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귀여운 아기가 <신과함께> 덕춘이?! 김향기 성장사
아역모델로 데뷔해 어느새 19살을 앞두고 있는 배우 김향기. 어린 시절 사랑스러운 그 모습 그대로 너무나도 잘 자라줘 보는 사람이 다 뿌듯할 지경인데요. 최근작 로 돌아온 김향기의 아역부터 현재까지 필모그래피와 함께 외모 변천사를 쭉 훑어보았습니다. 떡잎부터 아주 올바르죠. 김향기는 생후 29개월 당시 유아잡지 표지모델로 발탁되며 모델 활동을 먼저 시작하게 됩니다. 여러 광고를 찍으며 CF계에서 아주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쪼꼬미 손 너무나 귀여운 것. . .
