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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 검색 결과

쿠엔틴 타란티노를 '덕후'의 관점으로 돌아보다

쿠엔틴 타란티노를 '덕후'의 관점으로 돌아보다

두 번째 영화 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던 당시의 사진. 턱만 봐도 알겠지만. . 중지를 치켜든 사람이 쿠엔틴 타란티노다. 브루스 윌리스, 마리아 드 메데이로스, 존 트라볼타가 함께 있다. 3월 27일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54번째 생일이다. 데뷔작 로 "천재가 나타났다"는 라는 칭호를 받으며 쑥쑥 성장한 그가 거장이 됐고, 중년이 됐다. 타란티노는 무언가를 유별나게 좋아한다는 걸로 정평나 있다. 온갖 레퍼런스들을 뒤섞어 만든 그의 걸작들이야말로 확실한 증거다.
일본 대표 배우, 아오이 유우의 역대급 캐릭터 10

일본 대표 배우, 아오이 유우의 역대급 캐릭터 10

추가 배우 인터뷰 영상 아오이 유우는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배우다. 2001년
아이언맨보다 더 부자는? 갑부 가상 캐릭터 TOP 15

아이언맨보다 더 부자는? 갑부 가상 캐릭터 TOP 15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은 누구일까. 경제전문지인 포브스 발표(2016년)에 따르면, 굳건한 1위는 빌 게이츠다. 한화로 약 100조 5000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내 총 생산량의 0. 5%를 차지하는 셈이다. 엄청난(. ) 숫자다. 포브스는 2002년부터 실제 인물들의 재산 순위를 발표함과 동시에, (영화, 만화, 게임 등의) 가상 캐릭터들의 재산 순위를 책정하고 있다. 2002년부터 2013년까지 총 9번 발표했다.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한 영화 안에서 서로 맞붙으려면 2020년이나 되어야 가능한 얘기지만, 서로 다른 영화로 두 거대 괴수가 같은 주에 맞붙는 빅 매치가 성사되었다. 킹콩의 정통 후예를 자처하는 콩: 스컬 아일랜드>와 12년 만에 일본 본토에서 부활한 신 고질라>의 3월 8
약빤 에디터, <컨택트> 외계인과 필담을 나눠봤다

약빤 에디터, <컨택트> 외계인과 필담을 나눠봤다

에 출연한 헵타포드 와 루이스 뱅크스 박사. 인터뷰 중인 헵타포드. 오늘 씨네플레이는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갑작스레 지구에 방문해주신 의 외계인 헵타포드입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인가 싶으신 분들이 계실 줄로 압니다. 사실 이 인터뷰는 말이 안 되는 게 정상인 ‘가상 인터뷰’입니다. 2016년 여름 출범한 씨네플레이 역사상 두 번째 가상 인터뷰이기도 합니다. 첫 번째는 지
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1월 5일은 세계가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의 생일입니다. 1941년생이니 올해로 76세.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일루미네이션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젖히는 가운데서도, 미야자키 하야오 혹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존재는 본연의 가치를 더욱 밝게 빛내고 있습니다. 꺼지지 않는 희망을 지구에 퍼트려준 미야자키의 생일을 축하하며, 간단히 지금까지 그의 행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RE-GHIBLI
오마주(hommage)가 뭐죠?

오마주(hommage)가 뭐죠?

영화계 뉴스를 접하다보면 드문드문 튀어나오는 단어, '오마주'(hommage). 이제는 제법 친숙할 법합니다. 최근엔 가 개봉하면서, 영화 속에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한 오마주가 그득그득하다는 식의 글들이 많이 보였죠. 글자로만 보면 언뜻 한국어 같기도 한 '오마주'는 프랑스어입니다. '존경' 혹은 '경의'를 뜻합니다. 영어로 옮기면 respect 정도가 되겠군요. 이러한 의미를 따라, 영화인이 자신이 존경하고 영향받은 작가와 작품에 보내는 헌사로 특정 장면을 그대로 가져오는 걸 지칭합니다.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눈물 많으신 분 계신가요? (우리는 동지.) 에디터는 영화 제작자들이 울라고 만들어놓은 장면에서 한치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기다렸단 듯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 프로눈물러인데요. 올해 봤던 영화들 중 에디터의 눈물샘을 미친 듯 두드렸던 영화 10편을 모았습니다. 그럼 우리 함께 눈물바다의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주의: 이곳은 스포밭입니다. 영화를 안 보셨거나 스포 극혐하시는 분들은 안 보시길 권장합니다! *눈물지수는 5리터 만점입니다.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2016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BEST 5

[2016 결산]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BEST 5

상반기 총선과 하반기 탄핵이라는 중요한 정치적 사안이 1년 내내 강타했던 2016년 한국이었지만, 영화 흥행엔 그다지 타격을 미치지 못했다. 하계 올림픽마저 열린 여름 시즌엔 좀비물이란 한계에도 부산행>은 천만을 돌파했고, 박찬욱과 김지운, 허진호 등 베테랑들의 컴백작들도 아가씨> 400만, > 750만, 덕혜옹주> 550만이란 나름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여기에 이재한, 나홍진, 김성훈 감독들의 새 영화들도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고, 검사외전>과 럭키>, 귀향>은 박스오피스에서 깜짝 히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