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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엣지 오브 투모로우> 후속편, 전편보다 강력한 스토리 될 것

[9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엣지 오브 투모로우> 후속편, 전편보다 강력한 스토리 될 것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의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 완료를 전한 라이언 존슨 감독2017년 12월 15일 북미 개봉 예정인 의 포스트 프로덕션( 주 : 촬영 이후 후반부 작업을 통칭)이 마무리되었다고...
[2017년 3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00년대 들어서 최악의 8월을 보낸 것이 얼마 안 되었는데 9월이 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북미 극장가가 난리가 났던 지난주였습니다. 물론 그 중심엔 워너의 신작 이 있었죠. 역대 9월 최고 오프닝은 당연하고 역대 호러물 오프닝에서도 신기록을 작성하며 극장가를 공포에 떨게 했는데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된 주말, 과연 의 질주가 이어졌을지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들 이러니?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할리우드 배우들

왜들 이러니?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할리우드 배우들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는 경우는 영화계에도 존재합니다. 지난 7월, 드라마 의 출연 배우 한국계 미국인 대니얼 대 킴과 그레이스 박은 백인 배우 주연들보다 15% 낮은 출연료를 받는 데 대해 동등한 대우를 해달라고 요구했지만 거절당해 결국 하차했습니다. 백인들이 주류인 할리우드에서 유색인종에 대한 인종차별은 고질병이죠. 오늘은 할리우드에서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영화인들을 모아봤습니다.
[2017년 3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주 전 차트를 소개하면서 가뜩이나 부진했던 2017년의 여름 시즌이 8월이 되면서 최악의 일로로 향하고 있다고 한 바 있습니다. 마치 산소호흡기로 겨우 목숨만 부지하고 있는 환자처럼 말이죠. 그랬던 것이 지난주 아이러니하게도 신작 덕을 본 것도 아닌데, 연휴 같지도 않은 연휴인 노동절 덕에 주말성적이 상승, 최악의 상태만은 겨우 면한 상황이었습니다. 정말이지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했던 상황에서 그 영화가 등장하며 북미 극장가를 구원했습니다.
[2017년 3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금주가 노동절 연휴였더군요. 이번 노동절은 한마디로 엉뚱한 의미로 많은 관심을 끌었죠. 지난주 성적이 워낙에 최악이었던데다가 과연 이번 주에 얼마나 더 참담하게 성적이 하락했을까가 관심사였습니다. 게다가 노동절은 제가 해마다 언급했듯이 웬만한 주말보다 못한 연휴 기간입니다. 성적이 더 안 나온단 이야기입니다.
[2017년 3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한숨부터 나오는군요. 아래 자료에서 차근차근 설명드리겠지만 이번주 북미 극장가 한마디로 암담했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망가질 줄은 몰랐네요. 더 큰 문제는 이번주가 아닙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39% / 관객: 73%IMDb 사용자 지수 - 7.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늦은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도 끝물입니다. 왠지 허탈한 기분도 듭니다만 주말 북미 극장가는 나름 흥행 대결이 치열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39% / 관객: 76%IMDb 사용자 지수 - 7.
영화계의 신흥강자 넷플릭스, 아마존이 준비중인 영화들

영화계의 신흥강자 넷플릭스, 아마존이 준비중인 영화들

애플이 영화 시장에 뛰어들었다. 자체적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10억 달러(약 1조 1360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다. [MD할리우드]애플, “2018년 TV쇼·영화 제작에 1조원 투자”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애플이 내년에 TV쇼와 영화 등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10억 달러(1조 1,36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6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은 자체 콘 entertain. naver.
[2017년 3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번주 들어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졌습니다. 물론 비가 온 탓도 있지만 왠지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죠. 아침저녁으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자, 터질 듯 터질 듯하면서 여전히 어딘가 꽉 막혀있는 북미 극장가가 주말엔 어떠했을지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애나벨: 인형의 주인Annabelle: Creation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68% / 관객: 78%IMDb 사용자 지수 - 7.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8월 중순으로 향하면서 2017년의 여름 시즌도 서서히 막을 내려가고 있습니다. 수차례 소개했지만, 올여름 시즌. 기대작들이 참 많았는데 드러난 성적은 기대치를 밑돈 경우가 훨씬 더 많았죠. 그나마 올여름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한 스튜디오라면 소니를 꼽을 수 있는데요. 주말에 소니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