억 달러를 돌파했다. 특히 톱10중 세 작품이 천만 달러 이상 성적을 거둬 전체적으로 시장의 파이가 커졌다. 다음 주도 10월 북미 박스오피스의 행복 회로는 계속 돌아간다.
1, 2회 제작비만 1000억 원!? 애플TV+ SF 시리즈 <파운데이션>에 대해 알아보자

1, 2회 제작비만 1000억 원!? 애플TV+ SF 시리즈 <파운데이션>에 대해 알아보자

애플이 칼을 갈았다. 넷플릭스의 독주를 막기 위해. 엄청난 뭔가를 만들어야 했다. 그렇게 애플TV+가 ‘스트리밍 전쟁’에 출전시킨 작품이 아이작 아시모프 원작의 이다. 이른바 텐트폴 작품이다. 원작 소설을 쓴 아이작 아시모프는 SF 3대 거장 가운데 한 사람이다. 나머지 두 사람은 아서 C. 클라크와 로버트 A. 하인라인이다. 여기에 필립 K. 딕까지 추가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아이작 아이시모프의 은 1966년 휴고상 역대 최우수 시리즈(Best All-Time Series) 부문을 수상했다. 참고로 J. R. R.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 비수기를 집어 삼키며 흥행 신기록으로 컴백한 ‘베놈’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 비수기를 집어 삼키며 흥행 신기록으로 컴백한 ‘베놈’

북미 박스오피스의 9월 비수기는 이번 주말을 위한 추친력이었을까.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올해 마지막 분기의 첫 주말을 화끈하게 시작한 (이하 ‘베놈 2’)가 팬데믹 기간의 모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하고 화려하게 정상을 차지했다. 의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북미 극장가 10월 행복회로는 뇌피셜이 아닌 현실이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졌다. ​ 의 흥행 폭발로 40주차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233. 4%나 상승하며 총 1억 2902만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올해 북미 박스오피스 최초 기록! ‘샹치’ 4주 연속 정상 차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올해 북미 박스오피스 최초 기록! ‘샹치’ 4주 연속 정상 차지

지금 북미 박스오피스는 ‘누가 (이하 ‘샹치’)의 1위 질주를 멈출 것인가. ’보다, ‘가 어디까지 흥행할까’에 더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역시나 이번 주도 의 흥행 펀치는 거셌고, 올해 최초의 북미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 작품에 올랐다. 월드와이드 흥행은 아직 나 을 넘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북미 흥행에서만큼은 팬데믹 이후 모든 성적들을 깨고 있는 중이다. ​ 다만 의 고군분투 속에서도 전체 박스오피스의 성적은 갈수록 내려가고 있다.
2020~2021년 코로나19 시대, 마블 대 DC, 흥행 성적의 승자는?

2020~2021년 코로나19 시대, 마블 대 DC, 흥행 성적의 승자는?

2020년,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영화가 개봉하지 못했다. 2021년 가을, 여전히 세계는 바이러스를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지만 개봉이 연기됐던 MCU 페이즈4에 속한 영화들이 속속 개봉하고 있다. 한편, 마블의 경쟁자인 DC는 2020년부터 꾸준히 영화를 개봉했다. 2020~2021년까지 두 슈퍼히어로 프랜차이즈의 경쟁을 흥행 성적을 통해 돌아보자.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모조 9월 29일 기준) 한국관객수 402,035명연간 관객수 순위 34위미국매출액 84,158,461달러연간 매출액 순위 6위 (이하 )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샹치’의 엄청난 흥행 질주, 하지만 차트의 부익부 빈익빈은 계속되는데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샹치’의 엄청난 흥행 질주, 하지만 차트의 부익부 빈익빈은 계속되는데

샹치를 막을 자, 이번 주에도 없었다. 3주 연속 2000만 달러 이상의 흥행을 거둔 (이하 )이 정상을 지키며 북미 극장가를 접수했다. 의 3주 연속 1위에 스포트라이트를 보내지만, 시장 전체를 봤을 땐 우울한 그림자가 가득하다. ​ 38주 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전주 대비 22. 2% 하락한 4768만 달러의 총수익을 거뒀다. 전체 수익이 5000만 달러 미만을 기록한 적은 6월 18~20일 주말 이후 처음이다. 더군다나 한 작품이 수익의 50%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차트의 부익부 빈익빈이 심각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가을 시즌을 맞은 극장가, ‘샹치’의 흥행 펀치는 여전히 매섭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가을 시즌을 맞은 극장가, ‘샹치’의 흥행 펀치는 여전히 매섭다

샹치의 흥행 펀치는 이번 주도 뜨거웠다. 2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북미 극장가를 그야말로 하드캐리했다. 이 정도 속도라면 팬데믹 시대 최초의 북미 2억 달러 달성 영화가 될지도 모르겠다 ​ 다만 3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의 선전에도 전주대비 44. 5%의 드롭률을 보이며 총수익 6125만 달러에 그쳤다. 신작들의 부진과 개봉작들의 흥행 동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극장가로서는 반갑지 않은 비수기 가을 시즌이 시작되었다. 와 가 공개될 10월까지 보릿고개가 계속될듯한데, 이 가뭄 속에 가 과연 어느 정도까지 흥행할지가 궁금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노동절 연휴를 뒤흔들었던 흥행펀치! <샹치와 텐 링즈의 비밀>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노동절 연휴를 뒤흔들었던 흥행펀치! <샹치와 텐 링즈의 비밀> 1위 데뷔

극장가가 샹치의 주먹 맛에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마블 신작 (이하 )이 1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이 작품이 정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모두가 생각했지만, 당초 예상 스코어는 기존 마블 작품 치고는 낮았다. 하지만 는 비관적인 전망을 깨고 몇몇 신기록도 세우며 화려하게 차트에 데뷔했다. ​ 의 등장으로 36주차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무려 80%의 상승세로 총 1억 1043만 달러의 총수익을 거뒀다. 노동절 연휴 4일까지 합치면 1억 3888만 수익을 올렸다. 가 개봉했던 28주차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높은 주말 총수익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돌아온 공포영화의 클래식 <캔디맨> 1위 등극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돌아온 공포영화의 클래식 <캔디맨> 1위 등극

‘캔디맨’을 다섯 번 부르면 그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이번 주말 극장가에서 많은 관객들이 그의 이름을 불렀나 보다. 돌아온 공포영화의 클래식 이 2주 연속 1위를 지켰던 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 의 귀환과 함께한 35주차 박스오피스는 총 6135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전주대비 3. 2%의 하락을 보였다. 톱10 역시 을 제외하고는 신작이 하나도 없이, 전주와 비슷한 순위권을 유지했다. 여름 시장이 끝나고 본격적인 비수기로 접어드는 것일까. 다행히 부정적인 전망은 오래가지 않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