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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궁금해서 보게 되는 넷플릭스 사이코패스 소재 작품 5

무섭지만 궁금해서 보게 되는 넷플릭스 사이코패스 소재 작품 5

귀신이 나오는 ‘깜놀형’ 공포 영화도 무섭지만 진짜 무서운 영화는 현실을 기반으로 한 ‘현실공포형’ 장르다. 이런 류의 작품들을 볼 때마다 실제 벌어질 법한 일이라 무서워서 못 보겠다가도 굉장히 몰입하게 만든다. 무섭기는 한데 또 궁금한 건 못 참아서 보게 된다.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섬뜩한 사이코패스 소재 작품들을 소개한다. 너의 모든 것 운명이라고 생각했던 로맨스, 알고 보면 SNS 스토킹의 결과물 서점 직원인 남자가 서점을 찾은 한 여자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여느 평범한 로맨스 영화의 시작과 다르지 않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오스카에? 한눈에 보는 2020 오스카 후보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오스카에? 한눈에 보는 2020 오스카 후보작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이 한국 영화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오스카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고 봐도 좋겠다. 한국 영화 최초로, 이 아카데미 시상식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외국어영화상에 해당하는 국제영화상뿐만 아니라,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 무려 여섯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이 눈에 띈다. 과 함께 올해 아카데미의 선택을 받은 영화들을 최다 노미네이트 순서대로 정리해봤다. 온 국민의 관심이 쏠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대진표를 예습해보자.
[인터뷰] '인간 고양이'가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는? <캣츠> 톰 후퍼 감독

[인터뷰] '인간 고양이'가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는? <캣츠> 톰 후퍼 감독

톰 후퍼 감독 “영국 이외에 프로모션할 나라를 딱 한 곳 고를 수 있었는데, 한국을 선택 했다”. 지난 12월 23일 열린 영화 기자회견장. 영화 개봉을 맞아 한국을 첫 방문한 톰 후퍼 감독이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자 장내 분위기가 훈훈해졌다. “에 보내준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늘 한국에 오고 싶었다”고 고백하는 그의 얼굴은 국내 팬들을 만날 기대감으로 한껏 고조되어 있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역시 북미의 사랑은 대단하다. 모두의 예상대로 가 북미 극장가를 점령했다. 성적이나 평가를 보면 과거에 비해 위용이 조금 덜한 것도 같지만, 함께 개봉한 가 엄청난 혹평과 처참한 개봉 성적을 거두며 ‘안 좋은’ 스포트라이트를 모조리 가져갔기에 의 약점이 크게 돋보이지 않았다. 이외에는 연말연초 시상식에서 좋은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 확대 상영과 함께 순위가 크게 오른 것을 제외하곤, 비교적 큰 순위 변동이 없었던 12월 넷째 주말이었다.
2019년 연말 마지막 극장가 라인업 미리 보기

2019년 연말 마지막 극장가 라인업 미리 보기

2019년 한 해가 저물기까지 열흘 남짓 남겨두고 있다. 대목 중의 대목이라는 연말 극장가. 즐거운 영화 한 편으로 풍족한 연말을 보낼 생각이라면 참고해 보자. 2019년의 마지막 개봉 영화 라인업을 소개한다. 국내 영화 3파전 백두산 #재난영화 #스펙터클 #연기력 #12세관람가 백두산이 폭발한다는 상상. 안 해본 사람이 없다지만 영화론 최초다. 은 시리즈를 제작한 덱스터스튜디오의 신작이다. 둘째가라면 서러울 연기력 갖춘 두 배우 이병헌, 하정우의 특급 만남이 처음으로 이뤄졌다. 최악의 상황에 빠진 대한민국.
콘서트, 뮤지컬 등 연말 공연 다 놓쳤다고? 대리만족시켜줄 뮤지컬 영화 5편

콘서트, 뮤지컬 등 연말 공연 다 놓쳤다고? 대리만족시켜줄 뮤지컬 영화 5편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연말 시즌엔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마련. 오늘의 리스트는 한발 늦어 공연 표를 구하지 못했거나, 사람 많은 곳만 생각하면 피곤해지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연말 공연처럼 화려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뮤지컬 영화 5편을 꼽았다. 아래 소개한 영화들을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즉시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12월 20일 부터 12월 27일 정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호파가 존 F. 케네디를 싫어했던 까닭은

호파가 존 F. 케네디를 싫어했던 까닭은

영화 과 역사 속 국제트럭기사노조, 마피아, 그리고 미국 대통령의 상관관계 3시간30분에 달하는 의 기나긴 상영시간에서, 주요 인물인 지미 호파 는 영화 시작 45분 뒤에야 등장한다. 그는 영화가 언급하는 것처럼 실제 미국의 역사에서 “1950년대의 엘비스보다 1960년대의 비틀스보다 유명하고 심지어 대통령만큼이나 유명한” 인물이었다. 호파는 일찍부터 노동운동에 뛰어들기는 했지만 1932년 디트로이트의 트럭기사노조 299지부에 노동조직가로 초대받으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아이리시맨> 눌렀다! <기생충>이 쓸어 담은 세계 트로피들

<아이리시맨> 눌렀다! <기생충>이 쓸어 담은 세계 트로피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은 시작에 불과했다. 을 둘러싼 지구 반대편의 열기가 뜨겁다. 최근 쏟아진 미국의 수많은 비평가 협회가 꼽은 수상작의 리스트를 보면 을 둘러싼 열기가 단순한 설레발에 그치지 않을 것임을 알 수 있다. 마틴 스코세이지와 로버트 드 니로, 할리우드 두 거장의 복귀작을 뛰어넘고 작품상과 감독상을 휩쓸며 환영받고 있는 봉준호 감독. 이런 현상을 보고 있자면 이 아카데미 시상식의 문턱을 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 12월 개봉 외화 총정리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 12월 개봉 외화 총정리

2019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연말의 좋은 점 가운데 하나는 볼 영화가 많다는 것. 2019년 12월에도 수많은 대작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그중에서도 외화들을 골라 나열해봤다.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으니, 취향에 맞는 영화를 골라 성공적인 연말 극장 나들이를 즐겨보시길. 12월 첫째주 개봉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감독 제임스 맨골드 출연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지옥의 레이스’라 불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상영시간 209분 실화? <아이리시맨> 보기 전 알고 가면 좋을 비하인드 스토리

상영시간 209분 실화? <아이리시맨> 보기 전 알고 가면 좋을 비하인드 스토리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시네마’의 교본을 완성했다. 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유명한 미제 사건 가운데 하나인 지미 호파 실종 사건을 소재로, 1950년부터 70년대 마피아의 일대기를 담는다. 실종 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 노동자 출신 살인청부업자 프랭크 시런을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했고, 알 파치노가 지미 호파를 연기했다. 그 외 조 페시, 하비 케이틀, 안나 파킨 등 이름만으로도 작품에 무게를 더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